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예수님이 탄생 하신지 2025년째인 오늘 함양군기독교연합회와 크리스마스트축제위원회는 2025년 12월 1일 오후 5시부터 함양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세상의 빛 예수그리스도 크리스마스 트리축제를 진병영군수등 내빈들과 교인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이날 1부 축하공연 사회는 안의중앙교회천기봉목사가 진행하는 가운데 수동교회 신재환신자가 팬플룻독주로 '어메이징 그레이스' 외 1곡으로 첫무대를 장식하였다.
이어서 금호교회신자들이 우쿠렐레로 '창밖을 보라' 외2곡, 실로암연주팀이 '실로암' 외 1곡 공연, 더잘되는 교회신자들이 색소폰으로 '오 거룩한 밤' 외 1곡 공연, 참좋은우리교회신자들이 '징글벨' 외 1곡에 맞춰 캉구댄스를 흥겹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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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속해서 2부 예배에서는 봉전교회이석명목사의 사회로 찬송 기쁘다 구주 오셨네, 참좋은 우리교회 정순신목사의 기도, 사회자 성경봉독, 함양중앙교회 중창단 특송, 함기연회장이며 옥당한사랑교회 곽성무목사 '생명을 얻게 하는 이름, 예수 설교에서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이땅에 오신날을 기념하여 크리스마스 점등식을 여러분들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며 아기예수그리도 안에 있는 생명은 아버지께로부터 받은 생명으로 인해 우리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사회자 광고, 국계교회 오세목목사가 축도를 하면서 2부 예배를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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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3부 점등식에서 천기봉목사의 사회로 개평교회 권충호장로가 내빈소개, 진병영군수는 축사에서 "이 특별한 자리에 함께 모여서 크리스마스 점등식을 갖게되어 기쁘다며 군민들이 마음의 안정을 찾고 예수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할수 있도록 크리스마스 트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 고 말했고 김윤택군의장, 김재웅도의원등이 축사를 한후 경품추첨을 후 예술회관 광장에 마련된 크리스마스 트리로 자리를 옮겨 내빈들과 목사들, 신자들이 크리스마스 트리에 점등을 하면서 온 세상에 예수님의 밝은 불빛이 비추이기를 바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