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생 발표회에서 가야금초급반 첨밀밀 공연, 남도민요반 새타령, 신사철가 공연, 시조창반 청산리벽계수야, 푸른산중하에 공연, 가야금 중급반 가야금산조휘모리, 남도민요 동해바다 공연, 한국구무용 중급반 청춘, 한국장작무용 공연, 가사가곡반 여창가곡 우락 바람은, 남창가곡 편삭대엽, 진국명산 공연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에 따르면 편삭대엽은 편수대엽이라고도 하는데 (전통 성악곡인 가곡 중의 하나. 일명 ‘편잦은한잎’이라고도 한다. 편(編)은 엮음·사설과도 통하며, 장단을 촘촘히 엮어 나가는 데서 붙여진 이름이다. 남창·여창에서 모두 불린다. 곡조의 기본형은 <초수대엽 初數大葉>과 같은 장단에 의하지만, 가사 자수(字數)가 많을 경우에는 3장과 5장에서 그 장단을 연장하여 길게 늘어나기도 한다. 장단은 다른 가곡에서는 한 장단이 16박자이지만, 한 장단 10박자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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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수대엽>과 <언편 言編>은 서로 대(對)가 되는 곡이며, 언편을 ‘지르는 편잦은한입’이라고 하듯이, 언(엇)의 형태는 처음 시작을 높은 소리로 질러 내는 데 대하여 <편수대엽>은 <평롱 平弄>·<우락 羽樂>, 또는 평시조(平時調)의 예에서 보는 바와 같이 높지도 낮지도 않은 소리로 시작된다. 악조(樂調)는 황(黃)·중(仲)·임(林)의 3음음계 계면조(界面調)이다.
한국무용초급반 풍악을 울려라, 트로트와 함께하는 한국무용 공연, 고고장구 화요반 벌떡일어나, 수요반 평행선, 단체 풍악을 울려라등을 공연하면서 그동안 배운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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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문화원은 1년동안의 실적과 수강생들의 실력을 보여주는 행사인 문화원 실적보고회 및 수강생 발표회, 수강생 작품·전시회를 2025년 11월 28일 오후 1시 30분부터 함양문화원에서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진병영 군수, 배우진 군의회 부의장과 군의원들, 문화원 관계자, 문화원 수강생과 가족,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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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문화원 1층 전시실에서는 오후 1시 30분부터 1년 동안 배운 문화학교 수강생들의 작품전시회 개전식이 있었다.
전시 작품은 총 102점으로 한국화, 민화(초급반,중급반), 수채화, 현대채색화, 서예(초급반,중급반,야간반), 어반스케치등 7개반 강좌의 작품들이 전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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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3층 공연장에서는 1부 개전식전 공연으로 사물놀이반이 영남농악과 짝쇠 공연을 하고 2부 개회식에서 문화원 운영사업인 함양학연구소의 향토문화 발굴과 정비, 향토문화 교육, 문화예술 행사와 대관사업, 문화학교 운영, 시군문화원활성화사업, 국가유산청이 지원하는 고택·종갓집 활용사업 등에 대한 실적보고를 하고 정상기문화원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이렇게 함양문화원 실적보고회와 함게, 수강생 여러분께서 바쁜 일정 속에서도 틈틈이 시간을 내어 갈고닦은 솜씨를 선보이는 발표회와 전시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고 큰 보람을 느낀다며, 내년에는 우리 함양에서 경상남도지사기 어르신 농악경연대회를 개최하여 함양의 충효와 선비정신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뿐 아니라 다가오는 병오년 새해에도 늘 행복과 평안이 함께하시길 기원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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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진병영군수와 배우진부의장, 김재웅도의원등도 축사에서 함양문화원은 그동안 다양한 문화강좌와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들에게 지역문화의 저변 확대에 중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고 하였다.
뒤이어 3분 수강생 발표회에서 가야금초급반 첨밀밀 공연, 남도민요반 새타령, 신사철가 공연, 시조창반 청산리벽계수야, 푸른산중하에 공연, 가야금 중급반 가야금산조휘모리, 남도민요 동해바다 공연, 한국구무용 중급반 청춘, 한국장작무용 공연, 가사가곡반 여창가곡 우락 바람은, 남창가고 편식대엽, 진국명산 공연, 한국무용초급반 풍악을 울려라, 트로트와 함께하는 한국무용 공연, 고고장구 화요반 벌떡일어나, 수요반 평행선, 단체 풍악을 울려라등을 공연하면서 그동안 배운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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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한국 무용반은 트로트 노래에 전통 무용을 입혀 공연하면서 모두의 칭찬을 받으면서 더욱 신명나게 춤사위를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