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8년
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협의회(회장 이경수)가 5일 14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회원 및 임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바르게살기운동 도덕성 회복 강연 및 모범 다문화가정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뜻깊은 시기에 우리 사회의 도덕성 회복과 건전한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한 강연과 함께, 지역사회에 모범이 된 다문화가정 및 유공자 등 총 11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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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함양군의회 김윤택 의장은 이날 시상식에 참석해 표창을 수여하고 축사를 통해 협의회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 의장은 먼저 우리 사회의 도덕성 회복과 건전한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는 이경수 회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 우수한 공적으로 표창을 받은 수상자들과 모범 다문화가정에 영예로운 축하 인사를 건넸다. 김 의장은 축사에서 “[바르게살기]란 우리가 사는 세상의 상식과 순리에 따라, 사람으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를 다하며 사는 것을 의미할 것”이라고 정의했다. 그는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 사회 속에서 이웃 간의 정과 공동체 의식이 희미해지는 듯 느껴지기도 한다며, 이럴 때일수록 회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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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가정에서부터 바른 삶의 본을 보이고, 근면 성실한 자세로 매사에 솔선수범하여 지역사회의 바른길을 이끌어 나가는 지도자가 바로 여기 계신 여러분"이라고 역설했다. 김 의장은 함양군의회 역시 늘 바른 생각과 행동으로 군민을 섬기며, 협의회의 숭고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함께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강연과 시상식을 통해 회원들이 도덕성 회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모범 가정을 격려함으로써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함양을 만드는 데 더욱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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