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7년
함양군의회(의장 김윤택)는 10월 25일(금) 3일차 의회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3일차 현장점검 대상지는 총 9개소로 마천면 5개소, 서하면 4개소이다.
현장점검 대상지로는 마천면(A조) 2024년 도촌마을~백무동 계곡탐방로 조성사업, 지리산 생태체험단지 전시관 리모델링공사, 마천 국궁장 조성사업, 2024년 마천 옻탐방로 조성사업, 김종직의 유두류록길 탐방로 조성사업과 서하면(B조) 2023년 함양 운곡리 은행나무 주변정비사업, 해평마을 마을만들기사업, 2023년 청년지역살이 프로젝트‘함양살자’, 거기마을 지방상수도 급수구역 확장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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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현장점검 결과로는 도촌마을~백무동 계곡탐방로 조성사업과 관련 미연결구간(L=1.3km, 인도교)의 조속한 사업추진과 지리산생테체험단지 전시관 리모델링공사 관련 체험단지 적자 해소를 위한 물놀이장 등 수입시설 도입 검토를 당부하였다.
또한 마천 국궁장 조성사업과 관련 전국대회 유치를 위한 도입시설 검토와 좁은 입구로 인한 사고위험 방지대책 마련을 당부하였고 김종직의 유두류록길 탐방로 조성사업과 관련 탐방로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컨텐츠 개발 및 홍보에 힘써달라 당부하였다.
운곡리 은행나무 주변정비사업과 관련 피뢰침과 주변과의 조화를 위한 방안 강구와 해평마을 마을만들기사업 관련 전망대 및 데크로드 주변에 특색있는 화초식재와 데크조명 설치를 주문하였고 청년지역살이 프로젝트 함양살자 관련 농촌 정착에 필요한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요구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