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동문이 행사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하여 본행사는 시작되었다.
재경 동문인 상 수여, 꽃다발 전달과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다.
이어
감사패 수여로
배석권 재경총동문회장이
김영선(초대 회장) 감사패, 꽃다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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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덕희(초대 사무국장) 감사패, 꽃다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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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형란(초대 재무국장) 감사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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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발 전달과 함께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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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배석권 회장이 대회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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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동문 선후배 여러분,
함께해 주신 내외귀빈 여러분 오늘 바쁘신 일정에도
귀한 걸음 해주신 모든 분들께 먼저 감사 인사드립니다.
2025년 한 해가 저물어가는 이 시점에,
이렇게 한자리에 모여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새로운 희망을 나눌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마음이 벅차오릅니다.
동문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얼굴을 뵈니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듯 반갑고 따뜻한 기운이 느껴집니다”라고 하면서
“돌이켜 보면 올해도 사회적으로나 개인적으로
참 많은 변화와 도전이 있었습니다.
어려움이 없는 분이 없었을 것이고,
또 그 가운데서 묵묵히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오신 줄 압니다.
그런 가운데 우리 재경동문회가 이렇게 굳건히 모임을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 덕분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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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회는 단순히 학교를 같이 다녔다는 인연을 넘어서
서로의 삶을 격려하고 경험을 나누며
때로는 삶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든든한 울타리라고 생각합니다.
선배님들의 지혜와 후배들의 패기,
그리고 동기들의 우정이 어우러져 세월이 지나도 괜찮은 유대감을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동문 간의 거리를 넓히고,
모교와 후배들에게도 의미 있는 보탬을 드릴 수 있었던 한 해였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함께 애써주신 임원진 여러분과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라면서
“이제 곧 다가올 2026년 새해에는
우리 동문회가 더 큰 발전을 이루기를 기대합니다.
우리 모임이 단순한 침목을 넘어서 동문 한 분 한 분이
서로에게 힘이 되고 또 후배들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되며,
사회적으로도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는 모범적인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라고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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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송년회가 단순한 연말 행사가 아니라,
지난 한 해를 서로 격려하고 감사하며,
또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부디 이 자리가 따뜻한 대화와 웃음으로 채워지고,
각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존경하는 동문 여러분,
다가오는 새해에는 더욱 풍성한 성취와 기쁨이 함께하시길 바라며,
여러분과 함께하는 이 인연이 앞으로도 더욱 빛나시기를 기원합니다.
오늘 함께 자리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즐겁고 뜻깊은 송년의 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대회사를 하였다.
이어
김영선 회장이 환영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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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고 사랑하는 마천면 초중학교 동문 선후배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를 빛내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내외빈 여러분 인사드리겠습니다.
제가 제26대 마천면 초등학교 총동문회장 김영선입니다.
오늘 이렇게 제4회 재경마천면초중학교 동문회 정기총회와
총동문의 밤을 축하드리며,
함께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고 뜻깊게 생각합니다”라고 하면서
“먼저 바쁘신 가운데에도 멀리 고향 마천과 부산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참석해 주신 선배님께 다시 한번 더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마천면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김복수 마천면장님과
함양군 이장단협의회 박윤섭 회장님,
원방장학회 신평수 이사장님과 이번 행복점빵 개점으로
주민 불편 해소에 앞장서는 지리산마천농협 조원래 조합장님,
5060 축구회 차재환 회장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면서
“재경마천면산악회의 윤위수 고문님, 김중열 고문님, 석덕희 회장님,
그리고 제부마천면향우회 윤상돈 회장님,
자리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먼 길 마다않고 달려와 주신 데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총동문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다시 한번 더 큰 박수를 보냅니다.
아울러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동문 여러분은 각자 이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가며
마천인은 하나라는 긍지와 따뜻한 마음을 이어가고 계십니다.
오늘 이 자리는 단순한 만남이 아니라 서로의 애정을 나누고
미래를 함께 그려가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라고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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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우리 총동문회는 4년 후면 마천초등학교의 영광스러운 100주년과
마천중학교 65주년을 앞둔 시점에서 앞으로도 총동문회가
세대 간의 교류를 이어주고,
고향 발전과 후배들의 꿈을 응원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오늘 행사를 위해 수고해 주신 배석권 동문회장님을 비롯하여
모든 집행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늘 참석해 주신 모든 동문 여러분께도 다시 한번 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년 4월 총동문 한마음 대축제에도 많은 참석과 응원으로
함께 동행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한 해를 보내며 계획하신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시길 소망하며
동문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과 행운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환영사를 하였다.
이어
김복수 마천면장이 축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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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뵈니까 오늘 너무너무 기분이 좋고요.
축사보다 고향 소식 간략하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저희 이제 마천초등학교에서 양쌍용 위원장님 오셨는데
작은 학교 살리기를 추진하려고 계속 노력하다가 올해 그 공모 사업이 없어졌습니다.
저희가 초등학교 전입을 위해서 집이 필요한데
집 짓는 사업을 꼭 해야겠다. 없어진 공모 사업 대신에
청년 일자리 공모 사업을 추진하여 38억을 배정 받아왔습니다.
그거에 대해서는 우리 이장단 협의회 회장님하고 우리 사회 단체장님들이
다 도와주셔 가지고 신평수 이사장님을 비롯해서
이번에 그런 성과를 이루게 되었습니다”라고 전하면서
“김종환 회장님을 위해서 박수 한 번 쳐주십시오.
그리고 이제 행정 절차를 하다 보면 저희가 토지 매입이라든지
이런 절차가 내년에 이루어집니다.
선배님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 속에 이루어지고 있는데
내년에 땅 살 때 또 미끄러지면 사업을 할 수가 없거든요.
지금 오신 선배님들이 내년에 꼭 땅 사는데 적극적으로 좀 도와 주셔야 됩니다.
내년에 집 잘 지어 가지고 2년 정도 저희가 12채 정도 연립 주택을
지어 가지고 초등학교 들어오는 애들한테 주택 제공하고
이런 데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겠습니다”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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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올해 저기 산청에 산불 나신 거 아시죠?
진병영 함양군수님이 경남도하고 중앙부처에 큰 역할을 하셔가지고
마천 임천면에 가동보를 25억 되는 걸 내년부터 설계를 해서 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 용도는 저희가 산불 났을 때 산불 진화용 가동보를 만들 예정이거든요.
오늘 이 자리는 안 오셨지만은 우리 진병영 군수님한테 박수 한번 드리시오.
참석 동문들은 큰 박수로 호응하였다.
그런 아이디어를 내신 거는 우리 박윤섭 함양군 이장단협의회장님이
준비를 하고 오셨었거든요. 진짜 많이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박윤섭 함양군 이장단협의회장님도 박수 한번 주십시오.
참석 동문들은 큰 박수로 호응하였다.
그리고 저희 마천면이 함양군 면으로 봐서는 네 번째 다섯 번째 정도 되는데
저희가 내년도 예산을 들다 보면 800억 넘게 함양군에서
제일 많은 예산을 갖고 내년도 사업을 할 계획이거든요.
이 뒤에는 우리 사회 단체장님들과 오늘 여기 계시는 마천초등학교 동문님들이 있어서
도와줘서 그런 것 같습니다.
내년에도 마천면이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주십시오”라고 소식 전하였다.
이어
이웃돕기 성금 기탁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