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산가 제316차 힐링캠프가 2025년 3월 21일과 22일 1박 2일간 함양읍 죽림리 삼봉산 아래 인산연수원에서열렸다.
ⓒ hy인산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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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인 21일 오전 8시 회원들이 탄 버스가 서울을 출발하여 11시 30분 인산연수원에 도착하여 숙소배정과 점심식사후 오후 1시 인산가 소개 동영상을 시청하고 오후 2시 30분 상림공원을 산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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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오후 3시 죽염재조장을 견학하고 연수원으로 이동하여 잠시 휴식후 저녁식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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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저녁 6시 30분 개회식을 하고 인산쑥뜸 동영상 시청에서 쑥 준비사항, 뜸뜨는 시기로 봄에는 입춘에서 하지까지의 기간이고 가을에는 처서에서 입동까지의 시기이며, 준비물, 금기사항, 나이대별 뜸장의 수, 주의사항등에 대해 시청한후 김윤세회장이 '자연치유에 몸을 맡겨라'라는 주제로 강연에서 "인산선생 생전에는 쑥뜸으로 자신을 몇번이나 살려 주셨다며 쑥뜸뿐 아니라 신약책에도 실려있는 오핵단을 만드는 재료로 염소에 음양곽을 먹이고, 돼지에는 부자를, 개에는 인삼을, 닭에는 독사구데기를, 오리에는 유황을 먹여서 공간색소 중의 약분자를 동물들의 호흡을 통해 체내에 축적하는 양이 많아지고 동물들의 체내에서 독성분을 중화시켜 좋은 약재로 변화시킨다고 나와있다면서 김회장 자신도 중학교 다닐적에 학교 끝나면 이들 동물들에게 먹일 여물을 충무로에서 능곡, 수서등으로 버스를 타고 날른 기억이 난다고 말한후 이렇게 힘들게 키워서 만든 오핵단을 늘 공짜로 나눠 주셔서 효과들을 많이 본 기억이 새록새록 난다고 하면서 지금은 예전만큼 약효가 나질 않아 오핵단 제조는 힘든 상황이라며 그래서 봄, 가을 뜨는 쑥뜸을 주장으로 내세웠다면서 오핵단 중 유황오리는 대중화 되어 많은 이들이 애용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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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인 15일에는 아침식사후 인산동천 산책로 산책, 우성숙원장이 '암을 이기는 우리밥상 K푸드'라는 주제로 강연하고 점심식사를 한후 서울로 이동하면서 모든 순서를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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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산선생은 1909년 (순종3년) 함경남도 홍원군 용운면 연흥리에서 태어나 80여년간 활인구세의 정신으로 많은 환자들을 구제하고 저서인 신약책에는 오핵단, 삼보주사, 죽염, 다슬기등 여러가지 처방을 현대인들에게 맞도록 저술하였고 오리, 다슬기, 죽염간장, 죽염된장, 무엿, 호두기름등등은 대중화 되어 많은 이들이 애용하게 만들어 주고 1992년 84세를 일기로 생을 마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