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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일찍 발왕산 산행과 산신제(山神祭) 행사
동해바다 투어에 많은 성원과 참석에 감사함을 전하면서
먼저 최상곤 12대 회장님께서 참석하신 내·외빈, 임원진, 산악회 회원님 소개를
이어서 인사 말씀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큰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이어 최상곤 회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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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해 강원도 평창 발왕산 정상을 케이블카로 올라가 각 단체를 위한 소원성취 기원을 올리고
스키장 설원의 눈꽃 설경과 강릉 솔밭에 가서 동해바다 용왕의 기운을 뜸뿍 받고자
한다면서 참석 내·외빈을 소개하였는데
먼저
재경서상면향우회 이철휘 회장, 서상초등학교 총동창회 조봉래 회장,
재경함양군향우회 배성규 회장 소개 후
재경서상산악회 고문, 회장, 임원진 소개로 먼저 조명철 고문, 조옥순 여성위원 고문,
박삼덕 고문, 박종돌 고문과 사모님, 이순복 여성위원 고문, 김준영 감사,
신양재 전임 회장, 유점환 전임 회장, 이종삼 직전 회장, 조현수 고문과 사모님,
박종삼 자문, 김재범 산행 대장, 김옥경 운영위원, 박동실 hy인터넷신문사 서울지사장,
김태환 부회장, 윤재희 여성위원, 조길재 운영 위원장, 안종호 부회장,
송기봉 사무총장, 박용덕 부회장, 박청송 총무, 주지원 자문위원, 최병종 부회장,
오효순 산행 대장, 박춘임 여성위원, 주경화 여성위원, 박민경 여성위원,
지외철 사무차장, 노숙희 여성위원, 안영숙 여성위원, 김정선 여성위원 소개 후
서상중학교 총동문회 이순호 회장,
유동희 신안산대학교 교수님이 발왕산 안내를 위해 특별히 참석하셨다고 하였다.
이어
최상곤 회장이 인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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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기도발이 안 받는 것 같아서 오늘 발왕산에 가서 기도를 더 적극 정성으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눈이 오기를 기원드리고 여기 오신다고 하시는 분, 모두 무탈하게 다 또 참석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길 며칠 전부터 마음속으로 참 기운을 들었습니다.
이 새벽에 나와서 이렇게 움직인다는 게 보통 쉬운 일 아닙니다.
그래도 오늘 이 자리에 오신 분들은 어떤 기원을 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아마 다녀오시면 큰 축복이 가정에 계시리라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참석하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리고, 오늘 조금 서운한 게 있고 마음에 불편한 게 있더라도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동행하면서 멋지게 하루를 보내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하였다.
이어
재경서상면향우회 이철휘 회장이 인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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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재경서상산악회 새해 첫 산행지인 발왕산 산행에
아침 일찍부터 참석하여 주셔서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산행은 언제나 안전이 최우선이고 그다음에 모든 일에 어떤 형성이 됩니다.
오늘 발왕산 즐거운 산행 하시고, 올 한 해도 무탈하고 건강한 그런 산행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올 한 해 회원님들 모두의 가정마다 행복이 넘치시길 바라고,
새로운 인물들이 자주 나오셔 가지고,
저도 이제 자주 나오겠지만 우리 산악회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하였다.
이어
서상초등학교 총동창회 조봉래 회장이 인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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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문님 고맙습니다’
“특히 오늘
재경함양군향우회 배성규 회장님, 박동실 함양인터넷신문사 서울지사장님,
또 우리 재경함양군여성위원회 의원님들도 참석해 주시고,
우리 존경하는 재경서상산악회 회원님, 임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오늘 정말 산행이 너무 참 소중한 날입니다.
이렇게 산행에 참여한다는 것은 개개인 모두가 다 축복받은 그런 상황입니다.
건강이 안 좋아서 이렇게 참석 할 수도 없는 상황이 우리 함양군 서상 향우님들이 많습니다.
연세가 많아지면서 여기저기 다리가 아프고 허리가 아프고 뭐 어떤 그런 상황이라 참 많이 아쉽고 안타까운 그런 우리 선배님들이 계십니다.
여기에 계시는 우리 향우님들은 모두가 다 첫째는 건강해서 산악회에 참석할 수가 있고,
둘째는 가정이 때로는 뭐 부모님 또는 누군가 좀 아픈 그런 병석에 계신 분도 있습니다마는 그래도 이렇게 참석할 수 있다는 것은 그 정말 축복받은 그런 날입니다.
오늘 하루가 정말 나에게는 축복받은 날이다.
이렇게 생각하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를 같이 웃으면서
또 특히 기원제에서 왕의 기운을 받는 발왕산을 가게 됩니다”라고 하면서
“작년 11월 재경서상산악회 북한산 등반에서 최상곤 회장이 얼마나 노고가 많고 열정적으로 활동을 하시고, 정말 여기 계시는 역대 회장님께서도 그렇게 열심히 해 주셨기 때문에
오늘의 이렇게 연연히 이어오고 있습니다마는
특히 최상곤 회장이 젊은 청년회원들을 이렇게 많은 동원을 하고 조직을 잘 운영해서
이렇게 참석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날 북한산 정상에서 그날 약속을 했습니다.
최상곤 회장이 너무 고생하니 새해 시산제는 강원도 평창 용평스키장에서
최고 높은 발왕산에서 왕의 기운을 우리 모든 향우님 가정에 모두 다
왕의 기운을 받아서 가정에 좋은 일들을 다 받는 그런 우리 시산제를 갖자고 하는
의견을 드려서 이 발왕산과 또 경포대, 또 강릉의 정동진이 여러분 잘 아실 겁니다.
어마어마한 선박이 있는데 그 크루즈 호텔에 전망대가 너무 좋습니다.
오늘 그 크루즈 전망대도 오늘 구경하면서 저 동해 태평양 바다를 바라보면서
오늘 좋은 그런 기운을 받고자 하는 그런 기획을 했던 겁니다”라고 전하면서
우리 모든 우리 향우님 올해 좋은 일들 다 계획하시고 계획하신 일들이
오늘 발왕산과 동해 태평양 앞바다를 보면서 각자 기원을 해 주시고 가정에 좋은 일들 이렇게 가득하시기를 기원하고 또 응원하겠습니다.
오늘 좋은 시간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하였다.
이어
재경함양군향우회 배성규 회장이 인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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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함양군산악회 회장도 4년 했고 또 재경유림면산악회 회장도 2번 했고,
재경유림면향우회 회장도 2번 했습니다마는
재경서상면산악회는 보기만 해서 그래서 재경서상면산악회에는 오늘 처음 온 것 같습니다.
이렇게 좋은 산행에 초청해 주셔서 너무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라면서
”병오년(丙午年) 2026년 새해에 우리가 말처럼 그 열심히 붉은 말처럼 열심히 뛰는
우리 재경서상면산악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서 한 말씀 드리고 싶은 거는 운동은 참 좋습니다.
제가 지금도 이번에도 3월과 5월에 풀 코스 마라톤을 뜁니다. 그런데 운동은 습관입니다.
한 가지 그러니까 산에 오시는 분들은 제가 산악회장 할 때도 항상 이야기 했지만은
자기 건강을 갖다가 실험해 볼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도록이면 많이 걷고 제가 평소 하루에 걷는 게 거의 한 3만 보 정도 걸었습니다.
걷는 것이 건강에 제일 좋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항상 건강하게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만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하였다.
이어
유동희 신안산대학교 교수가 안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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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기서 보니 조명철 고문님도 계시고,
반갑습니다. 오늘 특별히 제가 잘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일정은 일단 잠시 후에 도착하면 이제 그 케이블카를 타고 발왕산 정상으로
올라가게 되고, 여기 계신 어른들은 전부 다 이렇게 우리 남덕유산에 느낌을 받으시고
또 남덕유산 정상과 함께하셨기 때문에 산에 대한 매력은 크게 많지 않으시는 것 같습니다만
또 여기 발왕산 바람이 나름대로 매력이 있습니다.
여기가 발화가 많이 나올 줄 자리라고 합니다.
발왕산이 왕이 나올 자리이기 때문에 여기 계신 분 중에서 혹시 저기 그 왕이 되시거나 그렇지 않으면 또 오늘 왕을 만드시거나 왕을 만드실 의향이 계신 분들이 몇 분 계신 것 같네요.
여기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시게 되는데 올라가시는 시간은 한 20분 정도 시간이 되시고요.
올라가서 이제 한 30분 정도 주변 조망하고 기념사진 담고 기원제도 지내시고,
그리고 오늘 여기가 사람들이 많아서 안전에 유의하면서 안내를 잘하겠습니다“라고 하였다
버스는 달려서 발왕산 케이블카 탑승장에 도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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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를 타러 오는 가족 단위 단체팀들이 많아서 케이블카 탑승에 많은 시간을 기다려서
탑승 후 20여 분 후 정상에 올라 전망대 관람과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발왕산 정상의 산신제 장소로 이동하여 기원제를 거행하였다.
김재범 산악 대장이 축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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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신명께 삼가 아뢰옵니다!!
병오년(丙午年) 서기 2026년 1월 18일 발왕산에서 재경서상면산악회가 천지신명께 고하옵나이다!!
오늘 여기 대한민국 서울과 경기도, 함양군에서 생활하면 각자의 분야에서 맡은바 최고를
향해 나아가고 정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재경서상면향우회, 서상초등학교 총동창회, 서상중학교 총동문회, 서상고등학교 총동문회.
재경서상면산악회, 재경함양군향우회의 회장, 임원, 회원이 모여 천지신명께 기원합니다.
이 모든 단체에서 고향의 향기와 친목을 나누며 우의를 다지고 있는
각 단체의 발전과 화목을 위해 축복하여 주시옵고 개인의 건강과 사랑,
행복이 가득하길 비옵나이다“”천지신명이시여!!
2026년 병오년(丙午年)에도
재경서상면향우회, 서상초등학교 총동창회, 서상중학교 총동문회, 서상고등학교 총동문회.
재경서상면산악회, 재경함양군향우회,
이 단체에 자비(慈悲)를 베풀어 주셔서
무사고와 천상운집 (千狀萬態)의 복된 기운이 흘러 모두의 마음 깊은 곳에 감사와 행운이
넘치고, 그 기상이 가정과 사업에 평안하고 번성하도록 해 주시길
오늘 여기 계신 모두가 천지신명(天地神明)께 축원하나이다.
병오년 정월 십팔일(十八日) 재경서상면산악회 산행 대장 김재범 대독“이어 발왕산 정상석으로 모여서 단체 기념사진을 담고
케이블카 탑승하여 주차장으로 하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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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버스를 타고 강릉 경포대
원조 민속 초당 순두부 음식점으로 이동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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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 순두부와 막걸리와 소주를 곁들이면
화기애애한 가운데서
먼저
건배 제의로 최상곤 회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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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식사도 제대로 못 하시고 또 오늘 점심도 늦어졌습니다.
오히려 더 맛이 있을 것 같습니다.
식사하시면서 오늘 이 자리가 기반이 되었던 조봉래 회장님께서 식사 자리를
전액 찬조를 하시기로 하였습니다. 감사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오늘 재경서상면산악회의 발전을 기원하는 자리니까
우리 마음속으로 크게 의미를 가지시면서
우리 재경서상면산악회를 위하여 제의하여 참석자 모두 ‘재경서상면산악회’ 삼창하였다.
이어
조봉래(신안산대학교 총괄부총장)
서상초등학교 총동창회 회장이 건배 제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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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은 참 너무 좋은 곳이다.
그래서 꼭 우리 고향 분들을 한번 모셔야 되겠다.
했는데 오늘 이렇게 행사가 됐습니다.
식사를 많이 드시고 좋은 시간 되기를 바랍니다.
여기 초당의 유래로
첫 번째로 초당 지역에서 관광버스는 꼭 와서 초당에 와서 순두부를 먹고 가게 됩니다.
또
두 번째는 꼭 와서 이번에 마시고 가야 할
테라로사 커피 입니다.
강릉에 유명한 테라로사 커피를 꼭 마시고 갈것을 권합니다.
테라로사라는 커피숍이 있는데 우리나라 원조 커피가 테라로사인데
꼭 맛이 특별하여 문화를 좀 즐기면서 인생을 풍부하게 살아가자고 하면서
초당순두부, 테라로사 커피를 소개에 이어서 건배제의로
참석자 함께 건강을 위하여 건배제의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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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감사드립니다.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제가 함양신문 창간, 발행인으로 할 때 제가 모시는 분 중에 한 분이 김재도 회장님을 모셨습니다.
그분이 하신 말씀이 큰 나무 밑에는 나무가 자랄 수 없지만 큰 사람 밑에는 사람은 자랄 수 있다.
이 말씀에 정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는 오늘 여기에 계신 분이 우리 서상면을 대표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다 모두가 협심하셔서 우리 서상면 발전과 또 함양군 발전, 우리 산악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리라고 봅니다.
정말 새벽같이 나와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가정에 행복하시고, 건강 하시길 빌겠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라고 감사 인사하였다.
‘특히 이번 재경서상면산악회 병오년(丙午年) 첫 산행에 안내를 해주신
신안대학교 유동희 교수(강릉 출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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