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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8년
모두가 행복한 양성평등 사회를 위한 교육연수기관 (재)한국여성수련원(원장 함영이)이 디지털 젠더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기 위해 실시한 찾아가는 평등교육 ‘기술과 젠더’가 학생들에게 AI기술이 젠더폭력에 미치는 심각성을 일깨웠다는 호평속에 마무리됐다. ‘기술과 젠더, 지금 우리의 선택은?’ 이라는 주제로 전개된 이번 교육은 2025년 성평등교육진흥협의회 협력사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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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강릉여고, 옥계중, 솔올중 등 강릉지역 3개 학교에서 당초 목표 인원인 90명보다 3배 가까이 많은 276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기술이 가져올 위험에 대비해 스스로를 지키는 방법 및 양성평등한 시각과 관점을 토대로 디지털 콘텐츠를 받아들일 수 있는 ‘디지털 리터러시’ 등에 관심을 보였다. 학생들은 설문을 통해 “성별 역할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디지털 젠더 폭력의 심각성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다.”며 소감을 피력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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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종합 만족도(NPS) 결과 10점 만점에 8~9점대를 보여 참가 학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확인했다. (재)한국여성수련원 함영이 원장은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청소년은 물론 더 폭넓은 세대를 대상으로 맞춤형 ‘기술과 젠더’ 교육을 확장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