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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기 민주평통 경기지역회의 출범대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22기 민주평통 경기지역회의 출범대회가
지난 11월26일 고양 킨텍스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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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출범대회에는 경기지역 소속 자문위원 등 1500여 명이 참석해
제22기 공식 활동의 시작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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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평통은 지난 11월1일부터 제22기 임기를 시작했으며,
경기지역회의에는 3000명 이상의 자문위원이 위촉돼 전국 최대 규모의 지역 조직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2년간 경기지역회의는 정부의 대북·통일 정책에 대한 도민 이해 제고와
지역사회와 연계한 평화·통일 여론 수렴 강화 등 ‘평화 공존과 공동성장’이라는
제22기 핵심 목표 실천에 나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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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향우인으로 전 재경경남도민회장을 역임한
박연환 경기부의장은 개회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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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경기지역 시군 협의 회장님과 자문위원 여러분! 귀빈여러분 풍요로운 가을,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제 22기 경기지역회의 출범을 이렇게 여러분과 함께 하게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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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지난 2년 동안 헌신하신 직전 21기 자문위원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민주평통 의장이신 이재명 대통령께서 포용과 통합,
연대의 밝은 에너지로 미래를 열어가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포용과 통합은 평화공존의 출발점이며 더 나은 미래로 향하는 디딤돌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걸어가야 할 길입니다. 경기도는 약 1500만 도민이 살고있는 우리나라 최대의 광역자체단체로,
전체 자문위원의 20% 이상이 경기도에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런만큼 경기지역회의가 만들어 내는 성과는 전국 민주통평 기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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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경기지역 31시군 지역회의는 소통을 강화하고 의견을 활발히 나누며
실천 중심의 활동을 통해 평화와 통일의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저 역시 부의장으로서 여러분의 각자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습니다. 한가지 부탁 말씀은,
12월2일 합동 출범회의에 꼭 참석하셔서
의장이신 대통령님을 모시고 화합 단결 결속을 이루어 통일을 앞당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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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으로 만장하신 자문위원여러분, 내빈여러분 늘상 건강과 행운을 기원드리며 인사에 가름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개회사 하였다.
이해찬 수석부의장은 격려사를 통해
“자문위원들이 지역사회에서 평화통일 활동을 주도하며
국민 공감대 형성에 앞장서 달라”고 주문했다.
방용승 사무처장도 인사말에서
“국내 자문위원 1만8000여 명이 함께하는 이번 출범은 새로운 도약의 출발점”이라며
“각 지역회의가 중심이 되어 평화통일 기반을 강화하고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해 달라”고 밝혔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축사에서
“진정한 통일은 이념·세대·지역을 넘어 사회가 하나 되는 데서 시작된다”며
경기도의 전폭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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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민주평통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차원의 통일 기반을 착실히 다져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병주·한준호 국회의원과 김병욱 정무비서관의 축사도 이어졌다.
2부에서는
이정철 서울대학교 교수의 ‘이재명 정부 대북·통일정책의 이해’
특별강연이 진행돼 참석자들에게 현 국제정세와 정부 정책 방향에 대한 분석을 전했다.
이어 김승빈 중부지역과장의 제22기 민주평통 활동 방향 보고,
자문위원 선서, 통일 퍼포먼스, 기념촬영 등이 진행되며 출범대회는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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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편집 : 박동실 hy인산인터넷신문사 서울 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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