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8년
함양군의회(의장 김윤택)는 9월 15일 함양군이 추진하는 기관·단체 「오르GO 함양」 산행 챌린지에 동참해 안의면 기백산(해발 1,331m)을 등정했다.
이번 산행은 범군민 홍보활동의 일환으로, 군민 참여 확산과 건강 증진,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산행에는 김윤택 의장을 비롯해 배우진, 서영재, 이용권, 정현철, 양인호, 정광석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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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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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회는 “함양 알리GO, 건강 올리GO, 함양경제 살리GO”라는 캠페인 취지를 공유하며, 지역 대표 명산 홍보를 통한 생활인구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함양군의 역점사업인 「오르GO 함양」은 앱 기반 산행 인증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13,526명이 참여해 35,693건의 산행 인증과 1,596명의 15봉 완등 성과를 기록했다.
참여자의 90% 이상이 관외 방문객으로, 완등자 1인당 평균 9.5회 재방문하고 1회당 약 3만6천 원을 소비하는 것으로 나타나 생활인구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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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택 의장은 “군민이 함께하는 「오르GO 함양」은 건강한 삶과 지역 활력을 동시에 키워가는 의미 있는 캠페인”이라며, “군의회도 솔선수범해 군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군의회는 앞으로도 「오르GO 함양」 산행 챌린지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건강한 함양과 활력 있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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