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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13일(토) 오후 6시 00분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60여 명의 내/외빈 및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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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정기총회(定期總會) 정기총회(定期總會)는 배성희(18회)-회계국장, 이도희(24회)-사무국장의 공동사회로 진행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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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서점도(8회) 회장이
‘
2025 마천중학교 총동문회 제4차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개회 선언으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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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국민의례(國民儀禮)로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및 먼저 작고한 동문들에
대한 묵념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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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참석 내/외빈 소개로
배성희 회계국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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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하준석 은사, 김기권(고등공민 1회) 초대 회장, 강성덕(고등공민 2회) 고문,
노운기(1회) 동문, 이병일 고문, 오동춘 짚신문학회장, 윤위수 고문(명예회원),
서병길(6회) 재경마천면향우회장, 최정윤(8회) 재경함양군향우회 명예회장,
김영복(명예동문) 제14대 재경마천면향우회장, 박준길(11회) 제15대 재경마천면향우회장,
박동실 hy인산인터넷신문 서울지사장이 참석하였다고 소개하였다.
이어
서점도 회장이 인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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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신 와중에도 오늘 정기총회를 빛내주시기 위해 귀한 걸음을 해주신
모든 선후배 동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오늘의 이 뜻깊은 자리가 있기까지 동문회를 굳건히 지켜주신 역대 회장님들과 원로 선배님,
특히 오동춘 박사님과 하준석 교장 선생님, 윤위수, 이병일 고문님,
그리고 부산에서 올라오신 8회 친구님 여러분과
마천중학교 8회 동기 친구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 말씀을 전합니다”라고 하면서
“어느덧 마천중학교 교정에서 뛰놀던 시절이 아련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학창 시절에 순수한 열정과 땀을 흘리며 함께했던 시간은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소중한 편지로 남아 있을 것입니다.
우리 우리는 함께 꿈을 키웠고 각자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여 우리 모교에 빛나는 역사를 만들어 왔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우리 동문회는 동문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협력 덕분으로 더욱 굳건해질 수 있었습니다.
내외적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창립 6주년을 맞은 마천중학교 총동문회가
지역사회와 학교, 재학생 동문회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한 해였습니다“라고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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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호주 문화 체험 행사는 우리 마천중학교가 전국 중학교의 유일한 재학생 동문 선후배가
함께한 해외 탐방은 많은 의미가 있었다고 하겠습니다.
물심양면으로 동문회를 위해 헌신해 주신 임원진 여러분과 아낌없이 성원을 보내 주신 동문 여러분들의 덕분이라고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오늘 총동문회는 새로운 도약과 도약을 위한 중요한 자리입니다.
앞으로 우리 동문회가 단순히 과거를 회생하는 모임이 아닌 동문회의 서로 삶은 공유하고 격려하며
더 나아가 모교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펼치는 동문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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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동문 간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세대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하여 더욱 활기찬 동문회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우리 동문회가 더 크게 성장하고 빛날 수 있도록 동문회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애정 어린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오늘 하루 정겨운 추억을 나누며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동문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하였다.
이어
임원진 소개로
서점도 회장을 비롯한 운영위원장 김경수, 여성위원장 임향숙, 회계국장 배성희,
총무국장 박용길, 특임국장 이영식, 사무국장 이도희 등 임원진의 인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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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격려사로
하준석 은사님이 격려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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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동문회가 서울 한복판에서 이 거대하고 성대하게 총동문회를 하는 것을 보고 느낀 것은
성경 말씀에 시작은 이미 했으나 그 끝은 장대하리라 하는 말씀 그대로입니다.
초대 김기권 회장님이 3년 동안 열심히 해서 오늘이 있기까지 이렇게 발전이 됐는데
제가 지금 이해가 안 되는 게 있습니다.
동문회에 와서 참석해서 보면 고등공민학교 1회, 2회, 함양중학교 몇 회에
마천중학교 몇 회, 여러분 뜻대로 한다면 말 그대로 한다면 이게 이렇게 돼야 해요.
고등공민학교 1회, 2회, 함양중학교 몇 회, 마천중학교는 1972년 3월 1일부터 독립 학교가 됐습니다.
그러면 그때부터 여러분들이 1회 2회 3회 이렇게 돼야 해요.
그런데 뭐가 이게 어렵습니까? 이걸 뭐 정관이 그렇다나 규칙이 그렇다나 못 고친답니다.
이걸 법도 고치는데 뭘 못 고쳐요? 도저히 이해가 안 됩니다.
이걸 좀 재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라고 의견을 제시하였다.
제가 지난 2024년 9월 28일 재경함양군경로회 회장을 맡아서 취임하는 날
마천중학교 총동문회장 서점도 화환, 마천초.중학교 총동문회장 신광식 화환이 놓여 있었는데
함양 신문 기자고 서울지사장인 박강래 향우가 경로회 총무를 맡고 있습니다.
축화 화환을 한번 쳐다보고 저를 한번 쳐다보는데 제가 아무런 말이 없으니,
지금까지도 그 내용을 묻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게 얼마나 부끄러운 일입니까?
이게 남의 집에 가서 연장을 빌려 써도 승낙을 받고 갖다 쓰는 건데,
이걸 그대 여러분이 승낙했으면 여기서 저한테 얘기를 해주세요.
그러면 제가 이해를 하겠습니다”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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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또 오늘 여기서 얘기할 수 있는 것은 재경함양군향우회 회관에 들어가면은
왼쪽 벽면에 박동준 초대 회장 액자가 있는데 박동준 초대 회장은 전 우리 마천면장님이십니다.
그런데 어느 한 사람도 65년 동안 역사가 있는 재경 함양군 우리 향우회를 누구 하나 향우회 회관을 만들자고
말 한 사람도 없고 만든 사람도 없고 65년 동안 이 역사가 흘러온 이 회관 없는 것을
우리 최정윤 동문이 재경함양군향우회 회장을 4년 하면서 자기 발로 뛰고,
사제를 보태 가지고 영등포 신도림역에서 10분 거리에 우리 재경함양군향우회 회관을 만들어서
지금 현재 재경함양군향우회와 재경함양군경로회를 같이 쓰고 있습니다”라면서
이 말을 왜 하냐 하면 우리 마천면이 저 밖에서는 이렇게 얘기합니다.
마천면이 산악회, 향우회, 골프회, 마천면이 땅끝까지도 서울에서 향우회를 하는데
마천면이 고향이라면 참 대단합니다. 가는 데마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내 안으로는 이게 뭡니까? 이게 수치스럽게 이거 좀 바로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제 말이 좀 긴 것 같습니다마는 어쨌든 우리 최정윤 동문이 마천면을 빛내주고
우리 모교를 빛내줘서 제가 마음속으로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늘 정담도 많이 나누시고 즐거운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라고 하였다.
이어
오동춘 짚신문학회장이 축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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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마천면 출신 오동춘입니다. 내년이면 아흔 인생 90이 됩니다.
2018년 마천중학교 총동문회 창립총회 때 윤위수 선생님하고 함께
양재동 더케이호텔 연회장 행사에 기쁘게 참여를 했습니다.
올해 마천중학교 총동문회를 한다고 카톡을 열었는데 내가 사람은 착각의 자유가 있어
그런지 11월 13일로 알고 총회 장소에 30분을 기다리다가 아무래도 아닌 것 같아
김기건 초대 회장, 김기수 2대 회장, 배성희 사무국장에게 전화해도 안 받아
그래서 부산에 계시는 서점도 회장한테 전화했더니 총동문회 행사는 12월 13일입니다.
하여 아차 나이 때문에 착각하여 착각의 자유를 누렸습니다”라고 애피소드를 전하면서
“오늘도 여기 연말 행사가 있는데 중간에 1시간을 앞질러 나와서
오고 보니 4시 반으로 착각을 또 하고 먼저 왔어요.
결론은 얼마나 마천중학교 동문회를 내가 이토록이나 사랑하고 있는
마음을 가지면서 흐뭇하게 기쁘게 가졌습니다.
그러나저러나 마천중학교 동문회가 2개입니다.
마천초등학교와 마천중학교를 합친 안을, 나와 윤위수 선생은 그거 할 때 반대하고,
여기 이영식, 배성희도 반대했는데 그걸 통과시켜서 지금껏 그렇게 해오고 있고
또 이렇게 우리 마천중학교 출신만의 동문회가 창립되어서 이렇게 잘 내려오고 있는데
내 생각은 마천면 사람끼리 이제 그것 때문에 내가 옳다 그르다 싸움하는 게 아니고
양보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래서 마천초등학교, 마천중학교 이렇게 각각 동문회를 할 때
축하해 주고, 참석하여 주고, 또 그분들도 마음이 있으면 여기에 초대도 하고 참여해서 화합하면서 서서히 그쪽이 우리가 아니라고 할 때 중학교 동문회는 내려놓고 초등학교만 하도록
내가 마천에 있는 허태오 후배에게 좀 조절하고 함께 하나 되도록 노력해 보라 될 것 같습니다.
했는데 아직도 안 돼 있어 유감스럽기 그지없습니다”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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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하준석 선생님이 칭찬한 최정윤 동문이 재경함양군향우회 회장을 하신 거
나도 마천 출신으로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자랑스럽게 합니다.
다 겸손하게 선배를 존경하고 후배를 사랑하고 고향을 사랑하고 모교를 사랑하고,
내가 아직은 이 나이에 목소리가 청년 같고 목소리 들으면 오래 살 것 같지만
사람의 운명은 오늘일지 내일일지 알 수 없습니다.
오늘 이 자리는 지난 11월 13일부터 오기 시작해서
두 번째 또 제일 먼저 착각의 자유를 가지고 참여를 했습니다.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맙습니다”라고 하였다.
이어
최정윤 재경함양군향우회 명예회장이 축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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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우리 오동춘 우리 짚신문학회 회장님에게 다시 한번 박수 쳐 주세요.
항상 한 자리에 이렇게 끝없이 이렇게 계시는 게 자랑스럽습니다.
중학교는 나왔지만 깊이 생각하지 못했던 여러 가지 일들을 짧은 시간 안에 해 내시고,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게 잘 헤쳐 나오신 김기권 초대 회장님과 임원진의 노고에
동문으로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이렇게 좋은 날씨에 밖에 지금 눈이 많이 내려야 되는데 비가 오고 있고
이렇게 겨울 날씨가 완전히 이제 겨울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 멀리서 또 이렇게 가까운 데서 특히 고문님들이 많이 참석하셨습니다.
얼마 전에 얼마 되지 않은 을사년을 맞이해서 참 여러분들 복 많이 받으세요. 라고 했는데
벌써 을사년이 저물어가고 또 이제 올해가 가고 나면 새해가 기다려집니다"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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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마지막 망년회 겸 이렇게 총동문회를 축하드리고,
여러분들이 잘 아시다시피 이 자리는 대한민국의 최고 중심 시청이 바라보이고
여기에 이 자리에 앉아 있는 이 땅이 한 평에 한 5억 정도 갑니다.
지금 이 자리를 마련해 주신 우리 이영식 후배님, 또 능력 있는 서점도 회장님,
여러분들 이 자리는 정말 좋은 자리라 생각하시고, 앞에 마주 보고 있는 게 소주와 맥주지만은
이런 비싼 자리에서 소주 맥주를 생각하지 마시고 좋은 사람들과 드시고
새해 맞이하는 걸 기쁘게 생각하시고 앞으로 마천을 위해서
또 내 자신을 위해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또 이렇게 났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고, 동문 여러분이 하시는 일마다 다 잘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축사하였다.
이어
2025년 경과보고로
이영식(18회) 특임국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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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동문회 활동에 대한 경과로 스크린 영상과 함께 설명으로 보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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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심의 보고로
이영식(18회) 특임국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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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심의로 스크린 영상과 함께 설명으로 보고하여
이의 없이 원안대로 통과되었다.
이어
회계 보고로
배성희(18회) 회계국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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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동문 후원, 회비 등 수입, 지출 관련 스크린 영상과 함께
설명으로 회계 보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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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 토의로
배성희(18회)-회계국장과 이도희(24회)-사무국장이 공동 진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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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칙 제3장 12조에 의거 하여 상정된 안건은 참석 동문이 많은 의견을 개의하였다.
이어
명예 동문증 전달식으로
서점도 회장이
제14대 재경마천면향우회 회장을 역임한 김영복 회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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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칙 제1장 제4조에 다항’에 의거 하여 명예 동문으로 임명되었다.
임명장 전달 후 기념사진 촬영하였다.
이어
‘자랑스러운 마중인’ 시상식으로
서점도 회장이
‘2025년 자랑스러운 마중인’으로 선정된 서영석(8회) 동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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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과 함께 신세계상품권을 부상으로 전달 후 기념사진 촬영하였다.
이어
감사장 전달식으로
서점도 회장이
윤위수 명예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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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상(11회)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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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희(15회) 동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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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장과 함께 신세계상품권을 부상으로 전달 후 기념사진 촬영하였다.
이어 감사장 전달식으로
서점도 회장이
18회 동기생(대표 오순길) 동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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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장과 함께 신세계상품권을 부상으로 전달 후 기념사진 촬영하였다.
시상을 끝으로 제1부 공식 행사를 마치고
단체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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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참석자 전원 자기소개 및 동문회에 바란다.’ 시간으로
각 기수별 동문 대표의 많은 의견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