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에 활동하는 프렌즈밴드가 함양정신요양원 입소자들을 위한 위문공연을 2025년 9월 17일 오후 1시 30분부터 함양읍 월명촌 함양정신요양원 2층 강당에서 입소자와 직원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이날 공연에 앞서 밴드에서 드럼을 맞고 있는 오연교원장은 인사말에서 "길고 긴 무더위가 서서히 물러가고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 초입에서 여러분들에게 밴드에서 위문공연을 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공연을 위해 우리 밴드 멤버들은 열심히 연습을 하였으나 미흡한 점이 있더라도 격려의 박수를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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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공연에서 연주곡으로 '기타맨', '워크 돈 런', '파이프 라인' 곡들을 연주한후 정민권맴버의 사회로 데얼 '에인트 노우 웨이', '미련', '밤이 깊었네 등의 곡들을 정동하맴버가 연주하며 노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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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초청통기타 가수 유이근이 '회상', '봄날은 간다', 노래를 정동하맴버의 일렉기타와 합주로 공연하고 다시 밴드와 협연으로 거짓말을 공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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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이어서 정동하가 '미인', '솔져 오브 포츈', '낙킹 온 헤븐스 도어', '프라우드 메리' 등을 공연하고 하영수 '프라우드 메리' 공연, 초청가수 이경주가 '누구없소', '그집앞을 공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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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유정. 산하가 신나는 곡들을 공연하여 입소자들이 무대앞에 나와 흥겨운 시간을 보내고 앵콜송으로 '헤브 유 에버 신더 레인' 곡을 공연하며 모든 순서를 마무리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