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양읍 》
1. 폭염 대응을 위한 함양읍 전 마을 순회 점검 추진
〇 함양읍에서는 2025. 7. 10.(목) 연일 지속되는 폭염에 대응하여 읍장 외 직원 25명이 51개 마을을 순회하며 냉방기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어르신 등 취약 계층에게 폭염 5대 행동요령 (① 물 자주 마시기, ② 시원하게 지내기, ③ 더운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④ 취약계층 보호, ⑤ 응급 시 119 신고)을 상세히 안내하고 있음.
〇 특히, 논·밭 등 야외에서 작업 중인 주민들에게는 냉음료 등을 제공하고, 즉시 귀가를 권유하는 등 현장 대응도 병행하고 있음.
〇 함양읍에서는 앞으로도 무더위쉼터 운영 상황 등과 연계하여 폭염 피해 예방 활동을 집중 추진할 계획임.
《 마천면 》
1. 청렴 자체교육 실시
〇 마천면에서는 7월 청렴 다짐의 날 운영에 따라 2025. 7. 10.(목) 10:00 마천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자체교육을 실시할 예정임.
〇 이번 청렴교육은 ‘예산의 목적 외 사용 금지’에 관한 주제로 진행될 것으로, 함양군 공무원 행동강령 제12조 및 위반사례 등의 교육을 실시하여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만전을 기할 것임.
《 휴천면 》
1. 의용소방대 7월 정기 교육
〇 휴천면에서는 2025. 7. 10.(목) 10:00 휴천면 복지회관 2층에서 여성의용소방대원(대장 김○자) 10명을 대상으로 자체 정기교육을 실시할 예정임.
〇 오늘 교육은 화재 발생 시 진화 작업 보조업무 및 지원활동 등에 관한 실무교육으로 관내 비상상황 발생 시 조직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키는 시간을 가질 것임.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유림면 》
1. 서주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〇 유림면 서주, 옥산, 화암마을에서 2025. 7. 10.(목) 10시부터 2026년 시행 예정인 서주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주민설명회가 개최될 예정임.
〇 사업담당 부서인 안전총괄과에서 방문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여 사업량 조정 등 해당 사업에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됨.
《 수동면 》
1. 「찾아가는 마을 간담회」 개최
〇 수동면에서는 7월 10일(목) 오후 2시부터 수동면 3개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마을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임.
〇 수동의 변동, 서평, 남계마을의 무더위쉼터와 현안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임.
〇 이번 현장 방문으로 농가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청취하여 민생과 소통하는 행정을 실현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됨.
2. 수동중학교 뮤지컬 학생 공연 개최
〇 수동중학교(교장 이승근)는 7월 10일(목) 오전 11시 50분에 연화관 (체육관)에서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뮤지컬 학생 공연을 개최할 계획임.
〇‘바다의 왕자:사랑은 겉모습을 보지 않아’공연과‘ON AIR:꿈을 틀다’공연을 보여주며 사랑과 성장에 관해 이야기해 줄 예정임.
〇 올해로 3회째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직접 대본과 안무 작업에 참여하였으며, 학생들의 예술적 소양 함양과 지역사회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지곡면 》
1. 출산·입양장려금 지원 확대 시행 홍보
〇 지곡면에서는 「함양군 인구 늘리기 지원 조례」개정에 따른 출산‧입양 장려금 지원 확대 시행을 적극 홍보할 예정임
〇 면사무소 방문 민원인, 이장단, 마을방송 등을 통해 홍보 예정이며, 출산장려금 및 입양장려금 지원 금액, 대상 구분 및 분할 지급 횟수, 지원금 확대 적용 기준 등의 내용을 안내하여 출산율 및 인구 감소 문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임.
《 안의면 》
1. 피서철 용추계곡‘얌체 차박·캠핑족’ 기승 동향
〇 안의면 용추계곡에는 피서철을 맞아, ‘얌체 차박·캠핑족’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마을 주민들의 민원이 제기되고 있음.
〇 지난해 9월 10일부터 주차장법 개정안 일명 '차박·캠핑 금지법' 이 마련되면서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에서 야영과 취사, 불을 피우는 행위 등을 금지하고 있지만, 단순 차 안에서 취침하는 행위는 법적 애매함이 있어 단속이 어려운 실정임.
〇 실제로 일부 캠핑족들은 공영주차장에 장기 주차를 하거나 용추계곡 공영주차장이 아닌 인근 노지와 공터, 도로가 등에서 눈치를 보며 캠핑과 차박을 즐기고 있으며, 쓰레기 무단 투기와 관광지에 휴식차 온 일반 시민들까지 주차를 못하게 되는 상황도 발생함.
〇 하지만 코로나19 이후 차박과 캠핑족들이 늘고있는 추세이며, 현지음식을 사먹거나 특산물을 사서 요리한다면 안의면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된다는 입장도 있어,
〇 안의면에서는 법을 어기는 차박·캠핑족에게는 강력한 단속과 더불어, 주민에게 불편을 끼치지 않고 함양군 쓰레기봉투 사용 및 지정 장소 배출을 유도하는 등 시민의식 개선을 위한 홍보도 함께 이루어지는 방향으로 대응할 계획임.
〇 또한 인근 거창군에서는 주차장 조례 개정안을 만들어 정당한 사유 없이 계속하여 72시간 무단 장기 주차하거나 목적 외로 이용하는 경우 등에 대해서는 필요시 경고스티커를 부착하거나, 부득이한 경우에는 견인 조치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나, 함양군 조례에는 구체적인 제재 규정이 없어 세부적인 조례 개정이 필요하다는 동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