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8년
함양경찰서(서장 이정열)에서는 음주운전 근절 공직기강 확립을 지난 2.14일부터 28일(15일간) 특별 예방 활동 기간으로 설정하고 각 파출소을 순회하며「음주 고글체험 등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체험활동은 연초를 맞아 음주운전, 성 비위, 직무해태 등 주요 의무위반 행위 예방을 사전을 근절하기 위한 목표로 선정하고 진행 중이다.
특히 음주운전 예방을 위해 자체 시책인 ‘음주고글 안경’체험교육은 물론 ‘술자리엔 NO CAR 캠페인’, 회식문화 가이드라인 전파 등의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음주고글 안경(Drunk Goggles)은 술에 취한 상태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든 특수 고글로써 착용하면 알코올에 의한 시각적 왜곡, 균형 감각 저하, 반응 속도 둔화 등을 경험할 수 있어,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직접 체감하는 데 안경이다.
한편, 함양서 각 부서에서는 직원들의 복무 기강 확립을 위한 자체 예방 시책을 추진하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공직자의 윤리의식이 중요한 만큼, 철저한 교육을 통해 경각심을 높이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