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560년경 인도의 카필라왕국 정반왕과 마야부인 사이에서 태어나신 부처님 오신날 2569주년 기념 함양 연등문화축제가 2025년 4월 24일 오후 5시 30분부터 함양군 함양읍 상림공원 토요무대에서 함양불교사암연합회장 도오스님과 진병영군수등 내빈들과 불자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양불교사암연합회 주최, 해인사함양불교대학총동문회 주관으로 열렸다.
ⓒ hy인산인터넷신문
ⓒ hy인산인터넷신문
이날 최현태씨의 사회로 반룡사주지 중현스님이 법고시연을 하고 보림사바라밀합창단, 상림어린이합창단, 보리수합창단 공연, 김수찬색소폰연주, 유승범가수 공연, 통일메아리악단 공연, 현숙가수등이 공연하며 1부 식전행사를 하였다.
ⓒ hy인산인터넷신문
ⓒ hy인산인터넷신문
이어서 2부에서는 스님들과 내빈들이 점등식을 하고 육법공양, 삼귀의, 보현행원, 우리말반야심경 봉독, 박영진동문회장이 경과보고, 내빈소개, 도오회장스님은 봉행사에서 "우리 불교는 더불어 사는 이상사회를 건설하고 행복을 즐기며 부처님의 무량공덕을 찬탄하며 무지와 탐욕을 여의고, 새로운 깨달음과 상생의 삶을 살아가기를 바라면서 어둠 속에 연등을 밝히자." 고 말했고 진병영군수, 김윤택군의장, 김재웅도의원등이 축사를 하엿다.
ⓒ hy인산인터넷신문
계속해서 백담사기본선원 조실 영진 큰스님이 법어를 하고 이영재부회장 봉축발원문 낭독, 사홍서원을 한후 토요무대를 출발해 중학교사거리, 동문사거리, 시외버스터미널까지 제등행렬 후 금산총무스님이 회향인사뒤 산회가를 부르며 마무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