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안의중학교 심진축제
모교에는 영광을, 고향에는 사랑을, 은사님께 존경을
박동실서울지사장 기자 / dongsilp@hanmail.net 입력 : 2025년 04월 24일
제29회 안의중학교 심진축제 교훈 : 참되자 일하자 슬로건: 모교에는 영광을, 고향에는 사랑을, 은사님께 존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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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도 안의중학교 총동문회(회장 박윤수) 심진축제 행사가 지난 4월 19일(토) 오전 11시 모교 안의중학교 운동장에서 전국 각지의 많은 동문과 지역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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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행사는 배종열 재창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는데, 먼저 참석 내외빈 소개가 있었다.
관내 기관단체장으로 진병영 함양군수, 김윤택(27회) 함양군의회 의장, 양인호 군의원, 정광석(28회) 군의원, 이춘덕 경남도의원, 홍중근 안의면장, 김철규(31회) 안의새마을금고 이사장, 김기종(34회) 안의농협 조합장, 정연일(34회) 안의면 이장단 회장이 참석.
역대 동문회장단으로 김경두(17대), 송원대(18대), 최완식(19대), 박남근(20대), 이창규(21대), 정대훈(22대), 김내현(23대), 전병선(24대), 정광석(25대), 이도성(26대), 이노태(27대), 양기조(28대) 역대 동문회장단이 참석.
현 동문회장단으로 박윤수 총동문회장, 배종호 재구 회장, 이형용 재부 회장, 이상철 재창 회장, 정우석 수석 부회장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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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박윤수 총동문회장이 대회사로 “모교는 단순한 학창 시절의 기억이 아니라, 인생의 토대를 마련한 소중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동문회가 더욱 활기차게 발전하고, 모교의 미래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면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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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윤경식 교장이 축사로 “동문회는 단순한 모임이 아니라 후배들에게 본보기가 되는 선배로의 역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전통과 명예를 함께 이어가겠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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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이상철 재창 회장이 축사로 “기백산, 황석산의 정기를 품은 안의중학교는 함양군의 명문 사학으로 자리매김하여 오늘 심진 축제는 모교 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소중한 자리로 안전하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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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진병영 함양군수는 축사로 “78년의 전통을 가진 안의중학교는 지금까지 1만 5천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해 지역 명문 교육기관으로 이러한 전통은 동문들의 관심과 교직원들의 헌신 덕분이다. 앞으로도 우리 함양군의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 해주길 바란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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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김윤택 함양군의회 의장이 축사로 “따스한 봄 내음이 짙어가는 아름다운 계절에 제29회 심진축제 행사를 축하드린다면서 소중하고 값진 만남의 자리를 만들어주신 박윤수 총동문회장님과 임원진, 이상철 재창 지부 회장님을 비롯한 임원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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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작가 마야 안젤루의 말을 빌리면 [사람들은 당신이 한 말이나 행동은 잊을지 몰라도, 당신이 그들에게 어떤 감정을 느끼게 했는지는 오래도록 기억할 것이다.] 오늘의 동문회는 동문 간의 진심 어린 눈 맞춤과 따뜻한 말 한마디가 오래도록 마음에 새겨지는 소중한 자리로 동문 간의 우정이 이어져 모교에는 밝은 희망을, 고향에는 든든한 힘이 되어주시기를 소망합니다.”라고 하였다.
이어 신성범 국회의원이 축사로 “안의중학교는 지역 인재를 길러내며 경남의 중심이 되어왔다. 앞으로 지역 발전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함께 힘쓰겠다.”라고 하였다.
이어 이춘덕 도의원이 축사로 “제29회 심진축제를 축하드리며 축제를 통해 동문 여러분의 고향 사랑, 교육 사랑을 다시 한번 느끼며, 오늘 뜻깊은 행사에서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바란다.”라고 하였다.
이어 장학금 전달식으로 박윤수(32회) 총동문회장이 안의중학교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 300만 원을 윤경식 교장에게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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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고향사랑 기부금 전달식으로 재구, 재부, 재창 지부에서 고향사랑 기부금 300만 원을 진병영 함양군수에게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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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자랑스러운 심진인의 상]으로 안의중학교 총동문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헌신한 백주헌(31회) 동문에게 수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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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감사패 수여식으로 김순석 재구 회장, 노경환 재구 사무국장이 수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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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초청 가수 공연과 동문 노래자랑 시간이 있었다. 우리 동문회는 올바른 방향으로 멀리 가야 합니다. 함께 갑시다. 동고동락(同苦同樂)이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이는 함께 고생하고 함께 즐기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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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훈: 참되자 일하자‘ ’슬로건: 모교에는 영광을, 고향에는 사랑을, 은사님께 존경을‘ 안의중학교 총동문회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자료 제공 – 김윤택 함양군의회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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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편집-박동실(hy인산인터넷신문사 서울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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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실서울지사장 기자 / dongsilp@hanmail.net  입력 : 20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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