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8년
제1회 빅베어&뵐클 전국 테니스 여자부 대회가 2025년 2월 1일 오전 9시부터
함양군실내테니스장에서 빅베어테니스아카데미 주관으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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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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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는 비가 오는 관계로 실내에서 경기를 치르다 보니 함양에서는
50개 팀이 예선경기를 치르지 못하고 산청군체육센터와 함양군실내테니스장에
분산하여 각각 예선 경기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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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실내테니스장에선 3개조로 나누어 예선전을 치르고 산청군체육센터에서도
3개조로 나눠 예선전을 치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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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실내테니스장에서는
1조에 이은영.강보민조, 박갑숙.진숙희조, 문지혜.함송이조, 안유진.임수현조,
강명주,정은경조, 제수진.윤미정조, 김수정.양미숙조, 강자현.이원민조,
2조에 안수미.김명희조, 방경애.외1명조, 이분희.조미애조, 이미현.김민희조,
안해경.최미주조, 김옥윤.임은희조, 문경숙.이연숙조, 김보선.정태성조,
3조에 김상희.손지연조, 박혜영.조애리조, 신지은.최진희조, 조혜주.배민중조,
박한별.고하은조, 김이담.이채원조, 전현정.진명복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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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산청군체육센터에서는
1조에 박희정.노정남조, 임성미.차성혜조, 강경혜.정순옥조, 김채원.김정은조,
홍종희.조민영조, 안진아.박재희조, 이윤경.이은주조, 라미옥.손지인조,
2조에 오채연.금경빈조, 김미영.노선화조, 임소연.신은영조, 손정은.김지원조,
신남영.신선임조, 박원옥.전은경조, 정은주.강은영조, 정민혜.이주영조,
3조에 정수진.김경미조, 신수경.외1명조, 김은영.권지은조, 최혜정.박민정조,
이은주.권란희조, 손은진.박경희조, 박지인.하신혜조, 안채민.고운이조가
치열한 예선전을 치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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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경기는 함양에서 16강전을 치르고 8강전, 4강전에 이어 결승에서 함양의
강명주.정은경조와 대구의 이은주.권란희조가 치열한 경기를 치른 결과 대구에서
온 이은주.권란희 선수 조가 우승을 하여 시상식에서 빅베어 손홍기코치에게
50만원의 상금과 우승컵, 부상등을 전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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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경기에 대해 손홍기코치는 "굿은 날씨에도 50여개 팀, 100여명의 선수들이
달려와 좋은 경기를 보여줘서 감사하다며, 남자부 선수들에 비해 출전기회가 적은
여자부 선수들만을 위주로 이번 경기대회를 준비했다면서 8월달에는 남자부
경기대회도 준비중이라고 한후 동호회 경기이지만 함양군테니스협회와
뵐클테니스코리아에서 후원을 하여 여자부 선수들의 수준 높은 경기를
함양군민들에게 보여 드릴수 있어서 감사하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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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번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은주.권란희팀도 소감에서
"이런 경기대회를 준비해 주신 빅베어테니스아카데미와 뵐클에
감사드린다며 수준 높은 선수들과 경기하는 내내 긴장을 늦출수
없었다면서 그렇지만 편안한 마음으로 즐긴다는 생각으로 경기에
임했다며 퀸/니케 클럽 회원들과 함께 우승의 기쁨을 나누고 싶다." 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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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사진작가협회 손창은작가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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