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이번행사를 주관한 함양청년회의소 전종일회장과 회원들, 특우회원등이 나와 새해 인사를 하고 참석자 모두가 상호 인사를 한후 전종일JC회장은 신년사에서 "새해를 맞아 군수님과 군의장님등 기관 사회단체장님들을 모시고 신년인사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며 붉게 타오르는 불과 말의 역동성을 상징하는 것처럼 행동과 실천으로 정체된 흐름을 깨고 미래로 나가는 도약의 해가 될수 있도록 함양청년회의소가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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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 진병영군수도 함양군은 이제 예산이 7천억 시대라며 이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우리 군민들의 삶을 바꿀수 있는 선택과 가능성이 넓어 졌다고 했고 , 김윤택군의장 김재웅도의원등이 신년사에서 달리는 붉은 말처럼 새해에도 열심히 달려서 살기좋은 함양을 만들자 하고 2026년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시루떡 절단식을 한후 이영일노인회장 축배제의, 김정희특우회장등이 축배 제의를 하였다.
뒤이어 다볕유스윈드오케스트라가 축하공연을 하는 사이 함양청년회의소 부인회에서 준비한 떡국을 나눠 먹으며 모든 순서를 마무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