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을 이기는 밥상 K푸드"라는 주제로 강연을 들으며 1박 2일간의 힐링캠프를 모두 마무리 하면서 일상 생활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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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회장은 특강에서 자신과 아버지와의 인연을 설명하며 급한 성품을 가진 자신이 몸을 망친 경우도 있다며 그때마다 아버지이신 인산선생님이 단전 쑥뜸을 떠 주시고 또 죽염을 양껏 퍼먹어라고 하셔서 지금까지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아닐까라며 이처럼 인산의론은 인산선생의 저서 신약책과 신약본초책만 정독해도 건강의 답을 찾을수 있을지 모른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