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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本會) 역대 회장단으로 최인석(초대, 2대 3대), 전성률(5대),
박종백(7대), 배성규(명예), 하도수 명예회장 소개 후
재경함양군향우회의 최정윤 회장,
본회(本會)의 노미숙 감사, 윤순태 감사, 유재현 전 감사,
이종원 고문, 박정덕 전 감사, 윤위수 고문, 이상석 고문, 강일생 고문, 선종수 고문,
솔뫼 산악회 유 왕 고문, 김중열 고문,
재경함양군향우회 여성위원회의 김옥자(초대), 이순정(3대), 김도순(6대),
재경함양군경로회 박연호 전 회장, 재경마천면향우회 이성규 전 회장, 서병길 신임 회장,
재경백전면산악회 이종한 전 회장, 김신철 전 회장, 재경유림면산악회 정기한 회장,
재경함양읍산악회 정상국 회장, 김무용 전 회장, 재경서하면산악회 오병태 회장,
재경안의면산악회 류석춘 회장, 손진 전 회장, 전경환 전 회장, 김종수 전 회장,
재경마천면산악회 김종옥 전회장, 한진업 전 회장,
본회(本會)의 부회장단으로 노귀달, 지병기, 한병호, 박동실, 최한달, 강영구,
참석하였다고 소개하였다.
이어 재경함양군산악회 정점식 회장이 인사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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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재경함양군산악회 회원 여러분!
그리고 본회(本會)의 행사를 축하해 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 반갑습니다.
12월은 행사도 많고, 마무리하는 일들도 많은 달이라 모두가 바쁘실 텐데도 불구하고,
본회(本會) 행사를 빛내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내빈님들과 본회(本會) 회원님들께
다시 한번 더 감사를 드립니다” 하면서
“우리 산악회가 탄생한 지가 26년이 지났습니다.
초대 최인석 회장님을 비롯한 역대 회장님, 고문님,
그리고 함양군 내 산악회원님들을 보니 더욱더 반갑습니다.
익히 들어서 알고 계시지만 항상 마음속에 새겨야 할말이 있습니다.
돈을 잃는 것은, 적은 부분을 잃는 것이고,
명예를 잃는 것은, 인생의 많은 부분을 잃는 것이다.
하지만 건강을 잃는 것은, 인생의 전부를 잃는 것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돈을 잃으면 또 벌면 되고, 명예도 노력해서 다시 회복할 수 있지만,
건강은 한번 해치면 다시 회복하기가 매우 어렵다는 말입니다.
또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는 말도 있습니다.
모두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말들입니다”라고 전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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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 제일을 좋은 공기를 마시며 좋은 사람들과 함께 산에 오르는 일은
참 건강지킴이면서, 참 행복한 일일 것 같습니다.
특히 산악회원님들과 함께한 한 해 고맙고 행복하였습니다.
내년에는 더 좋은 산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산악회 산행 스케줄과 회원님들의 안전을 책임 맡고 있는
우리 임원진 김용배 총괄대장을 비롯한 총무님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2025년 내년 새해에도 꾸준한 역할을 기대하겠습니다.
함양군 내 모든 산악회 회원여러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연말 연지 보내시길 바랍니다”라고 인사하였다.
이어 재경함양군향우회 최정윤 회장이 축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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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2024년 재경함양군산악회 제23차 정기총회‘ 행사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17년 만의 폭설이 내렸다고 합니다.
재경 함양 가족 여러분 폭설로 인해서 피해는 없으신가요?
또한 올 한 해 동안 산행은 보람이 있고 즐거워 습니까.
세월은 흐르는 물과 같아 유수와 같다고 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정점식 회장님께서 엇 그제 취임 하신 것 같은데 벌써
갑진년 달력도 달랑 한 장만 남았습니다.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재경 함양인의 건강과 화합을 위해서 힘써 주시는.
정점식 회장님을 비롯한 여러 집행부 여러분의 노고에
즐겁고 보람된 등산과 화합의 시간이 되지 않나 생각됩니다.
집행부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하였다.
“또한 오늘 이 자리를 빗내 주시기 위하여 참석해 주신
최인석 초대 회장님과 전성률(5대), 박종백(7대), 배성규(9대, 10대)
하도수(명예), 역대 회장님, 원로 고문님, 서병길 재경마천면향우회 회장님과
각 읍.면 향우회. 산악회 회장님, 박연호 전 재경함양군경로회 회장님,
그리고 향우 여러분에게도 감사드립니다”라고 하면서
“또 이제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얼마 남지 않은 갑진년 한해 멋진 마무리 하시고,
다가오는 2025년 을사년 뱀띠 해에도 언제나 행복 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축사하였다.
이어 본회(本會) 최인석 초대 회장이 격려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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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23차 정기총회 축하하면서
금년도에 이상이 뭐냐 하면 11월에 이렇게 눈이 많이 온 것은 117년 만입니다.
이와 같은 악조건의 속에서도 연말정산 또 새해에 계획을 세워
바쁘실 텐데도 불구하고,
군산악회 정점식 회장님, 각 읍.면 산악회 회장님, 부회장님, 임원진 여러분
군산악회의 발전을 위해서 많이 모여서 감사합니다“라면서
”그리고 또 오늘 정기총회 행사를 할 수 있도록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주신 임원들에게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옛날 때 한 말 있습니다.
인생의 최고는 건강이다. 돈이 많아도 건강이 따르지 않으면 안 되죠.
건강을 위하여 산행에서 즐겁고, 행복하고, 힐링하고,
그래서 우리 산악회 임원진 여러분의 덕분에 이렇게 건강했고,
또 앞으로도 산악회 산행에 동참하여 더 도와주시고 노력을 부탁드리고.
오늘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격려사를 하였다.
이어 감사패 전달로 정점식 회장이
하도수 명예회장에게 감사패, 꽃다발 전달 후 기념사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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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감사장 전달로 정점식 회장이
전경환 부회장, 노귀달 부회장에게 감사장, 꽃다발 전달 후 기념사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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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본회(本會) 역대 회장단으로
최인석(초대), 전성률(5대), 박종백(7대), 배성규(9대), 하도수(명예) 회장에게
감사의 선물 전달과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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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본회(本會) 임원진에 감사의 선물 전달식으로
김용배 총괄대장. 이석기 총괄총무, 서원숙 총무에게 감사의 선물을 전달, 사진 촬영하였다.
이어 산행에서 최다 참가인원으로
재경마천면산악회에게 격려금을 전달, 기념사진 촬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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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본회(本會) 제23차 정기총회 축하 시루떡 자르기로
참석 역대 회장단, 귀빈, 각 읍·면 산악회장단들이
단상에 모여 축하 떡 자르기,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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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23차 정기총회 축하 건배 제의로
전성률(5대) 회장이 건배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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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 산행을 하느라 고생하셨고, 즐겁고, 행복하고, 소원 다 성취하셨고,
2025년도 군산악회 산행에서도 즐겁고, 행복한 날들로 가득하여
재경함양군산악의 발전을 위해 [위하여] 구호 삼창을
끝으로 1부 정기총회 행사는
이석기 총무의 폐회선언으로 마무리가 되었다.
이어 제2부 문화행사로
2부 문화행사는 ”안녕이라고“ 노래로 대중들의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지곡면 출신의 정유근 가수의 축하 노래가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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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근 밴드와 배성규(10대) 회장의 사회로
참석 회원님들의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오락으로 즐겁고, 신나는 시간으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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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부 문화행사를 끝으로,
2024년도 제23차 재경함양군산악회 정기총회 행사는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참석 회원들은 본회(本會)에서 준비한 푸짐한 선물과 행운상을 가득 안고 즐거운 마음으로
각자의 보금자리로 향하였다.
재경함양군산악회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사진 촬영과 편집-박동실(HY인산인터넷신문 서울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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