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말인 적토마 처럼 역동적이고 활력 넘치는 한해되기를 기원하는 진병영군수등 다방면의 인사들에게 신년사를 들어본다.
신년사(新年辭)란 '새해를 맞이하여 하는 공식적인 인사말'을 뜻하며, 주로 조직의 리더나 지도층이 구성원들에게 새해의 비전, 목표, 경영 방침 등을 제시하며 희망과 격려를 전달하는 연설이나 글을 의미한다. [편집자주]
ⓒ hy인산인터넷신문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함양의 상장법인인 인산가 대표이사 김윤세입니다.
참 반갑습니다. 함양 군민 여러분 그리고 제외 함양향후 여러분 정말 반갑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이와 같이 청정하고 아름다운 그런 고장은 매우 드문데 이 살기 좋은 최고 살기 좋은 함양에서 저는 38년째 기업을 경영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함양의 맨 서쪽 끝에 인산죽겸 항로화 지역특화 농동단지 조성공사에 착수하였고 또 이어서 인산죽염 공장을 4배 정도 확장해서 건축공사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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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건축공사 시작도 지난해 4월 1일날 했습니다만 지금 현재 약 97%의 공장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거의 다 완공했습니다. 이제 집진시설하고 폐수처리장 이런 것들을 가동시험해가지고 한 3월 정도부터는 본격적으로 가동을 할 예정입니다.
올해는 2026년 붉은 말의 해인데 우리 함양 군민 여러분과 제외 함양 향후 여러분 모두 하시는 일을 다 뜻대로 잘 이루어지기를 기원하고 또 더구나 요즘에 뭐 코로나라든지 바이러스 질환이라든지 여러가지 건강상 어려운 환경인데 여러분 이 좋은 함양의 기운을 또 지리산의 기운을 많이 받아서 더욱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도 더욱 잘 되시기를 다시 한번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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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인산가는 지난 한 해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래도 성장을 한 20% 이상 성장을 하고 또 매출이나 여러 가지 면에서 이렇게 회사가 성장 발전했습니다. 우리 함양 군민 여러분 또 제외 함양 향후 여러분들의 정폭적인 관심과 성원 덕택입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경남도와 함양군이 행정적으로 많은 지원을 하고 또 성원을 해 주어서 저희는 더욱 힘을 내서 사업을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항로화 지역특화 농경단지 또 죽염공장이 완성되면 저희가 거기 계획한 모든 시설들이 호텔이라든지 박물관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완성되면 그곳에서만 최소한 100명 이상의 일자리가 창출됩니다. 그래서 함양의 인구도 좀 더 많이 늘고 함양 경제가 훨씬 더 발전하는데 저희가 한 역할을 담당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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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노력해서 함양 경제의 성장 발전에 꼭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더욱 행복하시고 건강하신 나날 건강한 병오년 한 해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