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에서는 유일하게 활동하는 남성합창단이 창립 1주년을 맞아 기념연주회를 2024년 11월 30일 오후 4시부터 함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병영군수와 김윤택군의장, 김재웅도의원 내빈들과 군민등 200여명의 관객들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 hy인산인터넷신문
함양군에 첫눈이 내리고 북풍한설이 부는 추운 날씨 임에도 모인 관객들은 공연이 한무대 한무대 바뀔때마다 큰 박수를 보내며 호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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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1부 개회식에서 강선갑단장은 진행을 보면서 환영사에서 "시작은 미미하지만 많은 분들의 동참과 응원하고 격려하며 배우면서 하모니를 만들어 오늘 이 자리를 갖게 되었다며 이번 연주회를 통해 또 하나의 예술 장르를 널리 알리고 재능나눔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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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진병영군수도 축사에서 "남성합창단이 1주년을 맞아 하나의 목소리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를 오늘 함께 들을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고 김윤택군의장과 김재웅도의원도 축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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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남성합창단이 '보리밭'과 '사랑하는 마음'을 공연하고 찬조출연으로 멜쉬트여성중창단이 '사랑하는 마음을 드립니다', '싱싱싱sing sing sing'을 공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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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2부 남성합창단이 '에레스뚜', '훨훨날아요'를 공연하고 찬조출연으로 바이올리니스트, 피아니스트 이미라,강혜민 초청 협주 공연으로 '세레나데', '마법의 성, 공연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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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3부 남성합창단이 '님과 함게', 아빠의 청춘'등을 각자의 자유로운 율동에 맞춰 공연하자 앵콜요청이 쇄도해 '내사랑 함양 땅'을 피아노와 장구가락에 흥을 더해 주면서 모든 순서를 마무리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