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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재경함양군산악회 정기산행 및 제24차 정기총회(定期總會)

재경함양군산악회 제24회 정기총회(定期總會)로 한 해를 마무리하다
박동실서울지사장 기자 / dongsilp@hanmail.net입력 : 2025년 12월 11일
재경함양군산악회(회장 정점식)에서는 지난 12월 7일(일) 제289차 정기산행, 제24차 정기총회(定期總會) 행사가 있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이날 오전 9시 00분 지하철 2호선, 4호선 사당역 6번 출구 앞 광장에 산악회 회원들이 많이 모여
김용배 총괄 대장이 송년 산행과 제24회 정기총회 행사에 대한 안내, 단체 기념사진 촬영 후
관악산 산행으로 관음사 – 핼기장(국기봉) – 선유천 약수터 – 교통문화회관 2층 ‘담양에 초대‘
코스로 산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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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일전 서울에 내린 첫눈이 아직도 많이 쌓여있어 안전에 유의하면서 주변 설경 풍경도 조망하고
정기총회(定期總會) 장소인 남현동 교통문화회관 2층 ’담양에 초대‘ 행사장에 도착하였다.
오전 11시 40분 많은 내·외 귀빈과 산악회원 1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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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정기총회(定期總會)는
이석기 총무의 진행으로 시작된 제24차 정기총회(定期總會) 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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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개회선언으로
하도수 명예회장의 제24차 정기총회(定期總會) 개회선언(開會宣言)으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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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회기 입장으로
재경함양군산악회기(기수 이경욱 등반대장) 입장하여 정점식 회장에게 전달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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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국민의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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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먼저 가신 산악인에 대한 묵념이 있었다.

이어 참석 내·외 귀빈 소개로
정점식 회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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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本會) 역대 회장단으로 
최인석(초대, 2대 3대), 전성률(5대), 박종백(7대), 하도수 명예회장 소개 후
재경함양군향우회배성규 회장, 최정윤 명예회장, 유재현 사무국장,
재경함양군경로회 유성기 경로대학장,
본회(本會)의 노미숙 감사, 윤순태 감사,
이종원 고문, 이종의 고문, 윤위수 고문, 박정덕 전 감사, 강일생 고문, 선종수 고문,
솔뫼 산악회장 유 왕 고문, 김중열 고문, 임채구 고문, 한용택 고문,
재경함양군향우회 여성위원회의 이순정(3대), 박정아(7대), 구길자 여성위원장과 여성위원,
재경마천면향우회 윤위수 전 회장, 이성규 전 회장, 서병길 회장,
재경유림면향우회 배성규 명예회장, 유재현 회장,
재경백전면산악회 이종한 전 회장, 김신철 전 회장, 김정현 전 회장,
재경유림면산악회 정기한 회장, 재경지곡면산악회 박동주 전 회장,
재경서하면산악회 오병태 회장, 재경병곡면산악회 김명준 회장,
재경안의면산악회 류석춘 회장, 전경환 전 회장, 김종수 전 회장,
재경마천면산악회 한진업 전 회장, 윤순태 전 회장,
본회(本會)의 부회장단으로 노귀달, 박동실, 정연옥, 한병호, 지병기,

참석하였다고 소개하였다.


이어 회장 인사로
재경함양군산악회 정점식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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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회(本會)의 제24차 정기총회 행사에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우리 군 산악회 초대 회장이신 최인석 회장님, 전임 회장님, 임원진, 회원님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이렇게 발전된 산악회가 된 것 같습니다.
24년이라는 세월을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있었기에 군 산악회가
지금까지 존재하는 것 같아 매우 기분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군 산악회가 더욱더 발전할 수 있도록 의원님들께서
꼭 시간 내시어 참석해 주시면 군 산악회가 더욱더 힘 있는 산악회가 되도록 많이
도와주시길 바랍니다”라고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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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회장을 선임하지 못하여 현 임원진으로 20206년 한해 더 봉사하기로 하게 된 것 같습니다.
여기에 참석하신 각 읍·면 산악회 회장님 중에서 2026년 6월까지 후임이 나올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천해 주시길 바랍니다.
우리 임원진들이 앞으로도 봉사를 많이 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시고 참석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좋은 음식 맛있게 드시고, 모든 회원님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행복하고 모든 일이 잘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하였다.

이어 축사로
재경함양군향우회 배성규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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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정에 와서 축사하는 기분입니다.
“먼저 ‘2025년 재경함양군산악회 제24차 정기총회‘ 행사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함양군향우회를 대표하여 정기총회 행사에 참석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올 한 해 동안 변함없이 산을 사랑하고, 서로를 배려하며 안전한 산행 문화를
만들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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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 초대 최인석 회장님을 비롯하여 참석하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정기총회 행사를 준비해 주신 또 정점식 회장님을 비롯하여 임원진 여러분들 너무 고생이 많습니다.
지금 여기 계시는 분들이 거의 다 20년 이상 산행을 함께하신 분들이에요.
여러분의 열정과 단합이 바로 우리 함양의 자랑입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모두 건강하시고, 산처럼 든든한 행복과 평안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축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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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축사로
본회(本會) 최인석 초대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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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에 군 향우회 배성규 회장이 말씀하셨는데
향우회는 1년에 한 번이고 산악회는 1년에 12번입니다.
다시 말하면은 산악회 동적이고 향우회는 정적이다.
그래서 이제 진행하는 사람들의 순간순간은 같은 것이다.
오늘 날씨가 이렇게 푸근하게 되는 것은 산악회를 아끼고 사랑하고,
또 사고가 나지 않도록 도와주는 여러분의 그 은혜를 믿으라 해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이 행사를 위해서 참석하신
군 향우회 배성규 회장 및 각 단체 회장님 임원진들 정말 고맙습니다”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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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들이 좋을 말씀 많이 하셨고, 또 저변 확대 및 활성화됐는데
이 모든 사회가 이렇게 활성화되고 발달 된 것은 오로지 회장들의 노고도 있지만은
이를 도와주신 회원님들의 열정이 더 크지 않은가 해서 더 고맙게 생각합니다.
오늘 ”제24차 정기총회 행사를 축하하면서
인생의 최고는 건강이다. 돈이 많아도 건강이 따르지 않으면 안 되죠.
건강을 위하여 산행에서 즐겁고, 행복하고, 힐링하고,
군 산악회 25년 산행에서 우리 산악회 임원진 여러분의 덕분에 이렇게 건강했고,
또 앞으로도 산악회 산행에 동참하여 더 도와주시고 노력을 부탁드리고.
오늘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축사를 하였다.

이어 격려사로
본회(本會) 전성률 5대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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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러분들한테 아마 쓴소리를 좀 하라고 저를 보고 계속해서 
격려사를 해달라고 부탁한 것 같습니다.
오늘 이렇게 날씨도 화창하고 참 좋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 한 분 한 분 뵈니까 정말 참 반갑고,
이로 제 마음속으로는 평온하게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마는
지난번에 우리 배성규 회장님께서 우리 산악회(山岳會) 출신으로서
재경함양군향우회 회장을 역임 맡으신 거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우리 함양군 향우회를 더더욱 발전시켜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고,
이임하신 우리 최정윤 회장님도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라고 하면서

“우리 각자 여러분들 면 산악회 회장님을 비롯해서 다들 고군분투하고 계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군 산악회가 왜 심각하게 되었느냐
작년에 제가 나와서 여러분들에게 말씀한 거 누가 한 분이라도 기억하는 분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지금 금년에 우리 정점식 회장께서 사실은 다른 회장님 선출되어
이 자리에 있어야 하는데 한 해를 갖다가 더 간곡하게 우리가 부탁했습니다.
우리 임원 회의에서 그래서 어쩔 수 없어서 금년도 1년을 더 맡기로 됐는데,
총괄대장을 비롯하여 서원숙 총무, 등반대장 하며 전부 다 지금 10년이 넘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이렇게 시켜서 되겠습니까? 가슴에 손을 넣고 한번 생각해 보세요.
다 하실 수 있는 분들이에요. 그런데 왜 이걸 귀찮아서 안 하는 것이게 이래서 우리가 참 정말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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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동안 제가 물론 나서서 또 회장단을 마련해 보겠습니다마는
솔직한 얘기는 이제는 저도 이제 자신이 좀 없습니다.
왜냐 하는 분마다 전부 다 안 하겠다고 고개를 딱 흔들어 버리니까 후배 님들에게도
이제는 말씀할 수가 없어요.
미안해서 자꾸 부탁할 수가 없고, 좀 할 만한 분한테 얘기를 하면은 저는 못 하겠습니다.
그러면 군 산악회가 이대로 가다 보면 없어지는 것밖에 없잖아요.
그렇잖아요. 여러분들 왜 누구든지 봉사를 할 수 있는 이런 마음의 자세가 있어야 되는데
한 분도 그런 마음의 자세를 갖는 분이 없습니다.
다른 사람은 노력하여도 좋고 나는 귀찮으니까 안 해버리고 우리 이래서는 안 되잖아요.
우리 똑같은 함양 군민이고 함양의 형제지간들입니다.
그래서 내가 조금 귀찮더라도 나도 한번 사람으로 태어나서 봉사를 한번 해 보자
이런 마음의 자세를 누구든지 좀 가지고 계셔가지고
1년 마음의 준비를 좀 하셨다가 내년에는 우리 회장단에다가 정점식 회장님한테 말씀을 좀 전해주셔
가지고 나도 봉사를 한 번 하겠다.
이런 의지를 가지신 분이 많이 좀 나타나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정말 여러분들한테 큰 죄를 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울고 싶은 마음이에요. 이렇게 우리가 절박하다 이 말입니다.
아무도 임원진을 안 맡아주려고 그러는데 어떻게 산악회가 존재가 되겠냐 이 말입니다”라고 간곡히 전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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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러분들 제가 더 이상 말씀 안 드릴 거니까
우리 최인석 회장님이 1991년도에 초대 회장님을 시작해 가지고,
지금까지 이 산악회에 동참하시고 백수가 지금 얼마 안 남으신 분입니다.
이런 어르신께서 여기 나오신 이유는 지금까지 나와 주시는 거는
그래도 여러분들을 다 사랑하는 그 마음을 정말로 너무나 많이 가지고 계신 어른이십니다.
이런 분을 위해서라도 여러분들 정말 앞을 좀 나서주십시오.
나는 총무를 했으니까, 대장도 한번 해 보겠다. 회장도 한번 해 보겠다.
이런 분들이 많이 나오셔서 맡아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다른 말씀 안 드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라고 하였다.

이어 본회(本會) 감사보고로
노미숙, 윤순태 감사의 2024년~2025년 감사보고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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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본회(本會) 결산보고로
이석기 총무의 결산보고가 있었는데
자세한 내용은 배포된 유인물로 대체 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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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본회(本會) 산행 경과보고로
김용배 총괄 대장이 2024년~2025년도의 산행 경과보고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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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본회(本會) 산행 개근상 시상으로
정점식 회장이
윤위수 고문, 강일생 고문, 정인혜 회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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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근상과 금일봉 전달 후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다.

이어 본회(本會) 산행의 최다 참가인원 산악회 시상으로
정점식 회장이
1위-마천면 산악회, 2위-안의면 산악회, 3위-병곡면 산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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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금 전달 후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다.

이어 본회(本會) 역대 회장단에게 감사의 선물 전달로
정점식 회장이
최인석(초대), 전성률(5대), 박종백(7대),
조용국(8대)-대리 전달, 배성규(9대), 하도수(명예) 회장
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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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선물 전달과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다.

이어 본회(本會) 감사진에 감사의 선물 전달로
정점식 회장이
윤순태 감사. 노미숙 감사
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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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선물 전달과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다.

이어 본회(本會) 고문진에 감사의 선물 전달로

정점식 회장이
강일생 고문, 김옥자 고문, 유 왕 고문, 윤위수 고문, 이종원 고문, 이상석 고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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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선물 전달과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다.

이어 읍.면 산악회 전임 회장단에 감사의 선물 전달로
정점식 회장이
전경환(안의), 한진업(마천), 이종한(백전), 김종옥(마천),
김신철(백전), 박동주(지곡) 전임 회장단
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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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선물 전달과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다.

이어 본회(本會) 부회장단에 감사의 선물 전달로
노귀달, 박동실, 박정덕, 정엄조, 지병기, 한병호, 허수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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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선물 전달과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다.

이어 본회(本會) 제24차 정기총회 축하 시루떡 자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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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 역대 회장단, 귀빈, 각 읍·면 산악회장단들이
단상에 모여 축하 떡 자르기,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다.

이어 제24차 정기총회 축하 건배 제의로
박종백(7대) 회장이 건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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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 산행을 하느라 고생하셨고, 즐겁고, 행복하고, 소원 다 성취하셨고,
2026년 병오년(丙午年) 군산악회 산행에서도 즐겁고, 행복한 날들로 가득하여
재경함양군산악의 발전을 ‘위하여’ 구호 삼창 하였다.

이어 본회(本會) 임원진 소개로
2026년을 함께할 임원진 인사와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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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진 소개를 끝으로 1부 정기총회 행사는 
이석기 총무의 폐회선언으로 마무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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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2부 행사로
2부 행사는 '안녕이라고' 노래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초대 가수의 정유근(지곡면) 축하 노래가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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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근 밴드와 배성규(10대) 회장의 사회로
참석 회원님들의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으로 즐겁고,
신나는 시간으로 마무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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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부 행사를 끝으로,
2025년도 제24차 재경함양군산악회 정기총회 행사는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참석 회원들은 본회(本會)에서 준비한 푸짐한 선물과 행운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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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득 안고 즐거운 마음으로 각자의 보금자리로 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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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함양군산악회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사진 촬영과 편집-박동실(hy인산인터넷신문 서울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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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실서울지사장 기자 / dongsilp@hanmail.net입력 : 2025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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