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인 14일 오전 8시 회원들이 탄 버스가 서울을 출발하여 11시 30분 인산연수원에 도착하여 숙소배정과 점심식사후 오후 1시 인산가 소개 동영상을 시청하고 오후 2시 30분 상림공원을 산책하였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이어서 오후 3시 죽염재조장을 견학하고 연수원으로 이동하여 잠시 휴식후 저녁식사를 하였다.
계속해서 저녁 6시 30분 개회식을하고 인산가 인산선생탄신 동영상을 시청한후 김윤세회장이 '자연치유에 몸을 맡겨라'라는 주제로 강연에서 "인산선생 생전에는 늘 죽염을 퍼 먹어"라고 손님들에게 말씀하셨다며 신약책과 신약본초 책을 꼭 읽어 보시라며 코로나등 모든 균에는 죽염만큼 좋은것이 없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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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인 15일에는 아침식사후 우성숙원장이 '암을 이기는 우리밥상 K푸드'라는 주제로 강연하고 연수원 소나무 숲을 산책후 점심식사를 한후 서울로 이동하면서 모든 순서를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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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산선생은 1909년 (순종3년) 함경남도 홍원군 용운면 연흥리에서 태어나 80여년간 활인구세의 정신으로 많은 환자들을 구제하고 저서인 신약책에는 오핵단, 삼보주사, 죽염, 다슬기등 여러가지 처방을 현대인들에게 맞도록 저술하였고 1992년 84세를 일기로 생을 마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