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우들의 힘찬 박수 속에 입장하여 박형순 회장에게 전달하였다.
이어 국민의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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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먼저 작고한 향우님에 대한 묵념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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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경과보고 및 결산보고로 박형순 회장이 경과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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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동 총무가 결산보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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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감사보고로 이순용, 강동석 감사에서 이순용 감사의 감사보고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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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참석 내·외빈 소개로 박형순 회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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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재경수동면향우회 배승호 고문, 재경수동면향우회장단 박정희 회장,
재경수동면경수회 오정호 회장, 재경수동면산악회 진학규 회장과 임원진,
재경함양군경로회 하준석 회장, 권도현 전 회장,
재경수동면향우회 역대 회장단으로
서영삼(11대) 회장, 이외상(15대) 회장, 김인연(16대) 회장,
재경함양군향우회 최정윤 회장, 심경호 사무총장, 유성기 편찬위원장,
재경유림면향우회 배성규 회장, 재경마천면향우회 이성규 회장,
재경병곡면향우회 이혜숙 회장, 이한일 차기 회장,
재경안의면총동문회 최원석 회장, 재경안의면산악회 류석춘 회장,
재경함양군향우회 여성위원회 박정아 여성위원장과 여성위원,
재경서하면향우회 박근순 회장, 재경서상면향우회 서원식 회장,
함양신문 박강래 서울지사장, hy인산인터넷신문 박동실 서울지사장,
주간함양 최원석 서울지사장이 참석하였다고” 한 분 한 분 소개하였다.
이어 고향에서 행사를 빛내주기 위해 참석한 분 소개로
이미연 수동면 면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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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재 군의회 운영위원장, 임종식 수동농협조합장, 조효용 새마을회장,
이금옥 새마을부녀회장, 박성웅 주민자치위원회장, 안동근 자원봉사협의회장,
이원택 사근산성 추모위원회 위원장, 권길현 사과축제위원회 위원장,
노성인 농업경영인회장, 김용석 수동면체육회 사무국장,
수동면사무소 김미진 총무담당, 박정화 주무관, 배지천 주무관,
임병택 주민(보옥당), 이병권 상백마을 이장,
배재근 취임회장 친구로
서주석, 유상배, 임정자, 박성육, 정변춘, 김순덕 외 13명,
김윤자, 조재순, 정칠현, 박귀녀, 진종규, 김용호, 박정현,
문병숙 등이 참석해 주었다.”라고 소개하였다.
이어
박형순 이임 회장은 이임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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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고 사랑하는 재경수동면향우회 선배님, 동료, 후배 여러분!
그리고 오늘 이 자리를 빛내주시기 위하여 어려운 걸음 해 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특히나 먼 길마다 않으시고 바쁘신 와중에도 왕림해 주신 이미연 수동면장님,
군의회 운영위원장 이시고 모교 총동창 회장이신 서영재 위원님,
임종석 수동농협조합장님, 고향 발전을 위해 봉사하고 계시는 관련 회장님들 반갑습니다,
우리의 고향 함양을 위해 헌신과 봉사에 여념이 없으신
재경함양군향우회 최정윤 회장님, 각 읍·면 향우회장님 진심을 담아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무덥고 힘들었던 올여름 잘 지내셨습니까? 이제 가을이 오긴 했습니다만
올겨울은 또 유난히 추울 거라는 예보가 있는데 건강관리에 더욱더 유념해 주시길 바랍니다.
제가 향우회 회장을 맡은 지가 어언 5년의 세월이 지났습니다.
2019년 이맘때 바로 이 자리에서 17대 향우회장에 취임사를 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렇게 되었습니다.
그간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으로 제대로 된 행사 한번 치루 어 보지도 못하였습니다.
근 4년간의 코로나 팬데믹은 국내외적으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곳곳에
정말 많은 변화와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물론 지금도 완전히 종결된 상황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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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한편으로는 이 어려운 시대 상황 속에서도 사회 각 분야에서 맹활약하며
우리 재경수동면향우회를 빛내고 계시는 향우님들을 뵈올 때 대단히 자랑스러웠습니다.
우리 향우님 모두가 향우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함과 아울러 서로 이끌고
서로 뒷받침하여 다 같이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회장 재임기 간 동안 향우회 발전에 기여하지 못한 점을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그나마 대과 없이 임무를 마칠 수 있도록 도와주신 고향 선배님,
동료, 후배 향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의 후임으로는 그동안 우리 향우회 발전에 많은 봉사와 노력을 아끼지 않았던
배재근 향우께서 회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마음 든든하기 그지없습니다.
새 회장에게도 아낌없는 격려와 협조가 있으시기를 부탁드리며,
여기 자리하신 향우 여러분, 내외 귀빈 여러분의 건강과 가정에도 행복이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하였다.
이어
이미연 수동면장이 축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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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을 항상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재경수동면향우 여러분!
그리고, 오늘 이 자리를 빛내주신 귀빈 여러분! 반갑습니다.
항상 고향에는 무슨 일이 있는지, 친지들과 친구들은 잘 계신지,
사과나 양파, 딸기는 피해가 없는지, 군민체육대회는 잘했는지,
멀리 계시지만 항상 마음은 수동면을 향하고, 궁금하고 걱정이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올해 농사는 큰 피해가 없었으며 지난 10월 5일 군민체육대회는
우리 수동면이 10개 종목 가운데 7개 종목에서 수상을 하여 화합하는 모습으로
수동면의 저력을 과시했습니다.
저희 수동주민들도 마찬가지로 향우님들께서 잘 지내시는지,
항상 궁금하고, 좋은 소식이 들리면 뿌듯하면서 자랑스럽고 항상 뵙고 싶었는데
오늘 이렇게 뜻깊은
「2024년 재경수동면향우회 제34차 정기총회 및 제19대 회장 이·취임식」에
초대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리고,
함께 자리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특히, 향우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박형순 회장님을 비롯한 역대 회장님들과
또 새로이 막중한 임무를 맡게 되실 신임 배재근 회장님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드리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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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면은 함양군의 첫 관문이면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남계서원과
왜구를 방어하였던 사근산성 등 역사와 문화가 깊은 고장,
KG모빌리티와 한화퓨어플러스 등 대기업이 함께 있는 역동적인 산업의 고장,
양파와 사과, 딸기 등 전국적으로 자랑할 수 있는
대표적인 먹거리까지 있는 고장으로
우리 군이 군정 슬로건으로 삼고 있는 사람, 관광, 산업이 모두 공존하는
함양군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지역입니다.
저도 이렇게 중요한 수동면에서 근무하게 된 것을 무척이나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더구나 저희 아버님의 고향이 서평이고 친정어머님의 고향이 치라골입니다.
수동면에서 나고 자라지는 않았지만 항상 어릴 적 좋은 추억이 가득한
제 마음속의 뿌리이자 고향이라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와 수동면 직원 그리고, 이장님들과 각단체 회장님들을 비롯한 전 수동면민이
함께 마음을 모아 수동면 발전을 위해서 진심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수동면민들과 향우 여러분들이 함양군의 최고의 면이라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러한 수동면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향우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이 함께 한다면
더 큰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시면서 향우회와 수동면을 위해 봉사해 주신
재경 향우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이 수동면의 미래를 밝히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늘 수동면과 함양군에 대한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고향과 지역 사회를 지지해 주셨습니다.
그동안 여러분이 쌓아온 유대감과 협력은 우리 고장의 자랑이자 큰 자산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정기총회를 통해 회원 여러분의 노력과 헌신을 되새기고,
향우회의 미래를 향한 더 높은 비전과 목표를 설정하고,
함께 실천해 나갈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 우리 모두 소통의 장이자,
고향 사랑을 나누는 큰 의미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고향을 사랑하고, 지역 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여러분의 열정이 수동면을 더욱 빛내줄 것입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면서 늘 가정에 행복이 깃드시길 바라고
수동면의 발전과 향우회가 더욱 번창하기를 기원합니다.”라고 축사하였다.
이어
진병영 함양군수 축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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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연 수동면장이 대독하였는데
“축하드립니다. 존경하는 재경 수동면 향우 여러분!
「2024년 재경수동면향우회 제34차 정기총회 및 제19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고향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향우회를 이끌어 오신
재경수동면향우회 박형순 회장님을 비롯한 향우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
타향에서도 하나 된 마음으로 단합하여 향우회를 튼튼하게 지키고,
지역 사회 발전에 큰 역할을 해 주고 계시는 여러분이 있기에
우리 함양의 미래가 더욱 밝고 희망차다 확신합니다.
오늘 뜻깊은 행사가 향우 여러분 모두의 구심점이 되어
함양의 화합과 번영의 초석이 되어 나가기를 소망하며,
재경수동면향우회와 향우님들의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축전을 보내왔다.
이어
재경함양군향우회 최정윤 회장은 격려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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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재경수동면향우회 제34차 정기총회 및 제19대 회장 이·취임식」 ”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오늘 이 자리를 빛내주시기 위해 찾아주신
재경수동면항우회 서영삼(11대) 회장님과 역대 회장님,
재경함양군경로회 하준석 회장님, 권도현(13대) 회장님,
배승호 원로님을 비롯한 향우 여러분. 또한 향우회, 산악회,
골프회 3대 그랜드 회장님을 역임하신 박정희 회장님,
각 읍·면 향우회 회장님, 참석하신 내·외빈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
”함양은 우리 조상이 대대로 삶을 가꾸어 온 터전이다.
선조들이 피·땀을 흘리고 뼈를 묻은 고장이다.
그리고 그 어느 곳에 살든지 우리 생명의 뿌리는,
우리 조상의 회·비의 역사가 그곳 산야에 묻혀 있고.
애환의 사연이 그곳 강가 내에 흐른다.
“이 말은 재경함양군향우회 양재천(6대) 회장님께서
1992년도 취임사에서 하신 말씀입니다.
세계 유네스코에 등재된 남계서원, 국가지정문화재 사근산성, 승안사지,
또한 경상남도 지정 문화재인 개암 선생문집 책판, 일두 선생 문집책판,
석조여래좌상, 일두선생 묘역, 우명리 정씨고가, 등
역사와 문화가 있는 수동면을 두고 하신 말씀인 것 같습니다.
수동면은 문전옥답인 게르마늄 땅에서 생산되는 양파, 사과 등으로
고소득을 울리는 살기 좋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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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임하시는 박형순 회장님 코로나19로 인해서 오랫동안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또한 오늘 취임하시는 배재근 회장님
앞으로 많은 활동 부탁드리면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끝으로 멀리 고향 함양 수동에서 축하해 주시기 위해서
새벽잠 설치시고 한걸음에 찾아주신. 화재의. 시 조부님. 시 백부님에
이어 한집안에서 3대째 면장이신 이미연 수동면 면장님과
임종석 조합장님, 서영재 군의원님.
기관 단체 관계자 여러분과 주민 여러분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매우 큽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오늘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라고 격려사 하였다.
이어
함양군의회 서영재 운영위원장이 격려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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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재경수동면향우회 제34차 정기총회 및 19대 회장 이·취임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청명한 가을하늘 아래 서원문화의 전통과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재경 수동인의 한마당!
먼저 재경수동면회장단 박정희 회장님을 비롯한 원로 수동인과
본 행사를 빛내주시기 위해 재경함양군향우회 최정윤 회장님과
각 읍·면 향우회장님과 내빈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본 행사 준비를 위해 고생하신 박형순 회장님과 모든 분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같이 좋은 가을날에 이곳에서 수동인이 모이고,
함양인이 모여 함양 발전의 큰 함성이 메아리칠 때,
우리 함양의 미래는 분명 전국에서 최고가 될 것으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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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다 같이 함양 발전을 위하여 향우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오늘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마음 끝 즐기고 행복한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 재경 수동인의 한마당 축제를 통하여 내일의 생활에 활력을 충전하고,
자신감을 얻어서 향우들 간에 저도 우정과 믿음을 쌓아 밝은 사회,
살맛 나는 세상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본 행사를 준비하신 박형순 회장님과 향우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마 오늘 새로운 재경 수동면 향우회장님이 선출되어 취임하시는 글로 알고 있습니다.
취임하시는 회장님께 더없이 큰 축하를 드리며 함께하신
여러분 가정에 행복과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하며 감사합니다. “라고 하였다.
이어 공로패 전달식으로 박형순 회장이 재경수동면향우회 회장단 박정희 회장에게
공로패, 축하 꽃다발을 전달하고 기념사진 촬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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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19대 회장 추대 건으로 이외상(15대) 회장이 임시의장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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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임원회에서 추인한 신임 회장으로 배재근 향우를 제19대 회장으로
공표하여 참석 향우들의 큰 박수로 축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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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수동면향우회 회기 전달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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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순 이임 회장이 신임 배재근 회장에게 향우회기를
전달하고 기념사진 촬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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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패 전달식으로
신임 배재근 회장이 김인연 명예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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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순 이임 회장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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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각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념사진 촬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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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수동면면향우회 19대 배재근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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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본회 정기총회에 참석하시고 축하해 주시기 위해서
먼 길마다 않고 달려오신 이미연 면장님, 서영재 군의회 운영위원장님,
그리고 임종석 수동농협 조합장님, 이원택 사근산성 추모위원회 위원장님 너무 좋습니다.
오늘 본회 정기총회에 참석하신 재경함양군향우회 최정윤 회장님과
재경수동면향우회 회장단 박정희 회장님과
또 임원진 내외빈께도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립니다.
그리고 코로나와 함께 어려운 환경 속에서 향후회 발전을 위해 고생하신
박형순 전 회장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수동인 이라는 가치 아래 서로 배려하면서 안부도 묻고,
고향 소식도 전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모여
오늘 정기총회에 참석한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재경수동면향우회가 1987년 발족해서 어언 37년이 되었습니다.
이 역사는 대선배님들의 희생과 헌신의 노고에 존경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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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향우회 회장을 취임하면서
포부나 계획을 거창하게 나타내지는 못하지만,
친목 도모와 애향심을 고취하고 향후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기본 정신에 부합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못 오신 고향 분들을 서로 아름아름 연락하셔서
다음에는 참여하는 수동면 향우회가 되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입니다.
끝으로 늘 세심히 고향 발전을 위하고,
고향을 사랑하는 우리 서영삼(11대) 회장님과
박정희 회장님, 또 원로 고문님께 감사의 말씀을 다시 올립니다.
오늘 행사에 특별히 물신양면으로 도와주신 향우 회원님과 수동면 경수회 회원님과
수동면 산악회 회원님께도 이 자리 빌어서 고맙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립니다.
오늘 오신 모든 분, 향우님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면서
감사합니다. “라고 취임사를 하였다.
이어
재경수동면향우회 제34차 정기총회 및 제19대 회장 이·취임식
축하 시루떡 자르기와 건배 제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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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 귀빈, 향우님들이 단상에 모여 축하 시루떡 자르기, 건배 제의를 하였으며,
다 함께 기념사진 촬영을 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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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제34차 정기총회 및 제19대 회장 이·취임식 행사는
전인동 총무의 폐회선언으로 마무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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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부 문화행사 수동면 출신 구길자 가수의 사회로 진행된 2부 문화행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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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서 가져온 맛있는 수동사과와 마련되어진 오찬을 들면서 화기애애한 가운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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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우님들의 노래자랑으로 즐겁고 신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촬영과 편집-박동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