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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8년
함양소방서(서장 박해성)는 겨울철 화재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11월 한 달간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지정하고, 군민과 함께하는 화재예방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불조심 강조의 달’은 화재예방 분위기 조성과 소방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11월 운영되는 전국적인 범시민 캠페인으로, 국민 스스로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의미 있는 기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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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함양소방서는 ‘조심은 습관, 불씨는 순간, 피해는 평생’이라는 슬로건 아래, 군민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홍보 활동을 통해 생활 속 화재예방 실천문화를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울러 돌봄 공백 세대, 노인, 장애인 등 화재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화재예방 캠페인 및 소방차 퍼레이드 등을 통해 지역사회 전반에 안전문화를 확산시킬 예정이다. 박해성 서장은 “불조심 강조의 달은 단순한 홍보 행사가 아니라, 군민 모두가 스스로의 안전을 되돌아보는 뜻깊은 계기”라며 “생활 속 작은 실천이 큰 안전을 만든다는 마음으로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