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서원 세계유산 등재 6주년 기념 남계서원등 9개서원 합동 연찬회 및 학술박표회, 제향제등이 2025년 9월 12일과 13일 1박 2일간 함양군 수동면 남계서원길 남계서원과 함양문화예술회관등지에서 소수서원을 비롯해 무성서원, 옥산서원, 도산서원, 필암서원, 도동서원, 병산서원, 돈암서원, 남계서원 관계등과 (재)세계유산 한국의 서원 통합관리센터, 진병영군수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hy인산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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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인 12일에는 9개서원 관계자들이 남계서원에 모여 오전 11부터 김진산제례보존회장이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고유례를 일두 정영창선생 신위 앞에서 올리고 박래호필암서원 수석장의가 고유문을 낭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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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9개서원 통합제례 봉행제수 준비와 제례봉행 습례를 하는 동안 함양문화예술회관에서는 남계서원 제향 3현 학술발표대회에서 이주강성균관대교수가 '문헌공 일두 정여창 선새의 삶을 통해 살펴본 올바른 효도'란 주제로 발표, 김학수한국대학원교수가 '개암 강익선생의 삶과 학문세계' 발표, 박정민경북대교수가 '동계정온선생의 남계서원 배향의 의미와 가치 탐구'란 주제로 각각 발표하고 토론 및 질의응답 시간에서 최석기한국선비문화연구원교수가 좌장이 되어 서두에서 "우리나라의 유림도 이제는 현대 사회에 맞게 변해야만 젊은이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할수 있다며 불교계는 늘 위기가 닥치면 결사의 참선수행으로 위기를 극복하여 지금의 불교가 대중 속에서 유지되고 있다면서 일본을 예로 들면 신사를 배경으로 한 문화 콘텍츠를 활용하여 전세계에 신사의 깊은 인상을 심어주어 매년 수백만명이 전 세계에서 신사를 방문하여 신사의 좋은 이미지 뿐 아니라 경제적 파급효과도 엄청나다면서 우리들 역시 한류 열풍이 전세계적으로 불고 있지만 유림에서는 한류와는 별개로 생각하시는것 같다면서 향교나 서원등 유림이 보유한 좋은 콘텍츠들을 적극 활용하여 우선 우리의 젊은이들이 참여할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었떨까 생각한다." 고 말한후 진행되었고, 밤 7시 30분부터는 남계서원으로 자리를 옮겨 비가 내리는 관계로 풍영루에서 9개서원 유네스코 등재 6주년 기념 음악회가 퓨전국악그룹 다온팀이 공연하였다, 남계서원 한옥스테이에서 숙박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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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인 13일에는 세계유산 한국의 서원 제향제 순서로 가을비가 세차게 내리는 가운데 오전 9시 30분부터 남계서원 사당에서 제향에 초헌관 류한옥세계유산 한국의 서원 운영협의회장이 헌작.재배하는초헌례를 올리고 대축 이동채도산서원장의가 축문낭독을 하고 아헌관 김진산제례보존회장(필암서원)이 헌작.재배하는 아헌례, 종헌관 이지한옥산서원장의가 헌작.재배하는 종헌례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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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다온퓨전국악단이 풍영루에서 세계유산 한국의 서원 제향의례 음악회를 하고 자리를 남계서원 관리사무소 강의실로 옮겨서 서원제향의례 특성 발표회에서 첫번쩨로 소수서원 류준희도감이 소수성원의 제례특성에 대해 발표하고 무성서원 안성열별유사가 발표, 옥산서원 이지한유사가 발표, 도산서원 이동채별유사가 발표, 필암서원 김진산별유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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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도동서원 김돈희유사가 발표, 병산서원 류시요별유사가 발표, 남계서원 여순상총무이사가 발표, 돈암서원 김정태장의가 각각 발표회를 갖고 일로당 한옥스테이로 옮겨 점심 식사를 하면서 1박 2일간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