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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재경마천면산악회 제242차 정기 산행/제22차 정기총회(定期總會) 및 회장 이·취임식

재경마천면산악회 제242차 정기 산행/제22차 정기총회(定期總會) 및 회장 이·취임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다
박동실서울지사장 기자 / dongsilp@hanmail.net입력 : 2024년 12월 13일
2024년도 재경마천면산악회 제242차 정기 산행/제22차 정기총회(定期總會) 및 회장 이·취임식
재경마천면산악회(회장 정수현)에서는
지난 12월 8일(일) 제242차 정기 산행/제22차 정기총회(定期總會) 및 회장 이·취임식 행사가 있었다.
이날 지하철 우이신설 우이산 입구역 1번 출구 앞 광장으로
오전 9시 10분경 재경의 마천면 산악회 회원들이 많이 모여 단체 기념사진 촬영 후
도선사 방항-하루재-영봉-육모정 능선길-용덕사-옥류헌(총회 장소) 코스로 산행하였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산행길 주변 풍경도 조망하고, 하루재에서 단체 사진도 담고 쉬엄쉬엄 쉬면서 안전 산행을 하여
정기총회(定期總會) 장소인 옥류헌에 도착하였다.
↑↑ 강신복(84) 제공
ⓒ hy인산인터넷신문

오후 12시 15분경 많은 내·외 귀빈과 산악회원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제1부 정기총회(定期總會)

제22차 정기총회는 김영삼 수석 총무의 사회로 진행되어,
ⓒ hy인산인터넷신문

먼저 윤순태 명예회장이
「재경마천면산악회 제22차 정기총회」를 알리는 개회 선언으로 행사는 시작되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이어 산악회기 입장으로
재경마천면산악회기(기수 이우행 수석대장) 입장하여 정수현 회장에게 전달하였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이어 국민의례로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먼저 가신 산악인에 대한 묵념이 있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 hy인산인터넷신문

이어 참석 내·외 귀빈 소개 및 인사에서
정수현 회장이
ⓒ hy인산인터넷신문

오늘 화합과 미래로 비상하는 우리 재경마천면산악회가
“제242차 정기산행 및 제22차 정기총회(定期總會) 및 회장 이·취임식“에
바쁘신 와중에도 많이참석해 주신 우리 재경마천면산악회 선·후배 여러분과
산악회의 발전을 위해서 많은 찬조를 해주신 선·후배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인사 하면서 먼저 오늘 우리 재경마천면산악회 제22차 정기총회를 축하해 주기 위해서
오신 내·외 귀빈분들을 간단히 소개하였다.

먼저 재경마천면산악회 역대 회장단으로 윤순태 명예회장,
공영배(5대), 김진수(6대), 김종신(7대), 김종옥(8대), 한진업(9대),
석덕희 수석 부회장,

고문단으로
윤위수 고문, 김중열 고문, 박정덕 고문, 노귀달 고문, 강영구 고문,

부회장단으로
한병호, 정병선, 정재욱 소개 후
ⓒ hy인산인터넷신문

외빈으로
신광식 마천면 초.중 총동문회장, 김영선 마천면 초.중 총동문회 수석부회장,
윤상돈 재부마천면향우회 명예회장, 박영철 회장단협의회 회장,
표태준 회장단협의회 수석 부회장, 고대현 72기 동기회장,
김용배 재경함양군산악회 총괄대장, 서원숙 재경함양군산악회 총무,
김도균 함양군 공인중개사협회 회장, 김재희 재경마천면향우회 사무국장,
최규빈 재경마천면향우회 여성위원장, 김종길 총동문골프회 회장,
표한준 총동문골프회 명예회장,
신도상 80기 주관기 회장, 정경도 81기 주관기 회장, 정경철 82기 주관기 회장이
참석하였다고 한 분 한 분 소개하였다.

이어 산악회 경과보고로
김영삼 수석 총무의 2024년 산행 경과보고가 있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이어 산행 결과 경과보고로
이우행 수석 대장은 2024년도의 산행 결과 경과보고가 있었다.

이어 감사패 전달식으로
정수현 회장이 김종옥(8대) 회장에게 감사패, 축하 꽃다발 전달 후 기념사진 촬영,
ⓒ hy인산인터넷신문

이어 공로패 전달식으로
정수현 회장이 윤상돈 재부마천면향우회 전 회장에게 공로패, 축하 꽃다발 전달 후 기념사진 촬영,
ⓒ hy인산인터넷신문

이어 개근상 전달식으로
정수현 회장이 윤위수 고문, 김중열 고문, 양선남 회원, 하경순 회원에게
개근상, 축하 꽃다발 전달 후 기념사진 촬영하였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이어 축사로
마천면 초.중 총동문회 신광식 회장이 축사에서
ⓒ hy인산인터넷신문

”제242차 정기 산행과 제22차 정기총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특히 산악회가 있기까지 잘 이끌어주신 역대 회장님,
그리고 오늘 이임하시는 정수현 회장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또한 오늘 산악회 회장에 취임 하시는 84기 석덕희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우리가 이렇게 봤을 때 마천은 하나고 마천이 하나 되기 위해서
다 같이 노력하고 저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또 내년도 4월 26일에는 우리 마천의 동문 대축제가 있습니다.
기수별로 많이 오셔서 더욱더 좋은 동문회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얼마 남지 않은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25년도에는 가정에 건강과 행복과 행운이 늘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라고 하였다.

이어 격려사로
공영배(5대) 회장이 격려사에서
ⓒ hy인산인터넷신문

” 재경마천면산악회 선후배 여러분, 내외 귀빈 여러분,
바쁘신 와중에도 재경마천면산악회 정기총회에 참석 해주신
우리 회원 여러분께 먼저 감사하다. 하면서
또한 이임 정수현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 임원진 여러분 한 해 동안 수고하셨다. 하면서
차기 회장을 수락 해주신 석덕희 신임 회장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라고 하였다.
ⓒ hy인산인터넷신문

”2024년 새해 첫 산행 함백산을 시작으로 더운 여름, 추운 겨울 가리지 않고
산행을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회원님들의 열정과 산악회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 같다면서
내년에도 새로운 집행부와 아름답고 가슴에 간직할만한 산을 찾아
회원 여러분과 함께 하기를 기대한다면서
올해보다 더 나은 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산행이 되도록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고 격려사 하였다.

이어 신임 회장 선임의 건으로
윤순태 명예회장이
ⓒ hy인산인터넷신문

신임 회장으로 석덕희 수석 부회장을 신임 회장을 공표하여
참석 회원들이 큰 박수로 축하하였다.

이어 재경마천면산악회 회기 전달식으로
정수현 이임 회장은 석덕희 신임 회장에게
회기를 전달 후 기념사진 촬영하였다.
ⓒ hy인산인터넷신문
ⓒ hy인산인터넷신문

이어 이임 정수현 회장이 이임사에서
ⓒ hy인산인터넷신문

“오늘 날씨가 너무너무 좋고 화창합니다.
제가 오늘 기분이 너무너무 좋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시원섭섭하다면서
제가 2년 전에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우리 재경마천면산악회 회장에 취임하면서
그동안 2년 동안 아무 사고 없이 무사히 회장직을 물러나게 됐습니다.
이 모두가 우리 재경마천면산악회 선.후배분들께서 저를 많이 도와주시어
아무 사고 없이 무사히 잘 마치고 물러나는 것 같다”라면서

“그동안 함께한 이우행 수석대장, 김영삼 수석총무, 표용옥 등반대장,
그리고 우리 11대 모든 임원진 여러분들에게 그동안 산악회를 위해서 정말 수고하셨다고
이 자리 빌어서 말씀드립니다. 고생하셨다“라면서
ⓒ hy인산인터넷신문

”우리 재경마천면산악회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산악회입니다.
석덕희 신임 회장이 더욱더 발전시켜 주시기를 간곡히 당부드린다”라면서
“저는 앞으로 재경마천면산악회의 발전을 위해서
뒤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여러분 정말 그동안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사랑합니다”라고 이임사 하였다.

이어 석덕희 신임 회장이 취임사에서
ⓒ hy인산인터넷신문

”존경하는 재경마천면산악회 회원 여러분,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서울이라는 도심 속에서도 늘 마음 한편에는 고향 마천의 산과 물 들과 바람이 남아있었고,
그리운 향기를 잊을 수가 없었다“라면서

”이제 회장으로서 여러분과 함께 고향의 정취를 되새기며
산행을 이어나가게 되어 큰 영광과 설렘을 느낍니다.
앞으로 우리의 산행이 단순한 등산을 넘어 고향 마천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을 나누는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서로에게 힘이 되고, 자연의 품에서 다시 고향을 떠올리며 마음을 채워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면서

”재경마천면산악회를 통해 고향과 같은 따뜻함을 느끼고
서로를 아끼며 더욱 돈독한 유대감을 나누길 바랍니다.
늘 변함없는 응원과 사랑을 부탁드리며,
저 또한 이 산악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하였다.
ⓒ hy인산인터넷신문

”마지막으로 11대 정수현 회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늘 재경마천면산악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회장단, 고문단 모두에게도 감사드립니다.
2025년 을사년 새해에도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 부탁드리며,
회원님과 더불어 회원님 가정에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새해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고맙고, 감사합니다“라고 취임사를 하였다.

이어 12대 집행부 임원진 소개가 있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이어 축하 시루떡 자르기로
ⓒ hy인산인터넷신문

본회(本會) 제22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기념 축하
시루떡 자르기로 참석 역대 회장단, 내외 귀빈이 단상에 모여 축하 떡 자르기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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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1부 제22차 정기총회 행사는
김영삼 수석 총무의 폐회선언으로 마무리가 되었다.

이어 제2부 만찬 및 여흥 시간으로
신기석 밴드의 기타 반주, 음향으로 진행된 노래자랑 시간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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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단, 고문단, 임원진, 회원들의 흥겨운 춤과 노래자랑으로 즐거운 가운데서
약속된 시간으로 마무리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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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제242차 정기산행/제22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행사는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참석 회원들은 본회(本會)에서 준비한 푸짐한 선물을 가득 안고 즐거운 마음으로
각자의 보금자리로 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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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마천면산악회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사진 촬영과 편집-박동실(hy인산인터넷신문 서울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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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실서울지사장 기자 / dongsilp@hanmail.net입력 : 2024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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