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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9년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지나가고 2026년 붉은 말에 해인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
붉은 말인 적토마 처럼 역동적이고 활력 넘치는 한해되기를 기원하는 진병영군수등 다방면의 인사들에게 신년사를 들어본다.
신년사(新年辭)란 '새해를 맞이하여 하는 공식적인 인사말'을 뜻하며, 주로 조직의 리더나 지도층이 구성원들에게 새해의 비전, 목표, 경영 방침 등을 제시하며 희망과 격려를 전달하는 연설이나 글을 의미한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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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경상남도 함양군 진병영군수 2026년 새해 신년사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제외 향후 여러분 함양군수 진병영입니다. 올 한해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애써주신 군민 여러분 덕분에 우리 함양은 조금씩 그러나 분명히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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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돌아보면 결코 쉽지 않은 시간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서로를 응원하고 함께 버텨주신 군민 여러분이 계셨기에 함양은 다시 희망을 얘기할 수 있었습니다. 새해에도 저는 우리 군민의 삶 가까이에서 답을 찾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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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아이 키우기 좋은 함양, 어르신이 편안한 함양, 청년이 머물고 돌아오는 함양을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한 걸음 더 뛰겠습니다. 새해에는 국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웃음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뜻하신 모든 일들 이루어지는 행복한 한 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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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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