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백전면 다목적 광장에서 내빈들과 군민, 관광객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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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인 6일에는 오후 2시부터 재2회 백운산벚꽃전국가요제가 열렸다.
전날 100여명의 참가자들이 예심을 통과한 15명이 경선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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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종길의 사회로 김수찬이 색소폰 연주로 첫 무대를 장식하고
초청가수 박성현이 참가자들의 긴장감을 풀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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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제 1번 참가자는 권진열이 천년바위로 첫 테이프를 끊고
2번 이재연 잃어버린 정, 3번 김동주 막걸리한잔,
4번 박준상 영원히 내게, 5번 진형길 낭만에 대하여,
6번 말도말지 내하나의 사랑은 가고, 7번 이병욱 이력서,
8번 김도준 후, 9번 이종민 애원,
초청가수 김은주 공연,
10번 이민재 못다핀 꽃한송이, 11번 김명희 무인도,
12번 조중연 그대 내 친구여, 13번 성백철 고향무정,
14번 강정아 가지마 15번 나비꽃등을 부르며 경연을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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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들이 심사를 하는 동안 초청가수 나미애가 공연 후
시상식에서 인기상에 나비꽃을 부른 이로운, 장려상에
무인도를 부른 김명희, 동상에 가지마를 부른 강정아,
은상에 천년바위를 부른 권진열, 금상에 막걸리 한잔을 부른
김동주, 대상에 못다핀 꽃 한송이를 부른 이민재씨등이
수상을 하면서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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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수상한 수상자들에겐 인기상 30만원, 장려상 20만원,
동상 40만원, 은상 50만원, 금상 100만원, 대상 200만원의 상금이
각각 지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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