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천중학교총동문회ㆍ마천중 재학생들과 서울대학교ㆍ고려대학교 탐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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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 마천중학교총동문회(회장 서점도)는
마천중학교 재학생과 이형수 교장 선생님 및 교직원과 함께 지난 9월 12일 국내 최고의 대학이라고 불리우는 서울대학교ㆍ고려대학교
대학 탐방을 재경마천면상공인회와 재경 마천중 14회 동문들,
서병길(6회,재경마천면향우회차기회장), 박용길(17회,총무국장,한정 대표이사),
하수현(7회,동문회 부회장), 박준길(11회, 전 재경 마천면 향우회장),
정병수(16회, 동기회장, 동문회 홈커밍데이 국장), 정춘실 (6회,동문회 이사,6회 총무), 동판선(8회, 동문회 감사국장), 김홍석(18회,경기 남부청 화성서부서 수사팀장),
신진수(18회, 서경지부동기회장), 김원수(8회), 김인수(11회, 전 동문회 운영위원장),
임종현(8회), 곽준환(11회)동문들의 후원으로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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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천중학교 15명(1ㆍ2ㆍ3 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대학 탐방을 통해
서울대학교ㆍ고려대학교의 역사, 대학의 의미 등 국내 최고의 대학에 대해 보고 듣고 느끼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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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학생 본인의 진학과 진로 개혁을 설정하고,
추진함에 있어 꿈을 키울 수 있는 계기를 부여하고자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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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총동문회에서는 서점도 회장(8회), 임향숙 여성위원장(8회),
박소연 행사국장(13회), 이도희 사무국장(24회), 배성희 회계국장(18회),
이영식 특임국장(18회)가 나와 재학생 및 교장 선생님과 교직원들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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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용(서울대 17 학번) 식품 생명공학부 학생의 안내로 서울대 본관, 운동장,
경영대, 법대, 예술대, 이공대, 규장각 등을 탐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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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동문회에서는 서울대 기념품 샵에 들러 재학생들과 교직원 모두에게
서울대 로고가 있는 모자와 필통을 기념품으로 증정했다.
재경 마천중 14회 동문 김상인, 송강호, 이태순, 이성규가
제공한 서울대 락구정 한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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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14회 김상인(코스모미트트레이닝 대표),
이성규(재경 마천면 향우회장)는
바쁜 와중에도 직접 한식당을 들러 후배들을 응원하고 격려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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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탐방을 마친 후 고려대학교로 이동하는 버스 안에서
3학년 심행복 학생은
"이렇게 흔하지 않는 경험을 서울대, 고려대를 가게 되었는데,
이번 경험으로 더 많은 꿈을 찾을 수 있게 된 거 같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된 것 같다"며 탐방 소감을 말했다.
이형수 교장 선생님은
"서점도 회장 이하 마천중학교총동문회 임원진들과 동문들 덕분에
서울 탐방을 하게 되서 고맙고,
울릉도ㆍ독도 탐방도 하게 해주어서 감사하다고 말했으며,
앞으로 마천 아이들의 꿈과 실력을 향상시켜서 잘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데
자료 기사 편집 - 박동실(hy인산인터넷신무사 서울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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