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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귀의 보현행원 반야심경 사홍서원 산회가

함양불교대학 졸업식서 찬분가 독송
김윤국 기자 / 입력 : 2026년 01월 08일
단기4359년

삼귀의

거룩한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한 가르침에
귀의 합니다
거룩한 스님들께 귀의합니다

다음은 보현행원을 합장하도록
하겠습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내 이제 두손모아 청하옵나니
시방세계 부처님 우주 대광명
두 눈어둔 이내 몸 굽어 살피사
위 없는 대법문을 널리 여소서
허공계와 중생계가 다 할지라도
오늘 세운 이서원은 끝없사오리

네 다음은 한글 반야신경 봉독이 있겠습니다
우리 목탁에 맞추어서 봉독하도록 하겠습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마하반야 바람밀다
심경 관자재보살이
깊은 반야바라밀다를 행할 때
오온이 공한 것을 비추어 보고
온갖 고통에서 건너느니라
사리자여! 색이 공과 다르지 않고 공이 색과 다르지 않은며
공이 색과 다르지 않으며
ⓒ hy인산인터넷신문

색이 곧 공이요 공이 곧 색이니 수상행식도 그러
하니라 사리자여! 모든 법은 공하여 나지도 멸하지도 않으며
더럽지도 깨끗하지도 않으며 늘지도 줄지도 않느니라
그러므로 공 가운데는 색이 없고 수상행식도 없으며 안이비설신의도 없고
색성향미촉법도 없으며
눈의 경계도 의식의 경계까지도 없고
무명도 무명이 다함까지도 없으며
ⓒ hy인산인터넷신문

늙고 죽음도 늙고
죽음이 다함까지도 없고
무집멸도도 없으며
지혜도 얻음도 없느니라 얻을 것이 없는 까닭에 보살은 반야바라밀다를 의지하므로
마음에 걸림이 없고 걸림이 없으므로
두려움이 없어서 뒤바뀐 헛된 생각을 멀리 떠나
완전한 열반에 들어가며
삼세의 모든 부처님도
반야바라밀다를 의지함으로
최상의 깨달음을 얻느니라
반야바라밀다는 가장 신비하고 밝은 주문이며
ⓒ hy인산인터넷신문

위없는 주문이며
무엇과도 견줄 수 없는 주문이니
온겆 괴로움을 없애고
진실하여 허망하지 않은음을 알지니라
이제 반야바라밀다주를 말하리라
아제 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 아제 모지 사바하
아제 아제 바라승 아제 모지 사바하
중생을
다 건지 오리다
번뇌를 다 끊으 오리다
법문을 다 배우 오리다
불도를 다 이루 오리다

끝으로 산회가를 힘차게 합창하도록 하겠습니다
몸은 비록 이 자리에서
헤어지지만 마음은 언제라도 떠나지 마세
ⓒ hy인산인터넷신문

거룩하신 부처님을 항상 모시고
오늘 배운 높은 법문
깊이 새겨서
다음 날 반가웁게
한맘 한뜻으로
부처님의 성전에
다시 만나세~~~
만~~나~~아~~세~~~에~~~~~~~~~
김윤국 기자 / 입력 : 2026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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