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9년
창원특례시는 1월 1일 병오년 새해 창원특례시 첫 아기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이동근, 천정유 부부를 찾아 ‘축하 메시지’를 전달하고, 창원시 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축하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창원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박영랑)는 국화축제 행사기간 먹거리 부스 운영 수익금으로 축하금 100만원을 마련하였다. 2024년부터 새해 첫 출생 아기 가정에 축하금 100만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세쌍둥이 출산가정 및 다자녀 가정 지원 등 출산가정을 축하하고 지원하는 활동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창원시 새해 첫 아기 ‘새싹이’(태명)는 이동근씨, 천정유씨 부부의 첫 딸로 의창구 소재 창원한마음병원에서 지난 1월 1일 04시 02분에 2.96kg로 건강하게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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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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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의 부모는 “예정일보다 일찍 만나게 되었지만 건강하고 우렁찬 울음소리로 인사해줘서 고맙고 많이 사랑한다.”라며 “창원시와 여성단체협의회에서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영랑 창원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창원시 새해 첫 아기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드리며, 가정에 큰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가족이 함께 웃을수 있는 창원을 만들기 위해 시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창원시 첫 아기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창원시는 아이 한 명, 한 명이 지역의 미래라는 마음으로 출산과 양육의 부담을 덜고,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원시에서는 출생아 가정에 첫만남이용권, 출산축하금, 부모급여, 아동수당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