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기4358년
함양군 서하면 화림동 거연정 일원에서 전씨거연정대종중(대표 전현익) 주최로 7일 오전 함양군민의 안녕과 평안을 기원하는 거연정 용신제를 올렸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용신제는 물가로 나가 용왕신에게 가정의 행운과 장수, 풍요를 비는 풍속으로, 명맥이 끊어져 사라져 가던 용신제를 2015년부터 자연유산 민속행사로 화림동 거연정 일원에서 재현하고 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날 서하면 기관·사회단체장 및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신(제주가 향을 피워 용신을 오시게 하는 절차), 참신(신을 맞이하는 절차) 등의 과정을 거쳐 함양군민의 평안과 안녕을 빌고, 식사를 함께하며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한편, 행사가 열린 함양 화림동 거연정(居然亭·경남유형문화재 제433호)은 주변의 기묘한 모양의 화강암 반석이 흐르는 계곡물 등과 조화를 이뤄 함양군 대표 명승지로 손꼽힌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