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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병오년, 시일야방성대곡 ‘함양’ 역사속으로 사라지다

당랑거철같이 변화를 거부하고 도태되어 사라지는 함양군이 되어서는 안돼
정유근 기자 / 입력 : 2026년 01월 03일
단기4359년

급변하는 세상과 대한민국 그리고 함양, 무질서와 혼돈 도태와 성장의 갈림길에서 극복과 진화라는 미증유의 과제가 우릴 시험하고 있습니다.

↑↑ 함양경찰서 교통관리계장 강병권
ⓒ hy인산인터넷신문
원대한 비전과 체계적인 계획으로 일시적, 소모적인 구태와 불합리를 일소하고 새역사를 창조해야 할 시대적 소명이 역사적 책임감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외면과 도피 포기와 절망이 아니라 생존과 비상.., 나아가 위대한 승리를 향한 첫걸음을 내딛을 때입니다. 

짙은 어둠 폐부를 찌르는 차가운 공기 얼어붙은 눈동자 움츠린 몸짓은 병오년의 여명과 함께 날려버립시다.

수면아래 잠자던 뜨거운 열망과 새희망이 동쪽하늘을 가리키고 지평선에 넘어 힘차게 달리는 기차는 우릴 새로운 세상에 인도할 것입니다.
 
운명의 페이지가 넘어가고 있습니다.
구시대의 유물과 봉건적 사고에 젖어 시대적 사명감을 외면하고, 마치 당랑거철같이 변화를 거부하고 도태되어 사라지는 함양군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함양군의 인구는 광복이후 꾸준하게 늘어 1965년 12만 4천명으로 정점을 찍은 이후, 계속 줄어들어 현재 3만 6천명으로 함양군의 소멸이 눈앞에 있습니다.
 
병오년 지금 생존을 위한 위대한 도전을 시작해야 할 골든타임 입니다.
함양경찰서 교통관리계장 강병권
정유근 기자 / 입력 : 2026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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