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8년
함양청년회의소는 지난 11월 28일 고운체육관에서 창립 50주년 기념식 및 회장단 이·취임식을 성대히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50대 김종경 회장의 이임과 함께 제51대 전종일 신임 회장이 취임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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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행사에는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해 배우진 군의회 부의장, 정현철 특우회장, 한정민 한국청년회의소 중앙회장 당선자, 박희열 경남울산지구 청년회의소 회장 등 내빈과 청년회의소 가족 8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기념식은 1부 연차 표창 시상식 및 전역식에 이어 2부 본행사에서는 내빈 및 청년회의소 가족 소개, 청년회의소 신조 제창, 기념사 및 축사, 유공자 표창이 이어졌으며, 3부에서는 회장단 이·취임식을 마지막으로 모든 행사가 마무리됐다.
김종경 이임 회장은 이임사에서 “전종일 회장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함양청년회의소의 발전을 위해 직전 회장으로서 더 노력하고 봉사하겠다”라며 소회를 밝혔다.
전종일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도전과 성장, 비전으로 나아가는 함양JC’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청년회의소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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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병영 군수는 “함양청년회의소의 5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그동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열정과 헌신으로 지역사회의 밝은 미래를 여는 원동력이 되어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전종일 신임 회장과 함께 함양청년회의소를 이끌어 갈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상임부회장 노참한 △내무부회장 이수형 △외무부회장 정규견 △감사 염철환 △감사 노대홍 △사무국장 김기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