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제19대 재경서상면향우회 임원진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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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19대 재경서상면향우회(회장 이웅근) 임원진 워크숍이 지난 9월 6일(토) 오전 8시 30분 사당역 공영주차장에 이웅근 회장, 서원식 명예회장, 강유복(15대, 17대) 회장, 서경성(16대) 회장, 유정만(재경서상면산악회 10대) 회장, 임원진 등 약 40명이 버스에 탑승 후 첫 번째 장소인 춘천 의암호 스카이워커를 향하여 출발하였다. 버스 이동 중 송기봉 사무국장의 진행으로 먼저 인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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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행사 진행이 부족한 면이 있어도 이해해 주시기 바라며 향우회(鄕友會) 워크숍을 통해서 재경서상면향우회에 돈독한 화합이 이루어지고 차기 재경 함양, 서상 향우에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라면서 이어 행사를 주관해 주신 이웅근 회장이 인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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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전에부터 이 관광버스만 타면 막 가슴이 막 업그레이드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도 기분이 상당히 좋은데 아 오늘 이 자리를 위해서 오니까 아주 안 주고 음식을 아주 세심하게 마련해 와서 너무 고생을 많이 한 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항상 우리 향우회 안에서 살림을 살고 있는 송기봉 사무국장, 또 오늘 이 전체 모임을 아울러서 항상 애를 써주는 우리 수석 총무 여러분, 이순복 여성봉사위원장을 비롯한 여성위원회에 모두 고맙습니다“라면서 ”제가 시골을 삼사일 정도 오르내리면서 올여름을 보냈는데 올여름 서울만 더운 게 아니고 시골도 엄청 덥더라고요. 내려가면 밀린 일을 하느라고 한 3일 정도는 완전 일을 하고 오늘 서울로 와서 일을 해야 되는데 서울로 와서 쉽니다. 시골에서 일하고 우리 지금 향우회를 맡은 지가 이제 1년이 다 돼 가는데 참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일들이 있었고 또 우리 이 자리에 다음을 맡아줄 차기 회장님도 계시고 하는데 항상 오늘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을 보니까 우리 서울 향우회를 항상 지켜주시는 분들이라 생각합니다. 오늘 많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고 또 이번 11월 15일에 정기총회를 하게 됐습니다. 그날도 빠짐없이 참석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 우리 향우회를 이끌어 나갈 우리 이철휘 수석부회장을 비롯해서 또 많은 분들이 협조를 해서 우리 서울 향우회가 더욱더 발전을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하였다. 이어 강유복(15대, 17대) 회장이 인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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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갑습니다. 비 오는 날 이렇게 아침 일찍 출발해서 이렇게 참석해 주신 우리 후배님들께 감사드리고요. 어쩌다 보니까 제가 선배가 됐네요. 맨날 후배로 있다가 오늘 보니까 저희가 제일 선배인 것 같아요. 40회가 제일 선배입니다. 그래서 그 우리 향우회라는 문화가 이제 점점 사라지고 또 조직 문화가 계속 사라지는 그런 세월이 이제 온 것 같다“라면서 ”우리가 박정희 시대 때부터 군사 문화로 조직 문화로 있었는데 그런 조직 문화가 점점 이제 없어지는 가운데서도 우리 고향이라는 인연으로 또 학교 동기라는 인연으로 서울에서 이렇게 만나서 즐겁게 생활할 수 있다는 건 굉장히 영광스럽습니다. 아무튼 오늘 이 행사를 주관해 주신 우리 이웅근 회장님께 감사드리고 이홍근 회장님부터 이제 임기가 1년으로 우리 향우회가 진행이 되고 41회가 올해 하고 내년에 이제 42회가 진행이 되겠죠. 이제 42회 회장님은 오늘 오신 서경성 회장님께서 추천을 해서 차기 회장을 선임해 줄 거라 믿습니다. 아무튼 오늘 일정은 뭐 송기봉 국장님이 이야기 했지만 춘천 가서 잘 보내고 오다가 또 커피숍에 가서 차 한잔도 하고 서로 선후배 간의 우정을 다지는 이런 시간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동안 또 우리 서원식 직전 회장이 우리 향우회를 위해서 봉사를 많이 해 줘 가지고 또 이런 자리가 마련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모두가 향우회라는 이념이 아니라 동기 친구 만난다는 이런 생각으로 시간을 보내줬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감사합니다“라고 하였다. 이어 서경성(16대) 회장이 인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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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제 고향에 좋은 분들을 만나 뵙게 돼서 정말 반갑고 기쁩니다. 오늘 행사를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우리 이웅근 회장님과 집행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 저는 뭐 자주 참석 못했지만 늘 마음을 함께 했고요. 또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쁜 마음입니다. 우리 향우회가 여기 계신 우리 강유복 회장님을 비롯해서 또 서울시 회장님, 또 현역에 있는 우리 이웅근 회장님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 우리 향우회가 이대로 쭉 잘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늘 마음을 함께하겠습니다. 다들 건강하시고요. 오늘 즐겁고 행복한 시간 좋은 추억들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하였다. 이어 서원식 명예회장이 인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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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우리 서경성, 강유복 회장님께서 인사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우리 19대 이웅근 회장님 이하 우리 집행부 정말 고생 많고 어려움이 있음에도 같이 협조해 줘서 지금까지 이끌어 주신 점 대단히 고맙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더불어서 우리 이웅근 회장님 동기 되신 분들 정말 제가 부럽습니다. 저번 작년 정기총회 때도 많은 동기분들이 오셔가지고 총무보다 더 몸을 아끼지 않고 행사에 협조해 주신 그러한 모습을 보면서 야 우리 동기들도 그렇게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해봤습니다마는 그것도 우리 42회 선배님들 제 밑으로는 집행부 빼고는 아무도 없는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올해도 성황리에 정기총회가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고 차기에 또 이어받는 이철휘 회장님도 이러한 전통을 오늘과 같이 좀 계속 이어 나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아무쪼록 오늘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하였다. 이어 이철휘 차기 회장이 인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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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갑습니다. ”우리 42회, 17회 동기회장을 맡고 계신 우리 서경범 친구가 추천을 해서 진행하도록 이렇게 됐었는데 그게 전달이 안 돼서 어쨌든 그 회장 추천을 받아서 차기 회장을 하게 되었습니다마는 전임자가 없이 또 여기에 있는 그 총무진이 없이 향우회에는 의미가 없고 흘러가지도 않습니다. 모쪼록 여기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이 내년 1년을 떠나서 우리가 사는 동안 향우회라는 거는 없애거나 없어질 수가 없습니다. 이런 연연을 이어가는 우리 서상면 향우회가 될 수 있도록 전임 회장님들과 지금 집행부 모든 분들이 하나가 돼서 서상은 함양에서 앞서가는 이런 향우회가 될 수 있도록 그 최선을 다하겠지만 우리 집행부와 함께하신 모든 분들이 뒤에서 많이 도와주시면 열심히 한 해를 맡아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오”라고 하였다. 이어 조병곤 서상초 41회 기수 대표가 인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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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향우회에 많이 참석을 못 해서 저를 모르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아 이렇게 옛날에 학교 다닐 때 보던 얼굴이 그래도 많이 있어서 너무나 반갑습니다. 이렇게 향우회를 이렇게 지켜보니까 참 열심히 모이고, 참 이런 걸 볼 때 더욱더 서로의 친밀감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이끌어주시는 이웅근 회장님, 전임 회장님, 그리고 모든 회원에게 이 시간을 빌려서 감사를 드립니다. 다른 지역에서도 이렇게 하겠지마는 이렇게 서로 모이는 것이 우리의 친밀감과 서로 친목을 도모하는 것이 보기에는 가장 좋은 일인 것 같습니다. 모이고 같이 있어야 서로 가까워지는 것 아닌가 합니다. 한 번 얼굴만 보고 지나가면은 뭐 100년을 가도 사실은 서로 가까워질 수가 없거든요. 이렇게 모여서 이야기하고 서로 삶을 이야기하면서 친밀감이 더욱 가까워지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향우회가 이렇게 좀 잘 이끌어주셔서 우리 서상 향우회가 더욱 발전하는 그런 행사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하였다. 이어 서경범 26년도 차기 주관기수 회장이 인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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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도 차기 주관기수 회장으로 조금 전에 이철희 내년도 차기 회장님을 그 조금 어색하게 만들었어요. 제가 추천을 하고 수락을 하는 형태로 되기로 했는데 갑자기 이상하게 됐습니다. 양해해 주시고요. 저는 뭐 자주 나오지는 못했더라도 여기 얼굴을 모르시는 분은 없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오늘 이렇게 저희가 초대가 돼 가지고 42기에서 주관하는데 저희는 워크숍에 끼워 가지고 열심히 놀도록 하겠습니다. 내년에도 이철희 회장님이 하는데 많이 좀 도와주십시오. 저희도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즐거운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하였다. 이어 김영수 재정위원장이 찬조자 소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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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날씨도 좋지 않은데 이렇게 많이 참석하여 주시고 서상 향우회의 발전을 위해서 수고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물품 협찬이 있고 현금 협찬이 있었는데
먼저 현금 협찬하신 분부터 소개하겠습니다.
이웅근 회장님께서 100만 원, 직전 서원식 회장님께서 30만 원, 역대 회장 강유복 회장님께서 50만 원, 역대 회장 서경석 회장님께서 30만 원, 차기 회장 이철희 수석 부회장이 30만 원, 서상초 41회 동기에서 20만 원, 서상중 16회 동기에서 20만 원, 서상초 42회 동기에서 20만 원이 있었고,
물품 협찬하여 주신 분은
신양재 자문위원님께서 손거울 40개와 재피 김치 협찬, 이순복 여성봉사위원장이 술안주, 전 일체를 준비해 주셨고요. 조필순, 오은자, 박숙향 사무 국장단이 간식 및 봉사 일체, 조우제, 장영모, 김재범 수석 총무단이 행사지원 등이 있다고 안내하였다. 이어 신양재 자문 부위원장이 인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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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제일 좋아하는 분들만 다 여기 오셨네요. 정말 반갑습니다. 우리 19대 재경 서상면 향우회가 이렇게 발전된 모습을 보니까 정말 좋네요. 우리 이웅근 회장님을 비롯하여 우리 집행부님들께 고생했다고 앞으로 더 고생 많이 해 주시라고 박수 한번 주십시오. 우리 박성필 명예회장님께서 8월 15일 경축사에 있었던 한 몇십 년 전의 얘기입니다. 그 경축사에서 하신 말씀이 옛날에는 골을 넣은 사람만 신문에 대문만하게 나왔는데 지금은 골을 넣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도 신문에 나오더라. 골 도움을 주는 사람 그 말은 향우회에 이웅근 회장님이 잘되게끔 참석해 주는 여러분들도 많이 도와주시는 거다 이 말입니다. 우리 서원식 직전 회장님이지만 우리 그 서상 벚꽃길 강정구(10대) 회장님 때부터 시작해 가지고 사무총장과 사무국장을 한 10여 년 했어요. 한 20년 가까이했는데 결국은 총장직을 하다 보니까 회장도 하더라. 송기봉 사무국장이 언젠가는 서상면 산악회도 사무총장을 하여서 송기봉 사무국장이 한 번은 회장님을 한번 할 거다 이 말이죠. 지금 사회를 잘 보고 있지요. 열심히 해 달라는 박수 한번 주십시오. 우리 재경향우회가 더 발전된 모습으로 있기를 바라면서 이철휘 차기 회장님 지목을 받았는데 더 열심히 해 주시기 바라면서 오늘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라고 인사하였다. 이어 재경서상면산악회 유정만(10대) 회장이 인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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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우리 향우회에 발전을 위해서는 산악회가 꼭 필요한 것 같더라고요. 제가 박종욱 회장님 때부터 산악회를 뒤에서 쭉 지어서 내 뒤에서 따라다녔는데 그때 우리 그 회장단들 지금 역대 회장님들이 뒤에서 그냥 왔다 갔다 했습니다. 그래서 조금 나이가 들다 보니까 저도 산악회를 맡게 되었고, 골프회도 있고, 산악회도 있고, 다른 또 여타 회도 있겠지만 골프는 신사 게임이라 가지고 산악회도 잘 안 나오더라고요. 그렇지만 산악회는 향우회를 위해서 매월 한 번씩 셋째 주에 산행하고 있습니다. 산악회를 더욱더 활성화시켜 향우회가 더불어 더 잘될 그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그런 지금까지도 잘해 주셨지만 제 부탁은 한 가지입니다. 감사합니다. 신중한 시간 되십시오”라고 인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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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시간을 가진 가운데 첫 목적지 춘천 의암호 스카이 워크에 도착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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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가 많이 내리는 관계로 버스킹을 하면서 식당으로 달렸다. 춘천 닭갈비의 원조 우미닭갈비 식당에서 오찬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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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웅근 회장의 건배 제의와 화기애애한 가운데서 맛있는 오찬을 마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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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시 비가 소강상태로 그치어서 황영조 마라톤 선수가 마라톤 훈련을 하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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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천교~소양2교구간 사이에 있는 춘천 사이로248 출렁다리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단체 기념사진도 담고 출렁다리를 왕복하면서 주변 조망도 구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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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서 버스 탑승 후 달리는 가운데 비가 잠시 소강상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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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크숍의 좋은 시간을 만들어주어 발걸음을 춘천시 남산면 봉화산 기슭의 높이 약 50m짜리 구곡폭포를 탐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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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홉 굽이를 휘돌아 떨어지는 폭포라 구곡폭포라 이름 붙였고 일명 구구리폭포라고도 부른다. 매표소에서 구곡폭포까지 가는 길은 완만하고 도보 20분 정도 소요된다. 숲과 계곡이 어우러지는 편안한 산책 코스다. 꿈, 끼, 꾀, 깡 등 쌍기역(ㄲ)으로 표현한 아홉 가지 ‘구곡혼’을 담은 나무판을 하나씩 찾으면서 걸어도 재미있다. 구곡폭포에서 단체 기념사진을 담고 폭포의 절경을 구경하고 하산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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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촌 구곡휴게소에서 비 오는 날의 맛 부침개 전, 막걸리에 좋은 시간을 보내고 버스에 탑승하여 출발지인 사당역으로 달렸다. 임원진 워크숍 끝마무리 시간속에서 이웅근 회장이 마무리 인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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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오늘의 에너지를 모아서 또 다음을 향해서 나 가야 되니까 여기 계시는 분들은 전부 우리 향우회(鄕友會) 주축입니다. 오늘뿐만이 아니고 또 내년에도 같이 함께해 주셔야 될 분이라 생각을 하고 오늘 멋진 힐링이 됐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오늘 너무 좋은 게 많았고 에너지를 모아서 우리 향우회가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계속 발전하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감사합니다“라고 마무리 인사하였다. 이어 강유복(15대, 17대) 회장이 마무리 인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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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날씨도 안 좋은 관계인데도 우리가 원하는 대로 일정이 잘 마무리되었다면서 오늘 행사(行事) 진행을 위해서 노력하신 우리 송기봉 사무국장님한테 큰 박수 한번 보내주세요. 이제 후배는 우리 서울시 후배밖에 없는 줄 알았는데 오늘 이렇게 또 일을 맡기다 보니까 송기봉 후배가 이렇게 훌륭한 줄을 몰랐습니다. 그래서 서상 향우회에는 앞으로 무한한 발전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향우회에는 이제 식어가는 방에서 제가 이제 새로운 공간으로 기수 회장대 향우회장을 이렇게 제가 추진을 해 가지고 제일 먼저 이제 41회부터 우리 이응근 회장님이 해서 제가 옆에서 보조를 해 가지고 1년 동안 성공적으로 모든 일을 잘 마무리했습니다. 내년에는 또 이제 42회가 우리 이철휘 회장님을 모시고 또 42회 동기분들이 많이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셔 가지고, 1년 단위로 이렇게 기수별로 내려갈 수 있는 우리 향우회가 재경 동기회가 되는 거니까 여러 동기분들과 또 밑에 후배들을 잘 우리 동기들이 이끌어 주셔 가지고 연관성 있게 이렇게 내려가고 우리끼리 재미있게 놀 수 있는 공간은 이 공간이 밖에 없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다 합심해서 우리가 자주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이렇게 가질 수 있는 그런 향우회 겸 동기회가 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많이 협조해 줄 걸 당부드리면서 올 1년 동안 정기총회에서 또 우리 이웅근 회장이 마무리 짓겠지만 어느 누구보다도 우리 이웅근 회장이 1년 동안 굉장히 열심히 많이 노력을 했습니다. 우리 이용근 회장님도 큰 박수 한번 주세요. 돈도 많이 쓰고 열심히 이렇게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같은 친구지만 굉장히 존경스럽습니다. 아무튼 내년에도 우리 이철휘 회장님을 많이 도와주시고 또 11월 15일 날 여러분 여기 나오신 분들 다 참석해 주시고 또 그날 행운권 추첨에서 큰 선물 받아 갈 수 있도록 전부 참석해 주길 부탁드리고 앞으로 더 열심히 많은 일을 해 줄 수 있도록 우리 송기봉 사무국장님한테 다시 한번 큰 박수 주시고 오늘 수고했습니다“라고 하였다. 이어 송기봉 사무국장이 마무리 인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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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찬의 칭찬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칭찬 많이 해 주십시오’ 우리 김영수 재정위원장님께서 아주 투명하게 재정을 잘 보고 오랫동안 우리 향우회에 돈 관리를 잘해 오셨고 또 앞으로 향우회에 인재가 이제 많이 없어요. 그래서 앞으로도 많이 수고해 주실 것 같고 지금 사실은 우리 향우회에 사무총장님이 민유식 사무총장님인데 부친이 몸이 불편한 관계로 간호를 해야 하는 관계로 지금 향우회에 사무총장 활동을 못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제가 그 안에 사무국장인데 뭐 할 수 없이 제가 지금 맡아서 운영을 하고 작년까지도 제가 이 관여를 많이 안 했기 때문에 부족한 점도 많고 그렇지만 앞으로 향우회 운영하는 데 조금 더 신경을 써서 노력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늘 우리 워크숍 전체적으로 뭐 잘하고 왔죠, 우리 서로 자축하는 의미에서 큰 박수 한번 하고 오늘 마무리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늘 감사합니다”라고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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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편집, 사진 촬영-박동실(hy인산인터넷신문사 서울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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