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기4357년
함양군 수동면 남계서원에서는 일두선생과 무오사화에 관한
마당극을 2024년 4월 20일 오후 3시부터 고직사 마루에서
공연하였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날은 비가 내리는 관계로 고직사 무대에서 못하고 마루에서
거창연극고등학교 학생들이
1막 '여기 잘 왔어',
2막 '신관사또
행차하네',
3막 '죽이라도 감지덕지',
4막 '오늘 여기 참 잘 왔어'로
나뉘어 공연하였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어서 이대효선비문화관광진흥원이사장은 인사말에서 "비가 내리는
데도 찾아와주신분들께 감사하다며 일두선생 무오사화
마당극은 거창연극고등학교 학생들이 꾸며나가는 극으로
오늘부터 매달 첫째주와 둘째주 토요일 오후 3시에 남계서원
고직사 무대에서 진행되니 많이 참석해 달라." 고 말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무오사화는 일두의 스승인 김종직의 조의재문 글로 인해
생긴 사화로 김종직이 세조가 단종의 왕위를 찬탈했던
것을 중국 고사를 인용해 빛대어 쓴 글을 유자광과 이극등
훈구파들이 사림세력을 공격한 사화이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