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산 김일훈선생 탄신 116주년 기념식이 2025년 4월 19일 오후 1시부터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삼봉산아래 인산가 문화관과 웰리스호텔 일원에서 내빈들과 함양군민들, 전국에서 인산가 회원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hy인산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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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11시 30 부터 인산선생 동상 앞에서 헌화를 하고 오후 1시부터 박홍희홍보이사의 사회로 기념식에서 국민의례, 진병영군수, 배우진함양군의회부의장, 정현철, 이용권 군의원, 정장령조선뉴스프레스대표, 덕분스쿨 장병효성담스승, 이영일함양노인회장, 노상봉재향군인회장, 최경인주간함양대표등 내빈소개, 인산탄신 116주년 기념 동영상시청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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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진병영군수와 덕분스쿨 성담스승이 축사를 하고 김윤세인산가회장은 '인산 김일훈선생의 세상등장과 활인구세의 인산의학 태동'이란 주제로 기념사를 한후 3명의 회원들이 3분 스피치로 체험사례를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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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김윤세회장은 기념사에서 "인산선생의 지혜로 탄생한 죽염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도움을 받길 바란다며 땅속의 미네랄이 고갈되어 가는 시점에 인산선생은 바닷속에 있는 미네랄을 통해 사람들이 도움 받길 바라는 마음에 소금 자체로 사용하면 독이 많이 함유되어 있지만 이것을 대나무속에 넣고 황토로 막아 소나무로 태우면 소금속 독극물은 다 타서 없어지고 사람들에게 이로운 미네랄을 비롯해 철분이나 마구네슘등 면역력을 높여주는 성분들이 사람을 살리는 활인핵으로 작용할 것을 인산선생님은 아시고 죽염을 퍼 먹어라고 늘 말씀 하셨다면서 여러분들도 신약책에 나오는 다양한 방법들을 참고하시어 건강한 삶을 유지 하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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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체험사례 3분 스피치 시간으로 회원들이 인산의론으로 경험한 다양한 체험들을 말하는 시간을 가지며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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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산 김일훈선생은 1909년 함경남도 홍원군 용운면에서 태어나 17세때 조선인 아이들을 괴롭히는 일본인 학생들을 때려 눕힌뒤 체포를 피해 만주로 피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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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만주 의병장인 변창호의 모아산 부대원으로 항일전투에 참여하였다가 총독부 경찰에 체포되어 경성부로 송환 서대문형무소에 투옥되었다가 탈출하였다.
이후 선생은 탈옥후 백두산과 묘향산 등지에서 20여년 간 약초연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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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후 이승만측근의 한 사람으로 자유당 창당에 참여하였으나 1952년 정계를 은퇴하고 함양군으로 거처를 옮겨 다시 약초연구를 하였다.
이후 신약이란 책자에 죽염과 오핵단, 유황오리등 각종 처방들을 수록하였고 현재 이러한 처방전으로 많은 이들이 혜택을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