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천면 초.중 총동문회 신광식 회장이 축사에서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제242차 정기 산행과 제22차 정기총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특히 산악회가 있기까지 잘 이끌어주신 역대 회장님,
그리고 오늘 이임하시는 정수현 회장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또한 오늘 산악회 회장에 취임 하시는 84기 석덕희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우리가 이렇게 봤을 때 마천은 하나고 마천이 하나 되기 위해서
다 같이 노력하고 저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또 내년도 4월 26일에는 우리 마천의 동문 대축제가 있습니다.
기수별로 많이 오셔서 더욱더 좋은 동문회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얼마 남지 않은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25년도에는 가정에 건강과 행복과 행운이 늘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라고 하였다.
이어 격려사로
공영배(5대) 회장이 격려사에서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재경마천면산악회 선후배 여러분, 내외 귀빈 여러분,
바쁘신 와중에도 재경마천면산악회 정기총회에 참석 해주신
우리 회원 여러분께 먼저 감사하다. 하면서
또한 이임 정수현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 임원진 여러분 한 해 동안 수고하셨다. 하면서
차기 회장을 수락 해주신 석덕희 신임 회장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라고 하였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2024년 새해 첫 산행 함백산을 시작으로 더운 여름, 추운 겨울 가리지 않고
산행을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회원님들의 열정과 산악회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 같다면서
내년에도 새로운 집행부와 아름답고 가슴에 간직할만한 산을 찾아
회원 여러분과 함께 하기를 기대한다면서
올해보다 더 나은 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산행이 되도록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고 격려사 하였다.
이어 신임 회장 선임의 건으로
윤순태 명예회장이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신임 회장으로 석덕희 수석 부회장을 신임 회장을 공표하여
참석 회원들이 큰 박수로 축하하였다.
이어 재경마천면산악회 회기 전달식으로
정수현 이임 회장은 석덕희 신임 회장에게
회기를 전달 후 기념사진 촬영하였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어 이임 정수현 회장이 이임사에서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오늘 날씨가 너무너무 좋고 화창합니다.
제가 오늘 기분이 너무너무 좋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시원섭섭하다면서
제가 2년 전에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우리 재경마천면산악회 회장에 취임하면서
그동안 2년 동안 아무 사고 없이 무사히 회장직을 물러나게 됐습니다.
이 모두가 우리 재경마천면산악회 선.후배분들께서 저를 많이 도와주시어
아무 사고 없이 무사히 잘 마치고 물러나는 것 같다”라면서
“그동안 함께한 이우행 수석대장, 김영삼 수석총무, 표용옥 등반대장,
그리고 우리 11대 모든 임원진 여러분들에게 그동안 산악회를 위해서 정말 수고하셨다고
이 자리 빌어서 말씀드립니다. 고생하셨다“라면서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우리 재경마천면산악회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산악회입니다.
석덕희 신임 회장이 더욱더 발전시켜 주시기를 간곡히 당부드린다”라면서
“저는 앞으로 재경마천면산악회의 발전을 위해서
뒤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여러분 정말 그동안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사랑합니다”라고 이임사 하였다.
이어 석덕희 신임 회장이 취임사에서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존경하는 재경마천면산악회 회원 여러분,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서울이라는 도심 속에서도 늘 마음 한편에는 고향 마천의 산과 물 들과 바람이 남아있었고,
그리운 향기를 잊을 수가 없었다“라면서
”이제 회장으로서 여러분과 함께 고향의 정취를 되새기며
산행을 이어나가게 되어 큰 영광과 설렘을 느낍니다.
앞으로 우리의 산행이 단순한 등산을 넘어 고향 마천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을 나누는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서로에게 힘이 되고, 자연의 품에서 다시 고향을 떠올리며 마음을 채워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면서
”재경마천면산악회를 통해 고향과 같은 따뜻함을 느끼고
서로를 아끼며 더욱 돈독한 유대감을 나누길 바랍니다.
늘 변함없는 응원과 사랑을 부탁드리며,
저 또한 이 산악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하였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마지막으로 11대 정수현 회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늘 재경마천면산악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회장단, 고문단 모두에게도 감사드립니다.
2025년 을사년 새해에도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 부탁드리며,
회원님과 더불어 회원님 가정에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새해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고맙고, 감사합니다“라고 취임사를 하였다.
이어 12대 집행부 임원진 소개가 있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어 축하 시루떡 자르기로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본회(本會) 제22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기념 축하
시루떡 자르기로 참석 역대 회장단, 내외 귀빈이 단상에 모여 축하 떡 자르기가 있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렇게 1부 제22차 정기총회 행사는
김영삼 수석 총무의 폐회선언으로 마무리가 되었다.
이어 제2부 만찬 및 여흥 시간으로
신기석 밴드의 기타 반주, 음향으로 진행된 노래자랑 시간이 있었는데,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회장단, 고문단, 임원진, 회원들의 흥겨운 춤과 노래자랑으로 즐거운 가운데서
약속된 시간으로 마무리하면서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2024년도 제242차 정기산행/제22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행사는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참석 회원들은 본회(本會)에서 준비한 푸짐한 선물을 가득 안고 즐거운 마음으로
각자의 보금자리로 향하였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재경마천면산악회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사진 촬영과 편집-박동실(hy인산인터넷신문 서울지사장)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