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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경하는 내외빈 여러분과 향우회 선배님 후배님
오늘 선후배가 사랑하며 함께하는 서상인의 잔치에
바쁘신 가운데도 이렇게 많이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시니
어느 때보다 기쁨이 두 배인 것 같습니다.
특히 오늘 재경 서상면 향우회 정기총회를 축하해 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이웃 장계면 향우회 윤동섭 회장님과 이종호 벚꽃 60년 벚꽃추진위원장님을
비롯하여 많으신 분들이 찾아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또한 함양군향우회 배성규 회장님과 임원진,
많은 각 읍면 향우회장님께서
서상면 항우회를 찾아주셔서 빛내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향에서 많은 선물을 준비하여 새벽부터 상경해 주신
서상면장님과 서상면 임원님 멀리 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라고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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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변해도 예나 지금이나 우리가 서상인 이라는 것은 변치 않습니다.
항상 고향 발전과 애향인의 안녕과 재향 서상인의 건성을 생각하며
역대 회장님들께서 지금껏 재경서상면향우회를 잘 이끌어 오셨습니다.
역대 회장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행사를 위해 재경서상면향우회 임원진과 사무국에서 준비를 많이 했습니다.
맛있게 많이 드시고, 오늘 하루만이라도 모든 것 잠시 내려놓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내외빈 여러분 우리 서상면 향우회 선후배님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의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하였다.
이어 박성필 명예회장이 격려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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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 재경서상면향우회는 지금으로부터 33년 전 세검정에서
많은 서상면 사람들이 모여서 창립하여 그동안에 아주 창조의 발전을 하면서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그동안에 향우회 발전에 노력해 주신 역대 회장님들 또 전 회원님들
그동안 노고에 감사드리고 오늘 각지에서 여기에 참석해 주신 내외빈을
우리 회장님께서 일일이 소개하였습니다.
단지 이 향우회가 앞으로 언제까지 우리 서상면이 있는 한에는
이 향우회가 있을 것입니다“라고 하면서
”오늘 버스를 타고 상경하신 분들이 고향을 지금 지키고 있는
그 열과 성의와 인내와 이것을 제가 잘 보고 있습니다.
정말 보니까 이분들이 고향을 굳건히 지키고 있기 때문에
우리 출향인들이 나와서 향우회, 동창회 이러한 각종 모임을 가지고
서상면을 바라보면서 우리가 열심히 지금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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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오늘 여기에 우리
서상면 향우회와 장계면 향우회는 자매결연이 돼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 국내에서 여러분들이 잘 살펴보면 영원한 관계가 우리 국내 문제나
어떠한 문제로도 가장 큰 하나의 문제가 되어 있는데
그중에서 우리 영호남이 직접적으로 서로 접촉하고
더 가깝게 서로가 우의를 다지고 나가는 것은 하동군과 구례면,
서상면과 장계면 여기만 호남과 영남이 접경도 돼 있어요.
우리 서상면과 장계면은 2년 전에 자매결연 맺어서 오늘과 같이
우리 행사에 장계면 향우회 회장님을 비롯하여 임원진들이
이 자리에 대거 참석해 주시고 있습니다.
이래서 저는 우리 재경서상면향우회 이거는 정말 잘 돼 나가고
하고 있는 게 멋지게 잘하고 있다.
특히 장계에서 오신 우리 자매분들 제가 고개 숙여서 다시 한번 감사도 드리고
우리 자매들은 영원히 존속하는 영원히 이어가는 자매가 될 것입니다.
지금 서상면에서 벚꽃 축제를 하는 그 벚꽃길이 4km도 안 되는 거예요.
이 벚꽃길이 가지고 축제를 계속 이렇게 이어간다는 것은
앞으로 문제가 발생할 될 것 같아서 우리 향우회 고향에 있는
우리 서상면 사람들이 나서서 우리 서상면 도 경계인 육십령까지
벚꽃 나무를 지금 연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오늘 여기 참석해 주신 우리 장계면에도 넘길 생각인 26번 국도까지
지금 벚꽃길이 잘 돼 가고 있어요.
고향에서 고향을 지키고 있는 여러분들과 출향인들 여러분들이
지금 그렇게 다른 데보다 앞서서 순발력을 가지고 우리가 앞을 내다보면서
앞으로 이 자매 관계가 멀리는 우리나라의 큰 저력인 동서 화합의 기초를
우리 서상면과 장계면에서 제일 먼저 놓았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라면서
”여러분에게 정말 제가 이렇게 치하하는 그 이면에
우리 고향을 한번 잠깐 보면 지금 2년 전에 우리가 배워 나오든
초등학교에 신입생이 끊어졌어요.
신입생이 끊어졌다는 얘기는 학교의 문을 닫아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우리 조봉래 동창회 회장을 추진위원장으로 해 가지고
이 동창회에서 정말 서상면의 힘을 보여주는 이러한 캠페인을 벌여서
지금 끊어진 서상초등학교에 그 명맥을 이어놨으니까
정말 다시 한 번 더 격려하면서 칭찬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동창회에서 더 열심히 해서 앞으로 서상초등학교가 영원히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가올 서상초등학교 102주년 행사할 때 그 열기를 가지고
여러분들이 현재 초.중.고 학교가 서상면에 존속할 수 있도록
같이 동참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라고 하였다.
이어 배성규 재경함양군향우회장이 축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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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재경서상면항우회 제39차 정기총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초대 박성필 회장님을 비롯하여 역대 회장님,
임혜선 면장님, 양인호 의원님 감사합니다.
오늘은 서상면향우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입니다.
먼저 지난 임기 동안 헌신과 열정으로 항우회를 이끌어 주신
이웅근 이임 회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회원 간의 화합과 단합을 위해 애써 주신 덕분에
서상면향우회가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새롭게 취임하시는 이철휘 회장님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뛰어난 리더십과 따뜻한 마음으로 향우회를 더 크게 발전시켜 주시라 믿습니다.
회원 모두가 하나로 뭉쳐 서로 아끼고 도우며
고향의 정을 이어가는 든든한 항우회가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 이 자리에 이 자리를 준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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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임하시는 회장님께는 감사와 존경을,
취임하시는 회장님께는 축하와 기대의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 재경서상면향우회의 무궁한 발전과
향우님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하였다.
이어 양인호 함양군의회 윤리특별위원장이 축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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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재경서상면항우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행사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멀리 떨어져 살아도 서상이라는 고향 이름만 들어도 마음이 따뜻해지고
가슴 한편에 정이 흐르고 있는 것은 저 뿐만이 아닐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바로 고향의 정, 서상의 정이라 믿습니다”라면서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재경서상면향우회 정기총회를 빛내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박성필 명예회장님을 비롯하여
역대 회장단으로 김태근, 유성기, 강정구, 문백련, 성선엽, 전병현, 박해창,
강유복, 서경성, 서원식 회장님,
재경함양군항우회 배성규 회장님, 장계면 향우회 윤동섭 회장님,
멀리 고향 서상에서 재경서상면향우회를 축하해 주시기 위하여
이른 아침부터 달려오신 임혜선 서상면장, 공무원 여러분,
서상면 기관 단체장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하면서
“아름다운 정이 참으로 고향 서상을 사랑하고, 미래를 밝히는 희망인 것입니다.
우리의 고향 서상은 예로부터 좋은 인심, 서로 존경하는 마음,
선후배님을 사랑하고 존경하고 형제같이 살아온 고향 서상 입니다.
이런 정신들이 모여 오늘의 서상을 있게 한 원동력이라 믿고 있습니다.
저 또한 세상을 대표하는 일꾼으로서 향후 여러분의 마음을
늘 가슴에 새기며 고향의 발전과 사상의 자부심을 지켜 나가겠습니다.
이제 세상은 한 걸음 한 걸음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구 소멸, 학생이 없는 학교 이런 문제에 봉착해 있습니다.
향우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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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에는 체육공원이 지난 10월에 국토부와 협의하여 협의가 끝났고,
지금 계약도 완료했습니다.
이제 조금 있으면 서상체육공원이 착공에 들어갑니다.
또한 서상면 소재지 지중화 공사도 체육공원과 함께 공사를 하게 됩니다.
작은 학교 살리기, 도시재생 사업, 청년 임대주택,
소하천 정비 사업들이 진행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 힘을 모아 세상을 더욱 밝고 따뜻한 고향 세상의 발전에
본 의원과 함께 최선을 다해 열정을 쏟아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라고 하면서
“지난 1년 동안 재경서상면향우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신
이웅근 이임 회장님 존경하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상의 발전은 누구보다도 관심과 사랑이 많으신
이철휘 취임 회장님 취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 서상의 발전에 많은 도움 주시길 바라옵니다.
재경서상면항우회 무궁한 발전과 참석하신 모든 분들과 내외귀빈 여러분,
향우 회원여러분 건강과 행복을 늘 함께 진심으로 기원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하였다.
이어 임혜선 서상면장이 축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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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39차 재경서상면향우회 정기총회를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서상면의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향우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특히 오늘 이 자리를 빛내주신 이웅근 이임 회장님과
이철휘 취임 회장님께 깊은 감사와 축하를 드립니다.
이웅근 회장님께서는 지난 임기 동안 서상면 향우회의 발전과 고향 사랑을 실천하며,
많은 기여를 해 주셨습니다.
이철휘 신임 회장님께서는 그 뜻을 이어받아 향우회와 서상면을 더욱 밝은 미래로 이끌어 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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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면은 여러분의 지속적인 응원과 협력 덕분에 많은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향후 수상에는 더욱더 발전된 모습으로 여러분께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다 하겠습니다.
서상면과 재경서상면향우회가 상호 협력하며 고향을 위한 더 많은 일들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향우회 여러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제39차 재경서상면향우회 총회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라고 하였다.
이어 조봉래 서상초등학교 총동창회 회장이 축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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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39차 재경서상면향우회 정기총회와 회장 이취임식 행사에 참석해 주신
내외빈 여러분, 존경하는 박성필 명예회장님 건강하신 모습으로 오늘 뵈니 너무 기쁩니다.
오늘 역대 회장님 모두 건강한 모습을 뵈니 너무 기쁘고,
특히 임혜선 서상면장님과 면사무소 직원 여러분,
각 마을에서 오신 이장단 여러분, 양인호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지난 해 서상초등학교 100주년 행사와 지난 10월 25일 101주년 행사의 기념 사업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시대의 흐름 속에서 고령화 되어가는 향우회를 이제 앞으로 젊은 세대가 향우회도 같이 참여하도록 해서 젊은 향우회가 되도록 저희 모두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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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저희 젊은 후배들은 늘 향우회와 서상초등학교, 서상중.고등학교를
살리는 데 젊은 사람들이 다 나서겠습니다.
여기에 참석하시는 모든 내외 귀빈 여러분 또 우리 박성필 명예회장님,
역대 회장님, 박성순 교장 선생님 모두 다 건강하시고,
또 올해 마무리를 잘하시고 내년에는 더 좋은 일들이 가정에 가득하시고,
모두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리면서 서상초등학교 총동문회 일동 인사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라고 하였다.
이어 차기 20대 회장 및 감사 선출로본회 강유복 17대 회장이 임시의장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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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회의에서 내정된
이철휘 본회 수석부회장을
제20대 회장으로 위촉하여 참석 향우 만장일치로 제20대 회장으로,
감사에는
서환성(연임), 박종계(연임) 감사를 연임 추대하였다.
이어 향우회기 이양으로이웅근 이임 회장이 이철휘 신임 회장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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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우회기를 이양하고 축하 꽃다발 전달과 기념사진 촬영하였다.
이어 이웅근 회장이 이임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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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으로 취임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1년이라는 시간이 금방 흘러갔습니다.
제가 향우회를 맡아 바쁜 한 해를 보내고,
그 일들을 해 나가면서 나름대로 느낀 감회와 깊은 감사의 마음을
함께 말씀드려볼까 합니다.
우리 향우회가 타 지역 향우회보다 잘 된다는
말을 많이 듣고 큰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역대 회장님들의 아낌없는 후원, 집행부 임원들의 헌신적인 봉사,
그리고 회원 여러분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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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가 강하게 뭉치게 하는 가운데는 혁신적인 분이 계십니다.
바로 박성필 명예 회장님이십니다.
지금 연로하신 중에도 향우회 초기부터 현재까지 변함없는
고향을 사랑하고 생각하는 마음은 불철주야 식을 줄을 모르십니다.
우리 서상인 모두가 이 정신을 받들어 향우회의 연속성뿐만 아니라
고향 사랑하는 마음 까지 펼쳐 나갔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앞으로 향우회 임원으로서 향우회 무궁한 발전과 여러분들의 곁을 지키며
20대 집행부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이임사 하였다.
이어 이철휘 신임 회장이 취임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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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가을의 끝자락 오늘 재경서상면향우회 제39차 정기총회에
초대 박성필 회장님을 비롯하여 역대 회장님들 모시고
이 자리를 함께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바쁘신 일정 중에도 양인호 함양군의회 윤리특별위원장님,
배성규 재경함양군향우회 회장님,
이준석 재경함양군경노회 회장님과 박강래 총무님,
구길자 재경함양군여성의원회 여성위원장과 임원진,
고향에서 새벽같이 본 행사를 위해서 오신 임혜선 면장님,
각 마을 단체장님, 장계면 향우회 윤동섭 회장님과 임원진,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면서
”재경서상면향우회가 오늘에 이르기까지는 열정적으로 이끌어 주신
우리 역대 회장님들께 뜨거운 박수를 한번 보내주십시오. 라고 하자 큰 박수로
환호해 주었다.
저 또한 회장님들이 해오신 만큼은 아니라도 최선을 다해서
향우회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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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당 4회, 서상초 42회, 서상중 17회 동창 여러분이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시고,
밀어주시고 하는 부분에 대해 감사를 드리고,
우리 서상중 17회 친구들을 자랑 하자면은 살림을 맡은
김영수 재정위원장과
행사장의 접수를 맡아 수고해 주신
김영근 친구에게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얼마 남지 않은 올 한 해 회원님들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한 해 아주 마무리를 잘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라고 하였다.
이어 축하 시루떡 자르기로참석 내외빈들이 단상 앞에 모여 축하 시루떡 자르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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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원(제5대) 회장의 건배 제의를 끝으로 제1부 정기총회를 마치었다.
제2부 만찬 시간으로 뷔페로 마련한 식사를 하면서 덕담을 주고받으며
장영모 수석총무의 사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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