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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8년
'함양의 숨결 아름다움을 품다' 김혜선작가 개인사진전 개전식이 2025년 5월 24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함양문화예술회관 2층 전시실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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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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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김태환사협함양지부회원의 사회로 김종근사협경남도회장과 박병우수석부지회장, 산청지부 석도상지부장, 거창지부 백승용전지부장, 통영지부 박평숙지부장과 회원들, 함양지부 박순복전지부장, 조명관전지부장, 강석봉함양지부장과 회원들, 이진우함양예총지부장, 정상기문화원장, 강선욱함양농협조합장, 작가의 친구들과 가족들 소개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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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작가소개에서 '김혜선작가는 함양에서 태어나 사협함양지부 정회원으로
진주사진전, 한-베트남 교류전등, 단체전을 비롯한 다양한 전시에 참여해왔으며,
경상남도 사진문화상, 함양문화예술인상, 아림예술제 금상, 지리산권 방문의 해
최우수상, 함양산삼축제 전국사진촬영대회 동상, 경남도지회 십걸상등 여러
수상 경력을 통해 지역사회와 예술계에서 꾸준한 봉사활동을 하고있다.
또한 고향 함양의 자연과 문화유산을 주제로 사계절 변화와 전통의 흔적을 앵글에 담아
전시하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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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김혜선작가는 인사말에서 "이 아름다운 계절에 전시회를 찾아주신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며, 지리산 자락에 포근히 안긴 함양의 깊고 푸른 산과 맑은 물,
시간의 흔적을 간직한 거연정과 남계서원, 지리산과 남덕유산의 정취를
담기위해 노력하였다면서 17년전 암투병중 카메라를 알고 사진에 눈을 뜨면서
빛과 바람, 나무와 물소리 속에서 용기를 얻어 상림과 함양의 곳곳을 다니며
작화를 하는 과정 중에 비를 맞고 눈을 밟으며 새벽안개를 기다리다 물에 빠져
휩쓸려 내려갈뻔 하기도 했고, 카메라가 물에 빠져 눈물을 흘리고 운전을 할줄
몰라 버스를 타고 다니며 탄생한 작품 하나하나에 애정이 깃든 작품을 전시하게
되어 기쁘다." 고 울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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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근경남도지회장 격려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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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한국사진작가협회 김종근경남도지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이진우함양예총회장축사,
강석봉함양지부장등이 축사를 하고 기념사진 촬영, 테이프 커팅을 하면서
모든 순서를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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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진우함예총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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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선봉함양지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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