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이양숙인구정책과장이 경과보고에서 "이번에 착공식을 가지는 누이센터는 총사업비 199억 8,000만 원을 투입해 2,000㎡(605평) 부지에 전체 면적 5,436㎡,(1644.39평) 지상 4층, 지하 2층 규모로 건립된다며, 내부에는 북카페, 공용 커뮤니티 공간, 청년 꿈 제작소, 행정지원실, 가족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면서 민선 8기 공약 사업으로 추진되는 ‘청년 꿈 제작소’는 함양 지역 청년들이 자신의 꿈을 키우고 실현할 수 있는 희망의 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이다."고 말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계속해서 진병영 함양군수는 기념사에서 “누이센터는 이름 그대로 군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우리 군의 부족했던 생활 서비스 기반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데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고 배우진부의장, 김재웅도의원등이 축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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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시공사인 아르케종합건설 건축, 전기, 소방, 통신등 감리단은 무대로 올라와 윤성권감리단장이 대표로 안전결의문을 낭독하였다.
한편, 누이센터 건립 사업은 2022년 하반기 행정안전부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 평가에서 전국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며 197억 원의 기금을 확보하여 추진되었으며, 2026년 준공이 되면 군민들에게 복지, 교육, 일자리, 문화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합 커뮤니티 시설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