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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7년
63년째 열리는 천령문화제 4일차에 예총의 날 행사가 2024년
5월 12일 오전 10시부터 함양상림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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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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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10시부터는 풍물한마당 잔치로 함양읍 풍물패를
비롯해 마천면풍물패, 휴천면풍물패, 유림면풍물패, 수동면풍물패,
지곡면풍물패, 안의면풍물패, 서하면풍물패, 서상면풍물패,
백전면풍물패, 병곡면풍물패등 11개 읍.면 풍물패가 각팀의
실력을 뽐내며 오전 내낸 두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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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오후 2시부터 마당극 '남계의 노래' 공연을 하고
지리산함양시장 모나카카페 앞에서는 천령문화제와는 무관하지만
함양한들상권 회복을 위한 버스킹 공연에서 마천색소폰동우회원들이
1부 공연하고 2부 조이킴과 회원들이 팬플룻 공연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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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특설무대에서 오후 4시부터 국악협회와 강류경가수등과
동아리 공연을 하고 저녁 5시 30분부터 예총의 날 개막식에서
이진우예총회장, 진병영군수, 박용운군의장, 김재웅도의원,
조보현경남예종지회장, 이창구천령문화제위원장등이 인사말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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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축하공연으로 맹인숙원장이 이끄는 함양퓨전고고장구팀이
신명나게 두드렸고, 정유근, 임명희, 임순남, 김정만 노래교실
강사들이 공연후 함양읍팀등 11개 읍.면 노래교실팀들과
4개 노래교실팀등이 발표회를 하고 축하공연으로 황민호가 활기찬
목소리로 공연하면서 예총의 날 행사를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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