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위대한 동방의 성인인 고운 최치원선생의 사상과 학문을 되새기고 잘못된 해석에 대해 짚어보는 '최치원 한중미 학술대회가 2025년 4월 25일 오후 2시부터 함양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대학자인 김윤수성균관부관장겸지리산문학관장이 주관하여 개최되었다.
오늘의 학술대회는 다룰 내용이 너무나 많지만 3시간 30분의 시간은 짧게 느껴졌으나 영상분량으론 많은 분량이라 개회식과 우물밖 개구리 저자 마크 피터슨교수와 총론을 1부로 편집하고 제1발표문과 제2발표문은 2부, 제4발표문, 제5발표문을 3부로 편집하여 영상이 발표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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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발표문으로 '상림과 대관림' 이란 주제로 최광식고려대명예교구/전문체부장관이 중국의 상림과 한국의상림, 함양의 대관림, 상림과 하림의 순으로 발표하였다.
제2발표문으로 '최치원긴멱관 전시 개선 방안 설명과 실천' 이란 주제로 이빈양주최치원기념관관장이 전시 개선의 배경, 전시 개선의 방향, 전시 개선의 실천, 성과와 교훈 순으로 발표하였다.
이빈관장은 중국말로 발표하여 따로 통역이 없어서 교제에 해석문을 한국말 나레이션으로 편집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