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7년
함양군의회(의장 김윤택)는 10월 28일(월) 4일차 의회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4일차 현장점검 대상지는 총 9개소로 휴천면 5개소, 서상면 4개소이다.
현장점검 대상지로는 휴천면(A조) 2023년 왜야골저수지 보수·보강공사, 2024년 산두 화장골(상) 저수지 정비사업, 2022년 산림복합경영단지조성(1,2년차), 2021년 산림복합경영단지조성(3년차), 동호마을 차밭 조성지 보강사업과 서상면(B조) 덕유산둘레길 조성사업, 전통사찰 영각사 보수정비사업(요사채 증개축), 2023년 산림복합경영단지조성(1년차), 원료삼 생산시범단지 조성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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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현장점검 결과로는 산두 화장골(상) 저수지 정비사업과 관련하여 청년과 귀농인들의 농사편의 확대를 통한 유입증가를 위해 관정시설의 확대를 주문하였고 산림복합경영단지조성과 관련하여 청년일자리 및 인구감소 해결책으로 각종 산림산업의 확대와 임도개설 등 적극적인 시책 확대를 주문하였다.
덕유산 둘레길 조성사업과 관련하여는 둘레길의 연결도 중요하지만 관광객의 이목을 끌 수 있는 포토존 설치 등 컨텐츠 마련을 당부하였고 원료삼 생산시범단지 조성사업과 관련하여 산양삼 생산의 효율화를 위한 법인의 통합방안 마련과 원가경쟁력 확보방안, 야생동물 피해방지 대책 수립 등을 주문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