|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희망찬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고향 함양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으로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향후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오늘 일산에서 우리 곶감 설맞이 판촉 행사 때문에 오전에 행사하고
여기에 함께 자리하게 되었습니다”라면서
“먼저, 오늘 자리를 정성껏 준비해 주신 우리 배성규 회장님과 이호진 9대 회장님을
비롯한 역대 회장님들,
임원진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또한 바쁘신 국정 일정에도 오늘 향우회 신년하례회에 함께해 주신 신성범 국회 정보위원장님과
우리 윤외준 농협중앙회 함양군지부장님 참석에도 감사드립니다”라면서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지난 한 해 우리 함양은 군민과 향후 여러분들의 관심과 응원 속에 지역의 미래를 준비하는 여러 기반을 차분히 다져왔습니다.
산행 완등 인증 사업인 ‘오르GO 함양’의 관심이 이어지고
지리산 풍경길이 대한민국 제1호 관광도로 지정되는 등 지역의 관광자원이 널리 알려지고 있습니다.
또한 신성범 위원장님의 도움으로 남부권 산불 방지센터가 우리 군의 유치가 확정되면서
남부권 산불 예방의 중요한 거점으로서 역할을 준비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계절 근로자 전용 기숙사 조성과 농업 기계화 모델 개발,
돌봄과 여가를 아우르는 생활 밀착형 복지 등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정책들이 차분히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과정에는 함양을 응원해 주시는 향후 여러분들의 관심과 애정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라면서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특히
‘고향사랑기부제 향우홍보단’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점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많은 향후 여러분들의 소중한 마음을 모아 올해 고향사랑 기부금 제1호 기금 사업으로
노후화된 어린이 공원을 아이들의 꿈과 웃음이 가득한 공간으로 정비할 예정입니다.
함양은 이제 그동안의 준비를 바탕으로 국민의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이어질 수 있도록
한 걸음씩 나아가고자 합니다.
관광과 농업, 복지와 산업 등 모든 분야에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상식과 공정에 기반한 행정과 군민의 삶을 중심에 두고 군정을 통해 향후 여러분들께서도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고향 함양을 만들어 가겠습니다”라고 하면서
“2026년 새해,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우리 재경 향우님 여러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계획하시는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는 뜻깊은 한 해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라고 하였다.
이어 신성범 국회의원이 축사에서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오늘 날씨가 차가운데 이렇게 또 많이 모이시는 거 보니까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정말 저는 함양만 생각하면 많은 생각이 떠오릅니다.
사실은 한때는 우리가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앉아서 도시락 먹던 그 정도 규모가 있었는데
이제 코로나 펜데믹 이후에 집안 모임도 사실 어려워졌습니다.
그건 인정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 되는 거죠.
그래도 잘 이끌어주시는 함양의 전통이 있는 것 같습니다”라면서
”우리 이호진 회장님, 백남근 회장님, 강정구 회장님, 우리 또 무엇보다 박연환 회장님,
최종현 회장 역대 회장들께서 잘 받쳐주시고 또 여성위원회에서 굉장히 일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우리 김옥자 초대 여성위원장님, 이순정 2대 회장님, 많으신 분들이 너무 봉사 활동을 많이 해 주시는 것 같아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향우회가 유지되고 그래도 우리 경상남도 안에서도 함양군이라는 이름이 있는 데니까
정으로 버틴 거 아닌가 싶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돈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 이른바 사회적으로 지위가 높고 낮은 걸 떠나서 고향의 정으로
뭉치는 데니까 얼마나 편안한 데니까 더욱더 잘 발전하게 됩니다.
오늘 우리 진병영 군수님께서 우리 정종현 경제복지국장하고 과장, 기술센터 소장 다 모시고 와서
기분이 좋습니다“라면서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오늘 오전에 함양곶감, 농특산물 고양시 설맞이 특판 행사를 잘 마쳤음을 또 보고드리고,
우리 향우회가 계속적으로 규모는 좀 줄어들 수밖에 없다 하더라도
정으로 똘똘 뭉쳐서 잘 헤쳐 나가는데
저도 국회의원으로서 가상 관심 있게 지켜보고 제가 할 일 있으면 하겠습니다.
오늘 나오신 모든 분들께 가정이 행복하고 가족들이 건강하고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축사하였다.
이어 이호진 9대 회장이 축사로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병오년 말이 뛰는 형상으로 올해도 우리 재경 함양군 향우 회원인 여러분들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뜻하시는 일들도 모두 잘 성취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재경함양군향우회는 역사가 있습니다.
제가 지금 올해가 2026년, 제가 2015년에 서울에 와서 서울 생활이 꼭 60년 되었습니다.
60년 생활 중에 직장 생활을 통해서 삶의 무게를 해결해 가던 중에 제일로 위로받던 단체가 우리 향우회입니다.
다 선임 회장님들 한 분 외에는 다 돌아가셨는데 그분들이 하실 때 곁에 와서 지키고,
박수 치고 또 노래하고 했던 기억이 남아 있습니다.
제가 향우회 회장을 3년 동안 맡았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라면서
”2019년부터 생겼던 이 코로나 때문에 우리 삶의 모습이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어려워졌고 경제도 어렵고 모든 생활이 심리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어려워졌습니다.
우리가 독감 때문에 옛날에 그렇게 야단법석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코로나 이후에 독감 앓고 있는 사람들은 그야말로 독감이 아니라 감기가 아니라 삶의 피를 확 떨어뜨리는 그런 아주 무서운 질병으로까지 발전됐습니다.
아무쪼록 우리 모두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서울의 어려운 생활 전선에서 함께해 주시기를 기대하고 바랍니다.
세상이 변해서 지금은 5년, 10년 20년 전하고는 우리 삶의 모습들이 확연히 달라지고 있습니다.
비단 우리뿐이 아니고 세계 각국의 모든 경제 사정이나 안보, 정치 모든 것들이 바뀌고 있고,
제가 곰곰이 생각해 보면은 저희가 힘주어 얘기하던 좋은 선배 정치인들이 전부 돌아가셨습니다.
지금은 이제 젊은 세대가 정치를 하는데 정치 무대도 바뀌었습니다.
저는 정치 얘기를 하고 싶어 하는 것이 아니고 오늘 마침 우리 신성범 의원님이 계시니까 이 말씀을 곁들여서 드리는 것입니다. 세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또 향우회도, 동창회도 바뀌었습니다.
옛날에는 향우회에 간판 내걸고 초대하면 천 명 2천 명 다 모여들었습니다마는 지금은 아닙니다.
동창회도 아닙니다. 변화가 아주 깊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서울에 사는 우리 함양 사람들은 그나마 오늘이 같은 자리에서 모임을 갖는 것도 상당히 의미 있습니다“라면서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앞으로 우리 서울에서 여러분들 살고 계시고 고향과 연계해서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계시는데
이 모임을 좀 과거와는 달리 우리 배성규 회장님께 간곡히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옛날 향우회식으로 하지 말고 뭔가 우리 향우들이 서울 생활이 필요하고
또 같이 만나서 대화하고 하면 고충과 어려움이 해결되고 할 수 있는 어떤 묘안을 강구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해서 향우회가 진정한 향우들의 모임이 되도록 오늘 나오지 않은 많은 향우들이 지금 향우회를 기대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과거식으로 해서는 안 되겠다 하는 생각으로 향우회에도 변화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렇게 해서 앞으로 다른 곳도 다른 시군도 마찬가지겠습니다마는
우리 함양군 향우회가 앞서서 같이 많이 모이고 공감하는
그런 향우회가 되도록 잘 이끌어 주실 것을 우리 배성규 회장님께 특별히 부탁드리면서
또 이 자리에 같이하신 우리 향우 여러분들 계속 적극적으로 참여하시고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올 한 해 여러분들 건강과 가정의 행복이 넘쳐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축사하였다.
이어
박연환 14대 회장이 격려사로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재경함양군향우회 14대 회장, 재경경상남도 8대, 9대 회장을 역임하고 전국 시도민 총재하고
또 재외함양군향우연합회장, 전국시도민총재를 맡아 했습니다.
우리 향우회에는 창립한 지가 65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작고하신 정종규 회장님을 비롯하여 지금 계시는 박성필 회장님을 필두로 방금 인사한 이호진 회장님,
백남근 회장님, 노희식 회장, 강정구 회장님, 이분들이 잘 이끌어주셔서
우리 항우회가 훌륭하게 존속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라면서
특히 힘든 코로나 시대의 역경을 노명환 회장이 잘 이끌었고, 그다음에 오늘 명예회장이신
우리 최정윤 회장께서도
향우회에 사무실을 마련 이전이라든지 재경함양군향우회지
<함양 60년사>를 유성기 교수님과 힘을 합쳐서 출판을 성공을 이루었습니다“라고 하였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새로 취임하게 된 배성규 17대 회장님께서는 지금도 잘하고 계시지만,
앞으로 계속 잘해달라는 의미에서 큰 박수 한번 부탁드립니다.
저는 우리 향우님들이 도와주신 덕분에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부위원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의장이 대통령이고 잘 모르는 분들이 있어서 이야기를 드리는데
수석이 이번에 작고하신 이해찬 수석부회장님이 국무총리급입니다.
인구가 경기도가 약 1,500만 입니다. 그 정도로 많고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이 3,500명 입니다.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은 여기 계시는 군수님이나 또 국회의원이나 지방자치단체들이 다 추천을 해서
거기서 신원 조회를 거친 결과 자문위원을 할 수 있습니다“라고 하면서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거는 오로지 우리 재경 함양군의 우리 함양군민들이 힘을 보태고,
또 우리 신성범 의원님, 진병영 군수님이 힘을 합쳐서 제가 오늘 이 자리를 하게 되었는데
앞으로 공동 성장과 평화 공존의 한반도를 만드는 데 혼신의 힘을 다해서
함양인으로서 함양을 위해서 또 나아가서 경상남도를 알리는 데 많은 제가 역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향우회에는 앞으로 미래가 되게 밝습니다.
우리 이영신 회장, 조광현 회장, 등 훌륭한 후배들이 계셔서
우리 향우회가 앞으로 지속적인 발전과 영광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계시는 선후배님들 올 한 해 건강하시고 행운이 깃들기를 기원드리면서 격려사에 가름하고자 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라고 격려사 하였다.
이어
경과보고로
유재현 사무총장이 신임 회장 인수인계 후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향우회 행사 활동 사항을 기록한 유인물로 대체한다고 보고 하였다.
이어
함양군 군정 보고로
함양군청 정종현 경제복지국장의 진행으로 스크린 영상과 함께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함양군 인구 현황, 함양군 예산액, 함양누이센터(2026년 준공 예정),
백전면 일원 36홀 파크골프장, 함양스포츠파크 다목적 체육관(1월 13일 준공),
계절 근로자 지원센터 개소 및 기숙사 2호 건립, 산악 완등 인증사업인 [오르GO] 2000여명이 완등,
청소년 복합문화센터, 함양사계 4U 조성사업, 백연유원지 종합관광 개발사업,
남계서원 관광 자원화 사업, 개평 한옥마을 노사초 국수 기념관과 바둑 체험장,
안의면 약초 과학관-용추문화예술 특화타운 조성, 함양읍 초입에 노인복지회관, 시니어 체육관,
평생 교육학습관, 종합병원, 복합 버스터미널, 함양읍 신관리 일원에 물류업과 정보통신 사업을 유치 산업단지 조성, 귀농-귀촌인의 농업창업 지원센터 운영, 농업기반 자금지원,
빈집 리모델링 비용 지원 및 환대 하우스 조성사업,
고향사랑기부제 운영으로 기부자 세액공제 지원과 답례품 등 많은 군정을 펼치고 있다고 소개하였다.
이어 새해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 시루떡 커팅식으로
참석 내·외 귀빈, 향우님들이 단상에 모여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2026년은 하늘의 기운인 병과 땅의 가운인 오가 조화를 이루는 병오년이며
상징 동물로는 정열과 에너지가 넘치는 병오년 붉은 말인 적마의 해입니다.
역동적이고 뜨거운 생명력이 분출되는 힘참 한해로 도약하는 함양군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모아
시루떡 커팅식과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다.
이어
제2부 만찬 장소인 ‘담양에 초대’ 이동 안내, 공지사항,
협찬 물품 소개, 신년하례회 기념품, 단체 기념사진 촬영을 끝으로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제1부 [재경함양군향우회 2026년 신년하례회] 행사는
배성규 회장의 폐회선언으로 마무리가 되었다.
제2부 저녁 만찬은
2층
‘담양에 초대’ 연회장으로 이동하여
윤외준 농협중앙회 함양군지부장이 협찬한 함양막걸리와
준비된 저녁 만찬으로 화기애애한 가운데서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유재현 사무총장의 사회로
강정구 13대 회장이 “오늘 재경함양군향우회 신례회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가정의 행복과 건강을 위하여” 건배 제의하였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어
백남근 12대 회장이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함양군향우회 발전을 위하여
향우 여러분들이 열심히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라고 건배 제의하였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어
진병영 함양군수가 연초의 차가운 날씨에 바쁘신 가운데에서도
고향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하여주신 향우님께 감사드립니다“라고 건배 제의하였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끝으로 [재경함양군향우회 2026년 신년하례회] 행사는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참석 향우들은 재경함양군향우회 2026년 신년하례회 기념품을 들고
즐거운 마음으로 각자의 보금자리로 향하였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재경함양군향우회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사진 촬영과 편집-박동실(hy인산인터넷신문사 서울지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