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9년
함양군 마천면 자원봉사협의회(회장 허경열)는 1월 2일 마천면사무소를 방문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50만 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 기탁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이루어진 첫 이웃돕기 성금 기탁으로, 새해 마천면 전반에 확산하고 있는 이웃돕기 사랑 나눔 릴레이의 의미 있는 출발이 되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특히, 마천면 자원봉사협의회는 평소 취약계층 지원, 주거환경 개선, 다양한 지역 행사 지원 등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단체로, 이러한 봉사단체가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는 점에서 더 큰 의미를 더했다. 허경열 마천면 자원봉사협의회장은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회원 모두의 뜻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봉사하는 자원봉사협의회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김복수 마천면장은“병오년 새해 첫 기탁으로 마천면 사랑 나눔 릴레이의 따뜻한 출발을 열어주신 마천면 자원봉사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이 나눔이 마천면 전반으로 확산하여 더욱 따뜻한 마천면을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