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지리산함양고종시곶감 축제가 2026년 1월 16일 첫째날 1500여명의 관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갖고 3일간의 일정에 들어갖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이번 축제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100여개 부스에서 곶감과 함양의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곶감경매, 곶감떡 나눔 및 떡메치기, 인생네컷 촬영부스운영, 곶감 디저트 만들기 부스, 곶감판매농가 스템프투어 부스, 스템프 찍고 곶감 팝콘 맛보고 부스, 깻잎페스토 만들기 부스, 전통놀이 릴레이 게임 부스, 향토농산물 구워먹기 체험 부스, 추억의 뻥튀기 및 건강차 맛보기 체험 부스, 지리산호랑이의 북드림 이벤트, 곶감축제와 함께하는 농뚜레일 투어, 향토먹거리장터 및 간식부스운영, 푸드트럭 존등 다양한 부스를 운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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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후 3시부터 개막식에서 전자바이올린 식전공연으로 막을 열었고 진병영군수, 김윤택군의장, 배우진부의장등 군의원들, 김재웅도의원등 내빈소개를 자막영상으로 하고 국민의례, 지리산함양 고종시 곶감 생산과정영상 시청, 개막선언, 박효기위원장 개회사, 진병영함양군수는 환영사에서 "함양 곶감은 고종황제께서 직접 품질을 인정하시면서 고종시라 명하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랑스런 명품 곶감이라며 지리산과 덕유산의 맑은 바람과 따사로운 겨울 햇살속에서 우리군 7백여 곶감농가의 정성이 더해서 오늘의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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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김윤택함양군의장과 김재웅경남도의원축사, 박완수경남도지사, 신성범 국회의원등의 축하영상을 시청하고 현역가왕 우승자 전유진이 나와 자신의 곡 들과 다양한 트로트로 1시간 가량 공연하면서 첫날 개막식을 마무리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