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와 학교의 미래를 밝히는 중요한 씨앗이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후원 행사에 힘을 모아주신 모든 동문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향후 2029년 마천면 초등학교 100주년을 향한 준비와 기대가 한층
깊어졌으며, 우리 동문회의 비전이 더 크고 넓은 방향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총동문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이고 동문들간의 우정과
건강한 경쟁을 증진 시키는 소중한 기회로 남을 것입니다”라고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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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고 사랑하는 총동문 선·후배님 여러분
여러분의 열정과 참여가 오늘의 행사를 빛나게 하는 원동력임을 다시 한번
강조 드립니다. 끝으로 오늘 총동문 골프대회에 참여하고 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동문 선·후배님께 감사드리며,
늘 가정에 행복과 건강과 건승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고 대회사를 하였다.
이어 총동문 골프대회 축사에서신광식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회 명예회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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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72기로 뒤늦게 총동문회 25대 회장을 맡아가지고
작년에 제1회 골프대회를 하게 됐습니다.
그때 골프대회 공고를 하고 나서 내가 이런 행사를 잘 치를 수 있을까 하고
많은 걱정을 했습니다. 마는 우리 동문 선·후배님들의 많은 성원과 참석으로
성황리에 행사를 잘 치렀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겠습니다.
오늘 아침에 버스를 타고 오는데 마침 많은 비가 내려가지고 오늘 행사를 할 수 있을까 걱정했습니다.
우리 마천면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지리산이 있습니다.
우리 지리산의 정기를 받아서 하느님도 비를 멈추게 한 것 같습니다.
정말로 오늘 골프대회는 날씨가 최고였습니다”라고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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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축하 드리고, 이 총동문회 행사를 위해서, 골프대회를 위해서,
고생하신 우리 김영선 총동문회장님, 김종길 총동문 골프회장님,
우리 제26대 집행부 후배님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리면서 앞으로 이 골프대회가 마천을 하나로 뭉치고,
우리 마천면 초·중학교 동문회가 대한민국에서 제일 잘될 수 있는
동문회가 될 수 있도록 여러분 노력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축사하였다.
이어 총동문 골프대회 축사에서정인태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회 13대 회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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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회장배 골프대회를 정말 할 수 있게 돼서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하고 축하를 드립니다.
아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여러분들이 있기에
이러한 큰 행사가 이루어진 걸로 믿습니다.
우리 마천의 참 자랑이고 참 영광스럽습니다.
정말 마천을 사랑하고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회를 사랑하기 때문에
참 세상의 삶 가운데서 무한히 바쁘고 힘든 가운데에도 불구하고 다 미루고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여러분들에 대해서
진실로 감사와 존중을 드리며 진짜 감사합니다”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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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좋은 날씨에 정말 즐겁고 기쁜 라운딩을 할 수 있게 된 것은
여러분들도 잘 아시겠지 만 우리 김영선 총동문회장, 김종길 총동문회골프회장,
그리고 이렇게 묵묵하게 준비하고 계획하고 준비했던 임원진 모든 분들께도
개인적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우리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회 골프 회원 여러분
저는 간절히 바라고 있는 것은 우리 신광식 명예회장이 말씀하셨지만
우리 이 총동문회골프회가 시작한 지 만 2년밖에 안 됐습니다마는
참 미약하게 시작했지만 앞으로 무한히 세계에서 가장 아 사랑이 넘치고 정이 넘치고
이러한 골프회가 될 줄로 믿습니다”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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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우리 모두 서로 배려하고 정말 좋은 골프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우리 동문회 골프를 사랑하는 동문회 회원 여러분들 내년에
또다시 만날 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 수 있게 우리가 모두가 열심히 건강 관리
잘하시고 또 가정과 또 직장과 사업장과 또 모든 일, 우리 회원들 하는 일마다
잘 되시기를 바라면서 감사합니다”라고 축사하였다.
축사를 끝으로 제1부 제2회 총동문회장배 골프대회 기념식을 마치었다.
제2부 총동문회장배 골프대회 시상식제2부 총동문회장배 골프대회 시상식 행사는
마천초·중학교 총동문회 조수환 사무총장이 진행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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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마천초·중학교 총동문회장배 골프대회 경기 결과기별 대항전 경기는우승–79기, 준우승-72기, 3위-8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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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7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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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8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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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전 메달리스트 경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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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79기 윤상돈 71타,
여자-76기 이영숙 76타,
개인전 신페리오 경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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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77기 임준완
여자-77기 김순달
개인전 다버디 경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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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80기 김봉호
여자-85기 한서영
개인전 다파 경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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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86기 허정현
여자-87기 임점희
개인전 니어 경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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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85기 김동주
여자-84기 김의정
개인전 롱기스트 경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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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80기기 한기홍
여자 79동기 허선임
최다 기수 참가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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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동기
행운권 pxg 골프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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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기 장철구 회원이 수상을 하였다.
총동문회장배 골프대회 경기 시상식을 끝으로
마천초·중학교 총동문 골프회 김종길 회장의 폐회선언과 함께
2025년 제2회 마천초·중학교 총동문회장배 골프대회는 마무리되었다.
기사 편집 및 사진 촬영-박동실(hy인산인터넷신문사 서울지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