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가 시작되는 날 인산가 제319차 힐링 캠프가 2025년 6월 20일 금요일과 21일 토요일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인간연수원 문화관 일원에서 150여명의 인산가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첫날인 20일 오전 8시 회원들이 탄 버스가 서울을 출발하여 11시 30분 인산연수원에 도착하여 숙소배정과 점심식사후 오후 1시 인산가 소개 동영상을 시청하고 오후 2시 30분 상림공원을 산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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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오후 3시 죽염재조장을 견학하고 연수원으로 이동하여 잠시 휴식후 저녁식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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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저녁 6시 30분 개회식을하고 인산가 인산선생탄신 동영상을 시청한후 김윤세회장이 '자연치유에 몸을 맡겨라'라는 주제로 강연에서 "인산선생 생전에는 늘 죽염을 퍼 먹어"라고 손님들에게 말씀하셨다며 신약책과 신약본초 책을 꼭 읽어 보시라며 각종 괴질등 모든 균에는 죽염만큼 좋은것이 없다라면서 제가 죽염을 팔아먹으려고 강연때마다 죽염 이야기하는것이 아니라 인류의 건강 유지에 죽염이 꼭 필요하다고 인산선생이 강조 하신 때문이라고 한후 1987년 8월 27일 세계최초로 함양군 상공계로부터 죽염제조허가를 받은지 31년 동안 많은 이들이 죽염을 통해 도움을 받아 왔으며 앞으로도 인산선생의 신약책과 신약본초 책에 나와있는 방법데로 하여 각종 질병에서 벗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에 죽염과 쑥뜸, 다슬기등등을 강조하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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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인 21일에는 아침식사후 우성숙원장이 '암을 이기는 우리밥상 K푸드'라는 주제로 강연하고 장맛비가 내리지만 연수원 소나무 숲을 산책후 점심식사를 한후 서울로 이동하면서 모든 순서를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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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산선생은 1909년 (순종3년) 함경남도 홍원군 용운면 연흥리에서 태어나 80여년간 활인구세의 정신으로 많은 환자들을 구제하고 저서인 신약책에는 오핵단, 삼보주사, 죽염, 다슬기등 여러가지 처방을 현대인들에게 맞도록 저술하였고 1992년 84세를 일기로 생을 마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